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보데 선도 점근선 계산기

극점과 영점이 주어진 전달함수의 이득·위상을 주파수별로 내고 점근선과 실제 곡선을 겹쳐 그립니다. 꺾은주파수에서 실제 이득이 점근선보다 3.01 dB 낮고 위상이 45° 떨어지는 것을 표로 확인하며, 이득여유·위상여유까지 함께 냅니다.

시상수 형식 기준입니다. 각 항이 1로 시작하도록 정규화한 꼴입니다

0으로 두면 쓰지 않습니다

0으로 두면 쓰지 않습니다

위상여유 — 되먹임을 걸어도 안정합니다

43.21°

이득여유 15.56 dB (ω = 2.2361 rad/s) · 이득 교차 ω = 0.7793 rad/s

0.010.111010040-148

점선이 점근선, 실선이 실제 곡선입니다. 세로 점선이 꺾은주파수입니다

0.010.1110100-91-269

가로 점선이 −180°입니다

저주파 기울기-20 dB/dec
고주파 기울기-60 dB/dec
이득 교차 주파수0.77934 rad/s
위상여유43.21°
위상 교차 주파수2.23607 rad/s
이득여유15.563 dB
ω [rad/s]종류점근선실제차이위상
1극점-200-3.18-3.18-146.3°
5극점-20-27.96-31.14-3.18-213.7°

극점 하나면 −3.01 dB·−45°, 영점 하나면 +3.01 dB·+45°입니다

계산 근거G(s) = 1 / s·(1 + s/1)·(1 + s/5)|G|dB = 20log₁₀|G(jω)| · ∠G = arg G(jω)시상수 형식이라 각 항이 1로 시작하며, 0형이면 저주파 이득이 곧바로 K입니다. 같은 시스템을 (s+p) 꼴로 적으면 상수가 달라지므로 다른 자료의 K와 견줄 때 확인해야 합니다.
점근선을 긋고 꺾이는 자리를 3 dB만 깎으면 실제 곡선과 거의 겹칩니다. 극점 하나의 꺾은주파수에서 |1/(1+j)| = 1/√2라 정확히 −3.0103 dB이고 위상은 −45°입니다. 영점이면 부호가 반대로 +3.01 dB, +45°입니다. 손으로 보데 선도를 그릴 때 이 두 값만 기억하면 되며, 위 표에서 실제 값과 점근선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꺾은주파수가 겹치면 그만큼 곱절이 됩니다.
위상여유는 «이득이 1이 되는 지점에서 −180°까지 남은 여유»입니다. 되먹임 루프는 이득이 1이면서 위상이 −180°이면 발진하므로, 그 두 조건이 동시에 만족되지 않도록 떨어뜨려 두는 것이 설계의 목표입니다. 보통 위상여유 45°~60°, 이득여유 6 dB 이상을 잡습니다. 이득 K를 키우면 이득 곡선이 통째로 위로 올라가 두 여유가 함께 줄어드는데, 위에서 K를 바꿔 보면 그대로 나타납니다.
로그 축에 dB로 그리면 곱셈이 덧셈이 됩니다. 그래서 항마다 그린 직선을 그냥 더하면 전체 모양이 나오고, 극점·영점·적분기 세 가지 규칙만으로 손으로 그릴 수 있습니다. 저주파 기울기는 적분기 개수로, 고주파 기울기는 (극점 수 − 영점 수)로 정해지며 지금은 각각 -20-60 dB/dec입니다.
여기서 다루는 것은 좌반평면 극점·영점뿐입니다. 우반평면에 영점이 있거나(비최소위상) 시간지연이 섞이면 이득 모양은 같은데 위상만 더 떨어져, «여유가 양수면 안정»이라는 판정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나이퀴스트 선도로 감는 횟수를 따져야 합니다.

