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터 앵글 ↔ 셔터스피드 변환기
영상 촬영의 셔터 앵글과 셔터스피드를 서로 바꿉니다. t = 앵글/(360×fps)이라 180°는 언제나 프레임 시간의 절반이며, 프레임레이트를 올렸을 때 몇 스톱이 어두워지는지와 깜빡임이 생기지 않는 앵글도 함께 냅니다.
회전 원판 셔터의 열린 각도입니다. 360°가 최대입니다.
셔터스피드
1/48초
24fps · 180° → 20.833ms · 앵글 = 노출시간 × 360 × fps
24fps에서 앵글마다
| 앵글 | 셔터스피드 | 노출시간 | 180° 대비 | 쓰임 |
|---|---|---|---|---|
| 45° | 1/192 | 5.21ms | −2 | 움직임이 또렷하게 끊긴다 |
| 90° | 1/96 | 10.42ms | −1 | 반쯤 또렷하다 |
| 144° | 1/60 | 16.67ms | −0.32 | 24fps에서 1/60초 — 60Hz 조명 |
| 172.8° | 1/50 | 20ms | −0.06 | 24fps에서 1/50초 — 50Hz 조명 |
| 180° | 1/48 | 20.83ms | +0 | 기준 (180° 법칙) |
| 270° | 1/32 | 31.25ms | +0.58 | 잔상이 길다 |
| 360° | 1/24 | 41.67ms | +1 | 완전히 열린 셔터 — 최대 |
깜빡임이 생기지 않는 앵글 (60Hz)
| 앵글 | 셔터스피드 | 밝기 주기 수 |
|---|---|---|
| 72° | 1/120초 | 1회 |
| 144° | 1/60초 | 2회 |
| 216° | 1/40초 | 3회 |
| 288° | 1/30초 | 4회 |
| 360° | 1/24초 | 5회 |
60Hz 전원에서 도는 조명은 초당 120번 밝아졌다 어두워집니다. 노출시간을 그 주기의 정수배로 두면 프레임마다 담기는 빛의 양이 같아져 화면 밝기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LED 조명은 자체 회로에 따라 깜빡임 주기가 다를 수 있어 이 표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슬로모션으로 올릴 때 잃는 빛
계산 방법
- 1프레임레이트와 셔터 앵글을 넣으면 셔터스피드가 나옵니다.
- 2「셔터스피드 → 앵글」로 바꾸면 1/50초 같은 값이 몇 도인지 구할 수 있습니다.
- 3앵글 표에서 180°를 기준으로 각 앵글이 몇 스톱 밝고 어두운지 봅니다.
- 4전원 주파수를 고르면 깜빡임이 생기지 않는 앵글 목록이 나옵니다.
- 5「슬로모션으로 올릴 때 잃는 빛」에서 원래 프레임레이트를 넣어 몇 스톱이 모자란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노출시간 t = 앵글 / (360 × fps)입니다. 24fps에서 180°면 180/(360×24) = 1/48초입니다. 필름 카메라의 셔터가 부채꼴 구멍을 낸 회전 원판이어서 구멍의 각도가 곧 노출 시간의 비율이 되었고, 전자식 셔터를 쓰는 지금도 그 단위가 남아 있습니다.
셔터 앵글을 180°로 두면 노출시간이 프레임 시간의 절반, 곧 1/(2×fps)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24fps면 1/48초, 30fps면 1/60초입니다. 이보다 좁히면 각 프레임이 또렷해져 움직임이 끊겨 보이고, 넓히면 잔상이 길어져 흐릿해져서 그 중간이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움직임이 딱딱 끊겨 보입니다. 각 프레임의 노출이 짧아 피사체가 또렷하게 찍히고, 프레임 사이의 빈틈이 커져 잔상으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투 장면처럼 긴박함을 주고 싶을 때 45°나 90°를 씁니다. 반대로 270° 이상은 몽롱하고 흐릿한 느낌을 냅니다.
24fps에서 정확히 1/50초가 되어 50Hz 전원의 조명이 만드는 깜빡임을 피하기 때문입니다. 50Hz 조명은 초당 100번 밝아졌다 어두워지는데, 노출을 1/50초로 두면 매 프레임이 두 번의 밝기 주기를 온전히 담아 프레임마다 밝기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60Hz 지역에서는 1/60초가 되는 144°를 씁니다.
프레임레이트를 올리면 같은 앵글에서도 노출시간이 그만큼 짧아지기 때문입니다. 24 → 120fps로 다섯 배 올리면 노출시간이 1/5이 되어 log₂5 = 2.32스톱만큼 어두워집니다. 앵글을 180°에서 360°까지 활짝 열어도 되찾는 것은 1스톱뿐이라, 나머지는 조리개·ISO·조명으로 메워야 합니다.
없습니다. 원판이 완전히 열려 프레임 시간 내내 빛을 받는 것이 360°이고, 그보다 오래 노출하려면 프레임레이트를 낮추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도구에서 셔터스피드로 앵글을 거꾸로 구할 때 360°를 넘으면 「이 프레임레이트로는 낼 수 없다」고 알려 줍니다.
노출시간이라는 점에서는 같지만 표현이 다릅니다. 사진은 1/50초처럼 절대 시간으로, 영상은 프레임 시간에 대한 비율인 각도로 말합니다. 각도로 두면 프레임레이트를 바꿔도 모션블러의 «느낌»이 유지되므로 영상에서 편리합니다 — 24fps 180°와 60fps 180°는 셔터스피드가 다르지만 블러의 성격은 같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LED 조명은 자체 구동 회로에 따라 깜빡임 주기가 전원 주파수와 다를 수 있어, 깜빡임 표가 늘 통하지는 않습니다.
- 180° 법칙은 규칙이 아니라 출발점으로 삼는 관습입니다. 의도에 따라 얼마든지 벗어나도 됩니다.
- 전자식 셔터의 롤링 셔터 왜곡은 앵글과 별개의 문제이며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다.
- 「가장 가까운 사진용 눈금」은 1스톱 간격의 흔한 셔터스피드 중에서 고른 것으로, 카메라마다 실제로 고를 수 있는 값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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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