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날짜·시간

유성우 극대기 계산기

사분의자리·페르세우스·오리온자리·사자자리·쌍둥이자리 유성우의 다음 극대일까지 D-day와 그 날 달빛(월령) 영향을 확인합니다.

기본값: 오늘

유성우 극대 D-day

날짜를 입력해 주세요

극대 날짜는 매년 거의 같은 날로 돌아오지만, 정확한 시각은 해마다 몇 시간씩 달라져 ±1일 정도 흔들릴 수 있습니다. ZHR(시간당 최대 관측 개수)은 완전히 어두운 하늘·방사점이 천정에 있을 때의 이론치이고, 도심에서는 빛공해로 훨씬 적게 보입니다. 달빛 영향은 그날의 음력 월령만 반영한 참고치로, 실제 관측 전에는 한국천문연구원(KASI) 공식 발표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계산 방법

  1. 1오늘(기본값) 또는 보려는 날짜를 기준일로 둡니다.
  2. 2다섯 유성우 중 가장 가까운 극대일까지 남은 D-day를 확인합니다.
  3. 3그날의 달빛(월령) 영향을 같이 확인해 관측 조건을 가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극대 "날짜"는 지구가 매년 같은 유성체 흐름을 지나가 거의 고정이지만, 극대 "시각"은 해마다 몇 시간씩 흔들립니다. 이 계산기는 날짜 단위로 ±1일 정도 흔들릴 수 있는 평균값을 씁니다 — 정확한 시각은 관측 며칠 전 한국천문연구원(KASI) 보도자료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ZHR(천정시율)이라는 이론적 최대치로, 완전히 어두운 하늘에서 유성우의 중심(방사점)이 머리 꼭대기에 있을 때 숙련된 관측자가 볼 수 있는 시간당 개수입니다. 실제로 보이는 개수는 도심의 빛공해·날씨·방사점의 고도에 따라 이보다 훨씬 적습니다.

달이 밝을수록(보름에 가까울수록) 어두운 유성이 달빛에 묻혀 안 보입니다. 이 계산기는 극대일의 음력 월령으로 밝은 비율을 계산해 "관측 조건이 괜찮은 편"부터 "달이 밝아 좋지 않을 수 있음"까지 세 단계로 안내합니다. 다만 그날 달이 뜨고 지는 시각(고도)까지는 반영하지 않은 참고치입니다.

한국 언론이 해마다 되풀이해 다루는 대표 유성우만 실었습니다. 용자리 유성우처럼 활동이 약하거나 보도가 드문 유성우는 신뢰할 만한 정답지를 찾기 어려워 이번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빛공해가 심한 도심에서는 ZHR의 10분의 1 수준으로 거의 안 보일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불빛이 적은 교외나 산·바다로 이동해, 극대일 전후 눈이 어둠에 적응하는 20~30분을 포함해 충분히 머무는 것이 좋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극대 날짜는 평균치이며 그해 실제 극대 시각은 KASI 공식 발표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ZHR은 이론적 최대치이고, 실제 관측 개수는 날씨·빛공해·관측 장소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달빛 영향은 음력 월령(밝은 비율)만 반영한 참고치이며, 그날 달의 뜨고 지는 시각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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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1월 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