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체복사 계산기
온도를 넣으면 슈테판-볼츠만 법칙으로 복사 세기를, 빈 변위 법칙으로 가장 세게 나오는 파장과 색을 구합니다. 별의 광도와 주위와 주고받는 순 복사도 계산합니다.
IAU 2015 공칭 유효온도. λmax 가 초록 언저리입니다.
주위에서 오는 복사를 빼야 실제로 잃는 양이 나옵니다.
가장 세게 나오는 파장 λmax
502 nm
가시광선 · 청록빛 — λmax = b ÷ T
계산 방법
- 1태양·백열등·사람처럼 익숙한 예를 고르거나 온도를 직접 넣습니다.
- 2실제 물체라면 방출률 ε을, 별이라면 반지름을 넣습니다.
- 3복사 세기와 가장 세게 나오는 파장, 그 파장의 색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체가 단위 면적에서 1초 동안 내보내는 복사 에너지가 절대온도의 네제곱에 비례한다는 법칙입니다(j = εσT⁴). 네제곱이라 온도가 두 배면 복사량은 16배가 됩니다. σ는 5.670374419 × 10⁻⁸ W·m⁻²·K⁻⁴ 이며, 2019년 SI 재정의로 오차가 없는 정의값이 되었습니다.
가장 세게 나오는 빛의 파장을 알 수 있습니다(λmax = b/T, b = 2.897771955 × 10⁻³ m·K). 온도와 반비례하므로 뜨거울수록 파장이 짧아져 붉은색에서 흰색, 푸른색으로 옮겨 갑니다. 별의 색으로 표면온도를 재는 것이 이 법칙이며, 태양(5772 K)의 λmax는 502nm로 초록 언저리입니다.
아닙니다. 내보내기만 계산하면 그렇지만, 사람은 벽과 공기에서 오는 복사도 받습니다. 실제로 잃는 것은 그 차이인 j = εσ(T⁴ − T주위⁴)이며, 체온 37℃에 방이 20℃라면 1 m²당 100W 남짓입니다. 이 계산기가 순 복사를 따로 보여주는 이유입니다.
같은 온도의 완전한 흑체에 견준 복사 비율로 0에서 1 사이 값입니다. 사람 피부는 적외선에서 0.98로 거의 흑체처럼 굴고, 광택 나는 알루미늄은 0.04밖에 되지 않습니다. 보온병 안쪽을 은색으로 만드는 것이 방출률을 낮춰 복사 손실을 막으려는 것입니다.
둘 다 맞습니다. 흑체 스펙트럼을 파장으로 그렸을 때의 봉우리와 진동수로 그렸을 때의 봉우리는 서로 다른 자리에 있습니다. 같은 에너지를 어느 변수에 대해 나누어 보느냐가 달라 봉우리가 옮겨가며, νmax는 c/λmax의 약 0.568배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별의 겉보기 색은 λmax 하나가 아니라 모든 파장이 섞인 결과라 계산된 색보다 흽니다.
- 태양의 유효온도 5772K와 반지름 6.957 × 10⁸ m는 국제천문연맹(IAU) 2015년 결의 B3의 공칭값입니다.
- 지구의 유효온도 255K는 온실효과를 뺀 값입니다. 실제 지표 평균은 약 288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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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