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P·TLS 핸드셰이크 지연시간 계산기
RTT(왕복시간)와 TLS 버전·재개 여부로 연결 수립에 걸리는 왕복 횟수와 지연시간을 계산합니다.
핑(ping) 값과 같습니다. 국내 서버는 대개 10~40ms, 해외는 100ms 이상
첫 요청까지 걸리는 시간
100ms
TCP + TLS 1.3 풀 핸드셰이크 · RTT 50ms × 2회
사용 방법
- 1서버까지의 왕복시간(RTT, 핑값)을 입력합니다.
- 2TCP만 쓸지, TLS 버전과 세션 재개 여부를 고릅니다.
- 3연결 수립에 걸리는 왕복 횟수와 총 지연시간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TLS 1.2 풀 핸드셰이크는 2RTT, TLS 1.2 세션 재개(축약 핸드셰이크)와 TLS 1.3 풀 핸드셰이크는 1RTT, TLS 1.3 0-RTT 재개는 0RTT를 씁니다. 여기에 TCP 3-way handshake의 1RTT가 항상 더해집니다.
TCP 3-way handshake의 마지막 ACK 패킷에 TLS ClientHello를 함께 실어 보낼 수 있어서, 최적화된 경로에서도 TCP 1RTT에 TLS 몫이 그대로 더해집니다. TCP Fast Open처럼 별도 최적화를 쓰면 TCP 몫이 줄어들 수 있지만 이 계산기는 다루지 않습니다.
이전에 같은 서버에 접속해 세션을 저장해둔 재접속에서만 씁니다. 클라이언트가 첫 패킷(ClientHello)에 암호화된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바로 실어 보내기 때문인데, 그러려면 이전 접속에서 받은 세션 정보(PSK)가 있어야 합니다. 처음 접속하는 서버에는 쓸 수 없습니다.
네. 서버 인증서 체인이 커서 여러 패킷으로 나뉘면 혼잡창(congestion window) 때문에 RTT가 늘어날 수 있고, DNS 조회 시간은 이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런 부가 요인이 없는 기본 경로를 기준으로 추정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DNS 조회, TCP Fast Open, 인증서 체인 크기에 따른 패킷 분할 등은 반영하지 않은 단순화된 추정입니다.
- RTT는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하므로 실제 값은 ping·개발자도구 네트워크 탭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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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7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