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방치 시 실내온도 계산기
외부 기온과 방치 시간을 입력하면 밀폐된 차량 실내온도가 얼마나 오르는지 추정합니다.
°C
분
추정 실내온도
약 40.6°C
외부보다 10.6°C 높음
외부 기온30°C
상승폭+10.6°C
추정 실내온도약 40.6°C
단 몇 분 사이에도 실내온도가 급격히 올라 아이·반려동물에게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창문을 살짝 열어도 상승을 크게 늦추지 못합니다. 이 결과는 안전 경고 목적의 참고용 추정치이며, 차량 색상·환기 상태·직사광선 여부에 따라 실제 온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 1현재 외부 기온(°C)을 입력합니다.
- 2차량을 방치할(또는 방치한) 시간을 분 단위로 입력합니다.
- 3추정 실내온도와 상승폭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부기온·차종과 무관하게 방치 10분 만에 실내온도가 약 19°F(약 10.6°C) 상승합니다. 상승분의 약 80%가 첫 30분 안에 발생하고, 이후로도 계속 오르지만 상승 속도는 점차 느려집니다.
산호세주립대 기상학자 Jan Null의 실측 연구에 따르면 초기 상승폭(예: 첫 10분간 약 19°F)은 외부 기온이 70°F든 90°F든 거의 동일하게 나타났습니다. 온실효과로 인한 초기 상승 자체는 외부 기온과 크게 관계없다는 뜻입니다.
안 됩니다. 단 몇 분 사이에도 실내온도가 급격히 올라 열사병 등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창문을 살짝 열어도 상승을 크게 늦추지 못한다는 것이 여러 연구의 공통된 결론입니다.
이 계산기는 교차 확인된 자료가 있는 60분까지만 정확한 추정을 제공합니다. 60분을 넘는 값은 60분 시점의 상승폭으로 고정해 표시하며, 실제로는 그 이후에도 계속 오를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산호세주립대 기상학자 Jan Null의 실측 연구를 인용한 KTVU(Fox 2)와 Scientific American 두 독립 언론 보도를 WebSearch로 교차 확인했습니다(2026-09-05). 10·30·60분 세 시점만 신뢰도 있게 확인돼 그 사이·이후 값은 선형보간으로 추정합니다.
- 이 도구는 안전 경고 목적의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온도는 차량 색상·환기 상태·직사광선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입력한 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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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