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단위 변환

투수계수·투과도 변환기

투수계수 K(m/s, cm/s, m/일)와 고유투과도 k(m², 다르시, 밀리다르시)를 서로 옮깁니다. k = K·μ/(ρg)이므로 유체와 온도를 입력으로 노출했고, 흙 종류별 대표 범위와 다르시 법칙 유출량도 함께 냅니다.

아래 온도 입력을 씁니다

0℃ 물은 30℃ 물보다 두 배 넘게 끈적합니다

고유투과도 k

1.0369 다르시

1.0233e-12 m² · 1,036.9 mD

투수계수 K1.0000e-5 m/s
고유투과도 k1.0233e-12
유체의 밀도 ρ998.204 kg/m³
유체의 점성계수 μ0.0010017 Pa·s (1.002 mPa·s)
환산계수 μ/(ρg)1.0233e-7 s

투수계수 K — 단위별

m/s1.00000e-5
cm/s0.001
m/일0.864
cm/일86.4
m/년315.576
ft/일2.83465
gal/일·ft² (미국)21.2046

고유투과도 k — 단위별

1.02334e-12
cm²1.02334e-8
mm²1.02334e-6
μm² (≈1.013 다르시)1.02334
다르시 (D)1.0369
밀리다르시 (mD)1,036.9
ft²1.10151e-11

흙 종류의 대표 범위 (물 기준) — 규격 표가 아니라 눈금입니다

K [m/s]비고
자갈1e-2 ~ 1e+0물이 거의 그대로 통과합니다
모래질 자갈1e-3 ~ 1e-1
깨끗한 모래1e-5 ~ 1e-2
실트질 모래1e-7 ~ 1e-5
실트1e-9 ~ 1e-6
점토1e-11 ~ 1e-9사실상 불투수층으로 봅니다
균열 암반1e-8 ~ 1e-4균열이 지배해 편차가 큽니다
건전 암반1e-12 ~ 1e-9

수두차 ÷ 흐름 길이

다르시 유속 v = K·i1.0000e-7 m/s
유출량 Q = v·A1.0000e-7 m³/s
하루 유출량0.00864 m³/일
계산 근거k = K·μ / (ρ·g) · K = k·ρ·g / μ · g = 9.80665 m/s²지금 유체: ρ = 998.204 kg/m³, μ = 0.0010017 Pa·s1 다르시 = 0.9869233×10⁻¹² m² (1 atm = 101325 Pa에서 오는 정의값)물의 점성계수는 μ = 2.414×10⁻⁵ × 10^(247.8/(T[K] − 140))로, 밀도는 켈(1975)의 다항식으로 얻습니다. 20℃에서 각각 1.0013 mPa·s와 998.21 kg/m³이며 실측값과 맞습니다.
유체와 온도가 정해져야 옮길 수 있습니다. 투수계수 K는 흐르는 유체의 성질이 이미 섞여 든 값이고, 고유투과도 k는 매질만의 성질입니다. 그래서 같은 흙이라도 물이 흐를 때와 기름이 흐를 때의 K가 다릅니다. 물조차 온도에 따라 크게 달라져서, 위 온도를 0℃와 30℃로 바꿔 보면 K가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이 흙의 투수계수»라고만 적힌 값은 대개 20℃ 물을 뜻합니다.
20℃ 물에서 1 다르시는 대략 9.7×10⁻⁶ m/s입니다. 이 값이 이 변환기의 검산입니다. 석유 쪽에서 «수백 밀리다르시»라고 하는 저류암은 토목 쪽 눈으로 보면 10⁻⁶ m/s 안팎, 곧 실트질 모래 정도의 투수계수가 됩니다.
공기는 물보다 55배 덜 끈적한데도 K는 오히려 작습니다. K는 ρ/μ에 비례하는데 공기는 밀도가 물의 830분의 1이기 때문입니다. 점성만 보고 «기체가 더 잘 통과한다»고 짐작하면 열다섯 배쯤 틀립니다. 이것이 매질의 성질을 K가 아니라 k로 적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흙 종류별 범위는 눈금 삼아 보는 참고값입니다. 규격 표가 아닙니다. 같은 이름의 흙이라도 입도 분포·다짐 정도·구조에 따라 자릿수가 달라지고, 현장에서는 방향에 따라서도 크게 다릅니다(수평이 수직보다 열 배 넘게 큰 일이 흔합니다). 설계에 쓸 값은 현장 시험이나 실내 투수시험으로 얻어야 합니다.
다르시 법칙이 통하는 범위 — v = K·i는 흐름이 층류일 때만 성립합니다. 자갈처럼 아주 잘 통과하는 매질이나 경사가 큰 곳에서는 난류가 되어 실제 유속이 식보다 작아집니다. 또 여기서 나오는 v는 «겉보기 유속»이라, 흙 알갱이 사이를 실제로 지나는 속도는 이보다 간극률만큼 빠릅니다.

