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단위 변환

열관류율 열저항 변환기

열관류율(U)과 열저항(R)을 서로 변환하고, 층별 두께·열전도율로 벽체의 열관류율을 계산합니다.

1번째 층

mm
W/m·K

2번째 층

mm
W/m·K
m²·K/W

실내·실외 표면의 저항입니다. 공식 계산에서는 부위별로 정해진 값을 씁니다.

열관류율 U

0.3109 W/m²·K

전체 열저항 3.216 m²·K/W

1번째 층200mm · 1.6 W/m·K0.1253.9%
2번째 층100mm · 0.034 W/m·K2.941291.4%
표면열전달저항0.15
전체 열저항 R3.2162 m²·K/W

서울·인천·대전·세종, 경기 대부분, 강원 영동 일부, 충북(제천 제외)·충남, 경북 대부분, 전북, 경남 거창·함양

중부2지역 기준 — 외기에 직접 면하는 경우

거실 외벽 — 공동주택0.17 이하 · 미달
거실 외벽 — 공동주택 외0.24 이하 · 미달
최상층 반자·지붕0.15 이하 · 미달
최하층 바닥 — 바닥난방0.17 이하 · 미달
최하층 바닥 — 바닥난방 아님0.2 이하 · 미달
창 — 공동주택1 이하 · 충족

국토교통부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별표1 (지역별 건축물 부위의 열관류율표) 기준입니다. 외기에 간접 면하는 경우는 기준이 다르며, 실제 인허가는 담당 부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U 는 작을수록, R 은 클수록 단열이 좋습니다. 두 값이 서로 역수라 방향이 반대인데 자료마다 섞어 써서 헷갈리기 쉽습니다. 열저항은 층마다 더할 수 있지만 열관류율은 더할 수 없습니다 — 반드시 열저항으로 바꿔 더한 뒤 마지막에 역수를 취해야 합니다.
열전도율은 제품마다 다릅니다. 단열재의 시험성적서나 제품 자료에 적힌 값을 쓰세요. 같은 두께라도 열전도율이 낮은 제품일수록 단열 성능이 좋습니다.

계산 방법

  1. 1U와 R을 바꾸기만 할지, 층을 쌓아 계산할지 고릅니다.
  2. 2층 쌓기에서는 각 층의 두께(mm)와 열전도율(W/m·K)을 넣습니다.
  3. 3계산된 열관류율을 지역별 법정 기준과 견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로 역수입니다. 열관류율(U, W/m²·K)은 열이 얼마나 잘 빠져나가는지를, 열저항(R, m²·K/W)은 얼마나 잘 막는지를 나타냅니다. U는 작을수록, R은 클수록 단열이 좋습니다. 방향이 반대라 자료마다 섞어 쓰면 헷갈리기 쉽습니다.

층마다 열저항(두께 ÷ 열전도율)을 구해 모두 더한 뒤, 마지막에 역수를 취해 열관류율로 바꿉니다. 열저항은 더할 수 있지만 열관류율은 더할 수 없습니다. 두께는 미터로 환산해서 나눠야 하므로 100mm 단열재(0.034 W/m·K)의 열저항은 0.1 ÷ 0.034 = 약 2.94입니다.

벽 표면과 공기 사이에서 생기는 저항입니다. 벽 자체의 두께와 무관하게 항상 존재하며, 공식 계산에서는 부위와 방향에 따라 정해진 값을 더합니다. 이 값을 빼먹으면 열관류율이 실제보다 크게(불리하게) 나옵니다.

국토교통부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별표1 지역별 건축물 부위의 열관류율표입니다. 2018년부터 중부1·중부2·남부·제주 네 지역으로 나뉘며, 추운 지역일수록 기준이 엄격합니다. 이 도구는 외기에 직접 면하는 경우의 값을 담았고, 외기에 간접 면하는 경우는 기준이 다릅니다.

단열재 제품의 시험성적서나 제품 자료에 적혀 있습니다. 같은 종류라도 제조사와 등급에 따라 값이 다르므로 실제 쓸 제품의 값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도구가 값을 미리 채워두지 않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지역별 기준은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별표1(외기에 직접 면하는 경우)입니다.
  • 열교(단열이 끊기는 부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벽체는 계산값보다 성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실제 인허가와 에너지 절약 계획서는 담당 부서·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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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