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 공영주차장 요금 할인 계산기
다자녀 가구는 공영주차장 요금을 지자체 조례로 감면받습니다. 일반 요금과 거주 지자체의 할인율을 넣으면 실제로 낼 요금을 계산합니다.
기본값 50%는 서울시 사례입니다. 자치구·시·군마다 다르니 다둥이행복카드 안내나 주차계획과에 확인한 값으로 바꾸세요.
할인 적용 요금
5,000원
5,000원 절약
계산 방법
- 1일반 주차 요금(할인 전)을 입력합니다.
- 2거주 지자체의 다자녀 공영주차장 할인율(%)을 입력합니다. 모르면 기본값 50%(서울시 사례)로 가늠해 보고, 다둥이행복카드 안내나 지자체 주차계획과에 확인한 값으로 바꾸세요.
- 3할인 적용 요금과 절약 금액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서울시는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에 공영주차장 요금 50%를 감면하며(2024년부터 바로녹색결제 사전등록 시 자동 적용), 강남구 등 일부 자치구는 막내가 만 18세 미만인 경우로 조건을 명시합니다. 전국 공통 법정 비율은 없으니 거주 지자체 조례나 다둥이행복카드 안내로 정확한 할인율을 확인해 입력하세요.
경차·친환경차 감면은 주차장법이 전국에 "50% 이상"을 강제하는 법정 최저선이지만, 다자녀 가구 감면은 각 지자체의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가 자율적으로 정하는 제도입니다. 그래서 기준 자녀 수(2명 이상인 곳도, 3명 이상인 곳도 있음)·막내 나이 상한·할인율이 지역마다 다릅니다.
대부분 다둥이행복카드나 가족관계증명서를 출차 시 제시해야 합니다. 서울시 공영주차장은 2024년 8월부터 바로녹색결제(oksign.seoul.go.kr)에 차량번호를 미리 등록하면 카드 제시 없이 자동으로 감면됩니다.
아닙니다. 이 할인은 지자체가 설치·운영하는 공영주차장(노상·노외)에만 적용됩니다. 민영주차장·아파트 부설주차장은 조례 적용 대상이 아니라 할인 여부를 운영자가 자율적으로 정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할인율은 지자체마다 달라 전국 단일 값을 쓸 수 없습니다. 기본값 50%는 서울시 사례(news.seoul.go.kr, 2024-08-21 바로녹색결제 자동감면 시행 발표)와 강남구 사례(막내 만 18세 미만 조건)를 참고했을 뿐이며, 거주 지자체의 실제 조례·다둥이행복카드 안내로 반드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자녀 수 기준(2자녀 이상 vs 3자녀 이상)과 막내 나이 상한도 지자체마다 달라 이 계산기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할인율만 입력받아 금액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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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1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