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속도 비교
USB 3.0과 3.1 Gen 1과 3.2 Gen 1이 모두 같은 5Gbps라는 것부터, 부호화를 뺀 실제 MB/s와 파일 전송에 걸리는 시간까지 규격별로 비교합니다.
USB 5Gbps 실제 속도
500MB/s
신호 5Gbps · 8b/10b · 체감은 400MB/s 안팎
상자에 적힌 이름을 그대로 넣어 보세요.
체감 속도 기준입니다.
데이터 속도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사용 방법
- 1규격을 고르면 부호화를 뺀 실제 속도가 나옵니다.
- 2상자에 적힌 이름을 넣으면 그것이 어느 세대인지 찾아 줍니다.
- 3옮길 파일 크기를 넣으면 규격별로 걸리는 시간을 비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르지 않습니다. 셋 다 같은 5Gbps이고 지금은 USB 5Gbps라고 부릅니다. USB-IF가 새 규격을 낼 때마다 옛 세대 이름까지 소급해 바꾼 탓에 이름만 넷이 되었습니다.
알 수 없습니다. USB 3.2 Gen 1은 5Gbps, Gen 2는 10Gbps, Gen 2×2는 20Gbps로 셋 다 USB 3.2입니다. Gen 표기가 없으면 대개 가장 느린 5Gbps이지만 확실하지 않으니 판매처에 속도를 직접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아닙니다. 500MB/s입니다. 5Gbps는 선로에 흐르는 속도이고 그 안에 8b/10b 부호화가 들어 있어 20%가 사라집니다. 여기에 프로토콜 오버헤드까지 더하면 실제로는 400MB/s 안팎입니다.
2.06배입니다. 40Gbps는 선로 속도라 128b/132b 부호화를 빼야 하지만, 80Gbps는 이미 뺀 뒤의 데이터 속도라 세는 법이 다릅니다. 4848MB/s와 10000MB/s입니다.
빠른 규격일수록 짧아야 합니다. USB 2.0은 5m까지 되지만 40Gbps 수동 케이블은 0.8m가 한계입니다. 더 길게 쓰려면 신호를 되살리는 회로가 든 능동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아닙니다. 전력과 데이터는 따로입니다. USB 2.0 케이블로도 USB PD 240W를 보낼 수 있고, 반대로 40Gbps 케이블이 전력은 60W까지만 지원할 수도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속도는 부호화를 뺀 이론값입니다. 체감 속도는 프로토콜·컨트롤러 오버헤드를 20%로 잡은 어림값입니다.
- 실제로는 저장장치 자체의 속도에 먼저 막히는 일이 많습니다.
- 케이블 길이는 수동 케이블 기준입니다. 능동 케이블은 더 깁니다.
- Thunderbolt는 USB4와 물리적으로 호환되지만 별개의 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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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