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율 변환기
습량기준과 건량기준 함수율을 서로 바꿉니다. 같은 시료에 두 숫자가 다 맞는 이유와, 말릴 때 무게가 얼마나 줄어드는지도 함께 봅니다.
물과 건물의 무게를 나눠 보려면 넣으세요. 0이면 함수율만 냅니다.
같은 시료를 두 기준으로 보면
습량 15% · 건량 17.65%
전체 1,000g 중 물 150g · 건물 850g
분야마다 쓰는 기준이 다릅니다
| 대상 | 기준 | 흔한 값 | 다른 기준으로 |
|---|---|---|---|
| 가구용 건조목재 | 건량기준 | 12% | 10.7% |
| 갓 벤 생나무 | 건량기준 | 100% | 50% |
| 땔감 (잘 마른 것) | 건량기준 | 20% | 16.7% |
| 벼 (수매 기준) | 습량기준 | 15% | 17.6% |
| 갓 수확한 벼 | 습량기준 | 22% | 28.2% |
| 밀가루 | 습량기준 | 14% | 16.3% |
곡물은 습량기준을 씁니다.
말리면 무게가 얼마나 줄까
함수율은 7%p 줄었는데 무게는 8.24% 줄었습니다. 마른 알맹이의 양은 그대로이고 물만 빠지기 때문에 두 숫자가 다릅니다.
계산 방법
- 1습량기준·건량기준·건조 전후 무게 중 아는 것을 고릅니다.
- 2값을 넣으면 다른 기준으로 바로 환산됩니다.
- 3아래에서 말릴 때 무게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나누는 값이 다릅니다. 습량기준은 물을 전체 무게로 나누고, 건량기준은 마른 무게로만 나눕니다. 물 1kg과 마른 나무 1kg이 섞여 있으면 습량기준 50%, 건량기준 100%입니다.
건량기준이면 넘을 수 있습니다. 갓 벤 생나무는 200%가 넘기도 하는데, 물이 나무 자체보다 무겁다는 뜻입니다. 습량기준은 정의상 100%를 넘지 못합니다.
건량기준입니다. 목재는 관례적으로 건량기준을 씁니다. 반대로 곡물과 식품은 습량기준을 쓰므로, 쌀 수분 15%는 습량기준입니다.
MC_db = MC_wb / (1 − MC_wb), MC_wb = MC_db / (1 + MC_db)입니다. 건량기준이 언제나 습량기준보다 큽니다.
아닙니다. 습량기준 20%에서 15%로 말리면 무게는 5.88% 줄어듭니다. 마른 알맹이의 양은 그대로이고 물만 빠지기 때문입니다. 남는 무게는 W₁(1 − MC₁)/(1 − MC₂)로 구합니다.
있습니다. 무게 차이가 빠져나간 물이고 건조 후 무게가 건물입니다. 100g이 85g이 되었다면 물 15g, 건물 85g이므로 습량기준 15%, 건량기준 17.6%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완전히 마른 상태(전건 상태)를 기준으로 한 함수율입니다.
- 분야별 흔한 값은 참고용이며 품종·용도·계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실제 측정은 건조기법(105℃ 항량법)이나 전기저항식·정전용량식 수분계를 쓰며 방법마다 값이 조금씩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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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