전기자전거 주행거리 계산기
배터리 용량(Wh)·배터리 상태(SOH)·전비를 넣으면 전기자전거의 1회 완충 예상 주행거리를 계산합니다.
새 배터리는 100%. 오래 쓴 배터리는 실제 담을 수 있는 용량이 줄어듭니다.
PAS(어시스트) 모드·지형·짐 무게에 따라 대략 8~25Wh/km까지 다릅니다.
예상 주행거리
약 41.7km
계산 방법
- 1배터리 용량을 Wh로 입력하거나, 전압(V)·용량(Ah)으로 입력합니다.
- 2배터리 상태(SOH)를 입력합니다 — 새 배터리는 100%, 오래 쓴 배터리는 그보다 낮게 잡습니다.
- 3어시스트 모드·지형·짐 무게를 고려한 전비(Wh/km)를 넣어 예상 주행거리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행거리(km) = 배터리 용량(Wh) × 배터리 상태(SOH, %) ÷ 전비(Wh/km)입니다. 배터리 스펙이 전압(V)·용량(Ah)으로만 적혀 있다면 전압×용량으로 Wh를 먼저 구합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충방전을 반복할수록 실제로 담을 수 있는 용량이 스펙보다 줄어듭니다(열화). 예를 들어 500Wh 배터리라도 SOH가 80%면 완충해도 실제로는 400Wh만큼만 쓸 수 있어, 그만큼 주행거리도 짧아집니다. 새 배터리는 SOH 100%로 두면 됩니다.
전기자전거 전비는 PAS(전동 어시스트) 모드·지형·탑승자 체중·짐 무게에 따라 대략 8~25Wh/km까지 넓게 흔들립니다. 정답이 하나가 아니라서 이 계산기는 값을 추정하지 않고 직접 입력받습니다 — 제품 매뉴얼이나 실측값을 넣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산식의 뼈대(용량÷전비)는 같지만 배터리 용량 자릿수가 다릅니다. 전기자전거는 보통 300~700Wh로, 자동차(수십 kWh)와는 자릿수 자체가 다르고 전동킥보드(대략 100~500Wh)와도 중앙값이 다릅니다. 자동차 등록·법규가 아니라 배터리 용량 단위 환산이 핵심이라 unit 카테고리에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전비는 실측·제조사 참고값을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 이 계산기가 실제 소비전력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 언덕·맞바람·저온 등 주행 조건은 전비 값에 사용자가 직접 반영해야 합니다. 결과는 이론적 추정치입니다.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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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