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저항·소요마력 계산기
주행 속도·항력계수·전면 투영면적으로 공기저항(항력)과 이를 이기는 데 필요한 소요마력을 계산합니다.
km/h
일반 세단 약 0.25~0.35, SUV 약 0.35~0.45
㎡
차량을 정면에서 봤을 때 바람을 막는 면적. 승용차 약 2.0~2.5㎡
kg/㎥
표준대기 해수면 기준 1.225kg/㎥. 고도가 높거나 기온이 높으면 낮아진다
소요마력
약 11.8PS
항력 311.9N · 8.66kW
항력 (F)311.9N
소요동력 (P)8.66kW
소요마력11.8PS
F=0.5·ρ·Cd·A·v², P=F·v인 공기저항 드래그 방정식입니다. 속도가 2배가 되면 항력은 4배, 이를 이기는 데 필요한 동력은 8배로 늘어납니다 — 고속에서 연비가 급격히 나빠지는 이유입니다. 실제 주행저항에는 구름저항 등도 더해지므로 이 값은 공기저항 성분만의 추정치입니다.
계산 방법
- 1주행 속도를 입력합니다.
- 2차량의 항력계수(Cd)와 전면 투영면적을 입력합니다.
- 3필요하면 공기밀도를 조정합니다(기본값은 표준대기 해수면 기준).
- 4공기저항(항력)과 이를 이기는 데 필요한 소요마력이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항력 F = 0.5 × 공기밀도(ρ) × 항력계수(Cd) × 전면 투영면적(A) × 속도(v)²인 드래그 방정식으로 계산합니다. 여기에 속도를 곱하면 이 저항을 이기는 데 필요한 동력(P = F × v)이 나옵니다.
항력은 속도의 제곱에 비례하고, 동력은 항력에 속도를 한 번 더 곱하므로 속도의 세제곱에 비례합니다. 속도가 2배가 되면 항력은 4배, 필요한 동력은 8배로 늘어납니다 — 고속 주행에서 연비가 급격히 나빠지는 주된 이유입니다.
제조사가 공개하는 제원표나 자동차 리뷰 매체의 공력 성능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 세단은 Cd 약 0.25~0.35, SUV는 약 0.35~0.45가 흔하고, 전면 투영면적은 승용차 기준 약 2.0~2.5㎡가 일반적입니다.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공기저항 성분만 다룹니다. 실제 주행에는 타이어의 구름저항, 구동계 손실, 경사로에서의 위치에너지 등이 추가로 필요해 실제 소요 동력은 이보다 큽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드래그 방정식(F=0.5·ρ·Cd·A·v²)에 따른 물리 계산이며, 공기저항 성분만의 추정치입니다.
- 공기밀도는 고도·기온·습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본값 1.225kg/㎥는 표준대기 해수면(15℃, 1013.25hPa)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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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3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