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배열 크기(%) 규격표
100%·96%·80%(TKL)·75%·65%·60%·40% 키보드 배열이 각각 어떤 키를 남기고 빼는지, 대략 키가 몇 개인지 비교합니다.
추천 배열
75%
체크한 조건을 만족하는 가장 작은(=폭이 좁은) 배열입니다. 대략 81~84개.
100% (풀사이즈)104~108개
96%94~102개
80% (텐키리스, TKL)85~88개
75%81~84개
65%66~68개
60%61~64개
40%41~48개
TKL에서 키 사이 여백을 없애고 내비게이션 클러스터를 오른쪽 한 열로 압축했다. F열과 방향키는 그대로 남긴 실용 컴팩트 배열. 표의 키 개수는 ANSI 배열 기준 대략적인 범위이며, ISO 배열이나 제조사에 따라 ±1~2개 정도 다를 수 있습니다. 100%/96%/80%(TKL)/75%/65%/60%/40%라는 이름 자체도 공식 표준이 아니라 커스텀 키보드 커뮤니티에서 굳어진 관행적인 분류입니다.
계산 방법
- 1필요한 키 그룹(넘버패드·F열·방향키·상단 내비게이션·숫자 윗줄)을 체크합니다.
- 2조건을 만족하는 가장 작은 배열을 추천받습니다.
- 3아래 규격표에서 배열별 대략의 키 개수와 실제로 남는 키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풀사이즈(100%) 키보드를 기준으로 한 대략의 가로폭 비율을 뜻하며, 키 개수 비율과는 다릅니다. ISO 같은 공식 표준이 아니라 커스텀 키보드 커뮤니티에서 굳어진 관행적인 이름이라, 제조사나 ANSI/ISO 배열에 따라 실제 키 개수는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두 배열 모두 넘버패드를 빼고 F열·방향키·내비게이션 클러스터(Home·End·PageUp 등)를 남긴다는 점은 같습니다. 차이는 배치 방식으로, 75%는 키 사이 여백을 없애고 내비게이션 클러스터를 오른쪽 한 열로 압축해 TKL보다 폭이 좁습니다.
네, 65%는 F열은 빼면서도 방향키는 남기는 가장 작은 배열입니다. 다만 Home·End·PageUp 같은 나머지 내비게이션 클러스터는 대부분 빠지거나 Fn 조합키로 대체됩니다.
별도의 방향키가 없는 대신 Fn 키를 누른 채로 다른 키(대개 WASD나 IJKL 등)를 눌러 방향키 기능을 입력하는 조합키 레이어를 씁니다. 40%는 숫자 윗줄까지 이 방식으로 입력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표의 키 개수는 ANSI 배열 기준의 대략적인 범위입니다. ISO 배열이나 브랜드에 따라 ±1~2개 정도 다를 수 있으며, 이 범위를 벗어난다고 해서 잘못된 제품은 아닙니다.
- "96%"·"80%" 같은 이름은 공식 표준이 아니라 관행적인 분류라 판매처마다 경계가 조금씩 다르게 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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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6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