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압 레벨 변환기
데시벨과 실제 음압(Pa), 음향 세기(W/m²)를 서로 변환합니다. 거리에 따른 감쇠와 하루 허용 노출 시간도 함께 계산합니다.
dB SPL = 20 · log₁₀(p / 20µPa)
음압
0.02 Pa
60 dB SPL · 기준(20µPa)의 1,000배
거리에 따른 감쇠
계산 방법
- 1데시벨이나 음압(Pa) 중 아는 값을 넣습니다.
- 2음압·음향 세기와 기준값 대비 배수를 확인합니다.
- 3음원 모양과 측정 거리를 넣으면 거리별 소음도를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1kHz 소리를 사람이 겨우 들을 수 있는 음압인 20 µPa를 0 dB로 잡은 것입니다. 그래서 dB는 절대적인 크기가 아니라 “들리는 한계보다 몇 배인가”를 말합니다. 실제로 0 dB보다 조용한 소리도 있고 음수 dB로 나타냅니다.
음향 세기가 음압의 제곱에 비례하기 때문입니다. log의 제곱은 앞으로 2를 끌어낼 수 있어 10 × 2 = 20이 됩니다. 결국 같은 dB 값을 내며, 그래서 음압이 두 배면 6 dB, 세기가 두 배면 3 dB가 오릅니다.
에너지로는 10배지만 사람이 느끼기에는 약 2배입니다. 뒤집으면 소음을 절반으로 느끼게 하려면 10 dB를 낮춰야 하는데, 이는 소리 에너지를 10분의 1로 줄이라는 뜻이라 아주 어렵습니다. 방음이 어려운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점음원이라면 거리가 두 배가 될 때마다 6 dB씩 떨어집니다. 소리가 퍼지는 넓이가 네 배가 되어 세기가 4분의 1이 되기 때문입니다. 도로나 철로처럼 선으로 늘어선 음원은 3 dB씩만 떨어져 훨씬 멀리까지 시끄럽습니다.
20 Pa입니다. 기준값 20 µPa의 100만 배지만, 대기압 101,325 Pa과 견주면 그 0.02%밖에 되지 않습니다. 귀가 그토록 작은 압력 변화를 감지한다는 뜻입니다.
데시벨 변환기는 기준이 없는 비율을 dB로 바꿉니다. 이 계산기는 20 µPa라는 절대 기준을 두고 실제 음압(Pa)과 음향 세기(W/m²)로 바꿉니다. 여러 소음원을 합치는 계산은 소음 합성 계산기가 따로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실제 소음 측정에는 사람 귀의 주파수 민감도를 보정한 A 가중(dBA)을 씁니다. 여기서는 보정하지 않은 물리량만 다룹니다.
- 공기의 특성 임피던스는 20℃·1기압의 415 Pa·s/m을 씁니다. 온도와 기압에 따라 조금 달라집니다.
- 거리 감쇠는 반사와 흡수가 없는 자유 공간을 가정합니다. 실내나 건물 사이에서는 다르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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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