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틀렛 검정(등분산 검정) 계산기
여러 집단의 분산이 같은지 바틀렛 검정으로 판정합니다. 집단별 분산을 하나로 합쳤을 때 로그가능도가 얼마나 줄었는지를 카이제곱 통계량으로 계산합니다.
한 줄에 한 집단씩 「이름: 값 값 값」으로 넣습니다. 이름을 빼고 숫자만 넣어도 됩니다.
분산이 같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K² = 31.0111
p = 0.0001 미만 · 자유도 2
집단별 값
| 집단 | n | 평균 | 분산 | 표준편차 |
|---|---|---|---|---|
| A라인 | 10 | 50.1 | 1.433 | 1.197 |
| B라인 | 10 | 50 | 67.556 | 8.219 |
| C라인 | 10 | 50 | 4 | 2 |
계산 방법
- 1한 줄에 한 집단씩 「이름: 값 값 값」으로 넣습니다. 집단은 두 개 이상, 각 집단 값은 두 개 이상이어야 합니다.
- 2유의수준을 고릅니다.
- 3K² 통계량과 p값으로 등분산 여부를 확인합니다.
- 4표준편차 비를 함께 봅니다. p값만으로 등분산 가정을 버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5집단별 표에서 분산이 서로 얼마나 다른지 직접 비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집단별 분산을 하나의 합동분산 sp²로 합쳤을 때 로그가능도가 얼마나 줄어드는지를 봅니다. 통계량은 K² = [(N−k)ln(sp²) − Σ(nᵢ−1)ln(sᵢ²)] / C이고, C는 작은 표본에서 카이제곱 근사가 지나치게 자주 기각하지 않도록 보정하는 항입니다. K²는 자유도 k−1인 카이제곱분포를 따릅니다.
자료가 실제로 정규분포에 가깝다면 바틀렛 검정이 레빈 검정보다 검정력이 높습니다. 분산의 로그가능도를 직접 쓰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정규성이 의심스러우면 이 장점이 약점이 됩니다 — 아래 문항을 보세요.
자료가 정규분포에서 조금만 벗어나도(특히 꼬리가 두껍거나 이상치가 있으면) 분산이 같아도 바틀렛 검정은 걸핏하면 기각합니다. 로그가능도가 분포의 첨도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입니다. 정규성이 의심스러운 자료라면 이 결과만으로 단정하지 말고 레빈 검정(브라운-포사이스)과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표본 크기를 함께 보셔야 합니다. 표본이 크면 검정력이 올라가 사소한 차이도 유의해집니다. 「가장 큰 표준편차 ÷ 가장 작은 표준편차」가 2 아래면 대체로 괜찮다는 어림이 널리 쓰이므로, p값만 보고 등분산 가정을 버리지 마시고 이 비를 함께 보시는 편이 나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렇게 볼 수 없습니다. 특히 표본이 작으면 진짜 차이가 있어도 잡아내지 못합니다. 가설검정은 「다르다는 증거가 부족하다」까지만 말해 주고 「같다」를 증명하지 않습니다.
F검정은 딱 두 집단의 분산비만 비교합니다. 바틀렛 검정은 세 집단 이상으로 일반화한 버전이라고 볼 수 있고, 계산 방식(로그가능도비)도 다릅니다. 둘 다 정규성 전제에 민감하다는 한계는 같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정규분포를 전제로 하는 검정입니다. 자료가 치우쳐 있거나 이상치가 있으면 분산이 같아도 자주 기각하므로, 그런 자료에는 레빈 검정(브라운-포사이스)이 더 안전합니다.
- 표본이 크면 실무적으로 무시할 만한 차이도 유의하게 나옵니다. p값과 함께 표준편차 비를 보세요.
- 기각되지 않았다는 것이 등분산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표본이 작으면 진짜 차이도 잡지 못합니다.
- 작은 표본 보정(C)까지 포함한 근사 검정입니다. 정확분포가 아니라 카이제곱분포로 근사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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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8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