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베이즈 정리 계산기

검사 결과가 양성일 때 실제로 그럴 확률을 베이즈 정리로 계산하고 사람 수로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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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일 때 실제로 환자일 확률

9.02%

사전확률 0.1% 에서 90.2배로 올랐습니다

양성예측도 P(A|양성)9.016%
음성예측도 P(¬A|음성)99.999%
양성이 나올 전체 확률 P(B)1.098%
사전확률 대비90.16

10,000명으로 바꿔 보면

실제 환자10
그중 양성으로 나옴9.9
아닌데 양성으로 나옴99.9
양성으로 나온 사람 전체109.8
그중 실제인 비율9.9 ÷ 109.8 = 9%
검사가 정확한데도 양성일 때 실제일 확률이 절반이 안 됩니다. 드문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닌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으면 거짓양성의 수가 진짜 양성보다 많아집니다. 위의 10,000명 표에서 두 숫자를 견줘보면 바로 보입니다.
P(A|B) = P(B|A)·P(A) ÷ P(B) 입니다. 여기서 P(B)는 A일 때 B가 일어날 경우와 A가 아닌데 B가 일어날 경우를 더한 값입니다. 사전확률을 빼먹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이며, 그래서 정확한 검사에서도 드문 병은 양성예측도가 낮게 나옵니다.
확률로 보면 어려운 것이 사람 수로 바꾸면 쉬워집니다. "민감도 99%" 보다 "환자 10명 중 9.9명이 양성" 이 바로 와닿습니다. 위의 10,000명 표를 먼저 보세요.

계산 방법

  1. 1검사 해석과 일반 중에서 고릅니다.
  2. 2유병률·민감도·특이도를 퍼센트로 넣습니다.
  3. 3양성일 때 실제일 확률과 10,000명으로 바꾼 표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유병률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민감도와 특이도가 모두 99%라도 유병률이 0.1%라면 양성일 때 실제 환자일 확률은 9%밖에 되지 않습니다. 10,000명 중 환자는 10명뿐인데 건강한 9,990명의 1%인 약 100명이 거짓양성으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민감도는 실제 환자를 양성으로 잡아내는 비율이고, 특이도는 환자가 아닌 사람을 음성으로 걸러내는 비율입니다. 민감도가 높으면 놓치는 환자가 적고, 특이도가 높으면 헛걱정이 적습니다. 둘은 대개 서로 맞바꾸는 관계입니다.

방향이 반대입니다. 민감도는 "환자일 때 양성일 확률"이고, 양성예측도는 "양성일 때 환자일 확률"입니다. 검사를 받는 사람이 알고 싶은 것은 후자인데, 검사 성능표에 적힌 것은 전자입니다. 이 둘을 잇는 것이 베이즈 정리입니다.

확률로 보면 헷갈리는 것이 사람 수로 바꾸면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민감도 99%"보다 "환자 10명 중 9.9명이 양성"이 바로 와닿고, 거짓양성 100명과 진짜 양성 9.9명을 나란히 놓으면 왜 양성예측도가 낮은지 한눈에 보입니다.

확률 계산기(probability-basic)는 두 사건이 독립이거나 배타일 때의 합·교집합을 구합니다. 이 도구는 어떤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았을 때 원래 확률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다룹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검사가 무작위 표본에 적용된다고 가정합니다. 증상이 있어 검사받는 경우라면 그 집단의 유병률을 넣어야 합니다.
  • 민감도·특이도는 검사마다 다르므로 해당 검사의 자료를 확인하세요.
  • 의학적 판단에 쓸 수 없습니다. 검사 결과 해석은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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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