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톤(RT)·BTU 변환기
BTU·kW·kcal/h·냉동톤을 서로 변환합니다. 한국 냉동톤과 미국 냉동톤이 9.8% 다르다는 점까지 함께 알려 줍니다.
18,000BTU/h 는 이렇게 바뀝니다
냉동톤은 두 종류입니다
이름이 같고 값이 다릅니다. 한국·일본 냉동톤이 미국 냉동톤보다 9.8% 큽니다. 국산 칠러 카탈로그는 앞의 것을, 수입 장비는 뒤의 것을 쓰는 일이 많아 그대로 견주면 용량을 잘못 고르게 됩니다.
에어컨 BTU 표기 → kW
국내 제품은 kW로, 수입·해외 직구 제품은 BTU로 적히는 일이 많습니다. 몇 평에 맞는 용량인지는 단열과 창 면적에 따라 달라지므로 에어컨 용량 계산기를 함께 보세요.
계산 방법
- 1값을 넣고 단위를 고르면 바로 변환됩니다.
- 2에어컨 표기 BTU는 아래 표에서 바로 kW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3냉동톤은 한국식과 미국식을 구분해 고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약 5.28kW입니다. 1 BTU/h가 0.29307W이므로 18,000을 곱하면 5,275W가 나옵니다. 국내 제품은 kW로, 해외 제품은 BTU로 적히는 일이 많아 이 변환이 자주 필요합니다.
기준으로 삼은 톤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국·일본은 미터톤(1,000kg)으로 재서 1RT = 3,320 kcal/h이고, 미국은 미국 톤(2,000파운드 ≈ 907kg)으로 재서 1USRT = 12,000 BTU/h입니다. 한국식이 미국식보다 9.8% 큽니다.
아닙니다. 0℃ 물 1톤을 24시간에 0℃ 얼음으로 만드는 냉각 능력을 뜻합니다. 얼음의 융해열 79.68 kcal/kg에 1,000kg을 곱하고 24시간으로 나누면 3,320 kcal/h가 나옵니다. 장비의 무게와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다릅니다. 냉방 능력은 옮기는 열의 양이고 소비 전력은 그러기 위해 쓰는 전기입니다. 둘의 비가 성능계수(COP)이며 요즘 에어컨은 3~5 정도라, 5kW짜리 에어컨이 실제로 쓰는 전기는 1~1.7kW 남짓입니다.
1 kcal/h = 1.163W입니다. 1kcal가 4,186.8J이고 이를 3,600초로 나눈 값입니다. 오래된 국내 카탈로그가 kcal/h로 적혀 있어 지금도 자주 쓰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표의 kW는 냉방 능력이며 소비 전력이 아닙니다.
- 몇 평에 맞는 용량인지는 단열·창 면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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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