계산 방법

  1. 1가진 값이 투수계수 K인지 고유투과도 k인지 고르고 단위와 함께 넣습니다.
  2. 2흐르는 유체를 고릅니다. 물이면 온도까지 정해야 값이 확정됩니다.
  3. 3반대편 값과 모든 단위의 환산표를 확인합니다.
  4. 4동수경사와 단면적을 넣으면 다르시 법칙으로 하루 유출량도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투수계수 K[m/s]는 흐르는 유체의 성질이 이미 섞여 든 값이고, 고유투과도 k[m²]는 매질만의 성질이라 무엇이 흐르든 같습니다. 토목·지하수 쪽에서는 물이 흐른다는 전제가 있어 K를 쓰고, 석유·지질 쪽에서는 기름·가스·물이 다 흐르므로 k를 씁니다. 둘은 k = K·μ/(ρg)로 이어집니다.

변환식에 유체의 점성계수 μ와 밀도 ρ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흙이라도 물이 흐를 때와 기름이 흐를 때의 K가 다릅니다. 물조차 온도에 따라 점성이 크게 달라져서 0℃ 물은 30℃ 물보다 두 배 넘게 끈적하고, 그만큼 K가 작아집니다. «이 흙의 투수계수»라고만 적힌 값은 대개 20℃ 물을 뜻합니다.

0.9869233 × 10⁻¹² m²입니다. 어중간한 숫자인 까닭은 «점성 1 cP인 유체가 1 atm/cm의 압력기울기에서 1 cm/s로 흐르는 매질»로 정의했기 때문입니다. 1 atm = 101325 Pa이 그대로 들어와 0.9869…가 남았습니다. 그래서 1 μm²는 정확히 1이 아니라 약 1.0133 다르시입니다.

대략 9.6 × 10⁻⁶ m/s입니다. 이 값이 이 변환기의 검산 기준입니다. 석유 쪽에서 «수백 밀리다르시»라고 하는 저류암은 토목 쪽 눈으로 보면 10⁻⁶ m/s 안팎, 곧 실트질 모래 정도의 투수계수가 됩니다.

투과도 k는 같지만 투수계수 K는 공기 쪽이 오히려 작습니다. K는 ρ/μ에 비례하는데 공기는 물보다 55배 덜 끈적한 대신 밀도가 830분의 1이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열다섯 배쯤 작아집니다. 점성만 보고 짐작하면 틀리는 자리이며, 매질의 성질을 K가 아니라 k로 적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설계에는 쓰지 마세요. 규격 표가 아니라 눈금 삼아 보는 참고값입니다. 같은 이름의 흙이라도 입도 분포·다짐 정도·구조에 따라 자릿수가 달라지고, 현장에서는 방향에 따라서도 크게 다릅니다 — 수평 방향이 수직보다 열 배 넘게 큰 일이 흔합니다. 쓸 값은 현장 투수시험이나 실내 시험으로 얻어야 합니다.

v = K·i는 흐름이 층류일 때만 성립합니다. 자갈처럼 아주 잘 통과하는 매질이나 경사가 큰 곳에서는 난류가 되어 실제 유속이 식보다 작아집니다(레이놀즈수 1~10을 넘으면 벗어나기 시작합니다). 또 여기서 나오는 v는 «겉보기 유속»이라, 흙 알갱이 사이를 실제로 지나는 속도는 간극률로 나눈 만큼 빠릅니다.

점성계수는 μ = 2.414×10⁻⁵ × 10^(247.8/(T[K] − 140))로 얻습니다. 20℃에서 1.0013 mPa·s로 실측 1.002와 맞고 0~100℃에서 2.5% 안쪽입니다. 밀도는 켈(Kell, 1975)의 다항식을 써서 4℃에서 최대가 되는 물의 성질까지 그대로 재현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흙 종류별 범위는 규격 표가 아니라 참고값입니다. 설계에는 현장 시험값을 쓰세요.
  • 물의 물성은 0~100℃, 1기압 기준입니다. 그 밖에서는 직접 입력을 쓰세요.
  • 유체 대표값(해수·경유·중유)은 20℃ 안팎의 어림값이며 제품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 다르시 법칙은 층류에서만 통합니다. 자갈이나 급경사에서는 실제 유속이 식보다 작습니다.
  • 여기서 내는 유속은 겉보기 유속입니다. 알갱이 사이의 실제 속도는 간극률로 나눈 만큼 빠릅니다.
  • 1 다르시 = 0.9869233×10⁻¹² m²는 1 atm = 101325 Pa에서 오는 정의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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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