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M 좌표 변환기
위경도와 국제 표준 UTM(Universal Transverse Mercator) 좌표를 서로 변환합니다. 60개 존과 남북반구를 모두 다룹니다.
UTM 52N
321,424.29mE · 4,159,640.64mN
계산 방법
- 1위경도에서 UTM으로 바꿀지, 반대로 바꿀지 고릅니다.
- 2위경도를 입력하면 존 번호가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 3UTM 좌표를 입력할 때는 존 번호와 남·북반구를 함께 넣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 세계를 경도 6도씩 60개 존으로 나누고, 존마다 횡단 메르카토르(Transverse Mercator) 투영으로 평면에 편 국제 표준 좌표계입니다. 한국의 지적도가 쓰는 TM 좌표와 같은 투영 방식이지만, UTM은 특정 국가가 아니라 전 세계 어디나 같은 규칙(존 번호·축척계수 0.9996·가산동거 500,000m)으로 정합니다.
TM 좌표는 한국의 지적도·국가기준점 전용으로 서부·중부·동부·동해 네 원점(각 경도 2도 폭)을 쓰고 축척계수가 1입니다. UTM은 전 세계 공용 표준으로 경도 6도 폭 존을 쓰고 존 양끝의 늘어남을 줄이려 축척계수를 0.9996으로 낮춥니다. 같은 지점이라도 두 좌표계의 숫자는 다릅니다.
경도 6도마다 하나씩, 서경 180도부터 1존으로 시작해 동쪽으로 갈수록 늘어납니다(그리니치 자오선 0°E는 31존). 한국은 대부분 52존(중앙자오선 129°E)에 듭니다. 위경도 → UTM 변환에서는 이 계산기가 경도로 존을 자동으로 정합니다.
북거가 음수가 되지 않도록, 남반구는 적도에 10,000,000m를 가산해서 잽니다. 그래서 UTM 좌표를 읽을 때는 존 번호·북반구인지 남반구인지를 반드시 함께 알아야 정확한 지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안 됩니다. UTM은 남위 80도~북위 84도 범위에서만 쓰고, 그보다 극에 가까운 지역은 국제 표준상 UPS(극심입체투영)를 따로 씁니다. 이 계산기도 같은 범위로 제한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위경도는 WGS84 타원체(a=6,378,137m, 1/f=298.257223563) 기준입니다. GPS가 쓰는 측지계와 같습니다.
- 스나이더(USGS Professional Paper 1395)의 횡단 메르카토르 급수식을 씁니다. 공개된 실제 지점(자유의 여신상 등)의 UTM 좌표와 대조해 1m 안으로 일치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노르웨이·스발바르 주변 일부 존의 불규칙한 경계 예외는 다루지 않는 표준 6°×8° 격자 기준입니다.
- 위도 80°S~84°N 범위만 다룹니다. 그 밖의 극지방은 UPS(극심입체투영)를 쓰는 것이 국제 표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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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