계산 방법

  1. 1저주파 이득 K와 적분기 개수(계의 형)를 정합니다.
  2. 2극점과 영점의 꺾은주파수를 rad/s로 넣습니다. 0으로 두면 쓰지 않습니다.
  3. 32차 극점 쌍이 필요하면 «사용»으로 바꾸고 ωₙ과 ζ를 넣습니다.
  4. 4이득 선도에서 점선(점근선)과 실선(실제)이 꺾은주파수에서 얼마나 벌어지는지 봅니다.
  5. 5K를 키워 가며 위상여유와 이득여유가 함께 줄어드는 것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극점 하나의 꺾은주파수 ω = p에서 1/(1 + jω/p) = 1/(1 + j)가 되어 크기가 1/√2이기 때문입니다. 20log₁₀(1/√2) = −3.0103 dB이고 위상은 −atan(1) = −45°입니다. 점근선은 그 자리에서 각지게 꺾이지만 실제 곡선은 둥글게 지나가며, 점근선을 그은 뒤 꺾이는 자리를 3 dB만 깎으면 실제 곡선과 거의 겹칩니다.

로그 축에 dB로 그리면 곱셈이 덧셈이 되기 때문입니다. 전달함수가 여러 항의 곱이므로 항마다 그린 직선을 그냥 더하면 전체 모양이 나오고, 규칙도 «극점은 −20 dB/dec, 영점은 +20 dB/dec, 적분기는 어디서나 −20 dB/dec» 세 가지뿐입니다. 계산기 없이 손으로 개형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이 방법의 값어치입니다.

되먹임을 걸었을 때 발진까지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위상여유는 이득이 0 dB가 되는 주파수에서 위상이 −180°까지 남은 여유이고, 이득여유는 위상이 −180°가 되는 주파수에서 이득이 0 dB까지 남은 여유입니다. 되먹임 루프는 이득이 1이면서 위상이 −180°이면 발진하므로 그 두 조건을 떨어뜨려 두는 것이 설계의 목표이며, 보통 위상여유 45°~60°, 이득여유 6 dB 이상을 잡습니다.

이득 곡선이 통째로 위로 올라가고 위상 곡선은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이득 교차 주파수가 오른쪽으로 밀려 위상여유가 줄고, 이득여유는 K가 커진 만큼 그대로 줄어듭니다. K를 두 배로 하면 이득여유가 정확히 20log₁₀2 = 6.02 dB 줄어듭니다.

2차 극점 쌍은 ω = ωₙ에서 이득이 1/(2ζ)가 되기 때문입니다. ζ가 0.1이면 5배(약 14 dB)까지 솟습니다. 봉우리의 꼭대기는 정확히 ωₙ이 아니라 ωᵣ = ωₙ√(1−2ζ²)이고 높이는 Mᵣ = 1/(2ζ√(1−ζ²))이며, ζ가 1/√2 ≈ 0.707을 넘으면 봉우리 자체가 생기지 않습니다.

원점에 있는 극점(적분기 1/s)의 개수입니다. 0형은 저주파에서 이득이 평평하고, 1형은 −20 dB/dec, 2형은 −40 dB/dec로 저주파에서 무한대로 올라갑니다. 형이 높을수록 정상상태 오차가 작아지지만 위상이 그만큼 미리 떨어져 있어 안정하게 만들기가 어려워집니다.

이 계산기는 각 항이 1로 시작하는 시상수 형식 K·Π(1+s/z)/[sᴺ·Π(1+s/p)]을 씁니다. (s+p) 꼴로 적으면 각 항에서 p가 상수로 빠져나가므로 K 값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1/(s(s+1)(s+5))는 이 계산기에서 K = 0.2, 극점 1과 5로 넣어야 같은 시스템이 됩니다.

우반평면 극점·영점(비최소위상)과 시간지연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런 계는 이득 모양이 같아도 위상만 더 떨어져, «여유가 양수면 안정»이라는 판정이 성립하지 않고 나이퀴스트 선도로 감는 횟수를 따져야 합니다. 실수 극점·영점은 각각 3개까지, 2차 극점 쌍은 하나까지 다룹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입력한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주파수는 모두 rad/s입니다. Hz로 보려면 2π로 나누십시오.
  • 위상 점근선은 그리지 않고 실제 위상만 그립니다. 위상 점근선은 관례가 여럿이라(꺾은주파수의 1/10에서 10배까지 직선 등) 곧이곧대로 옮기기 어렵습니다.
  • 이득·위상 교차 주파수는 그린 구간(꺾은주파수의 1/100 ~ 100배) 안에서만 찾습니다. 그 밖에 있으면 «없음»으로 나옵니다.
  • 여유가 양수면 안정이라는 판정은 좌반평면 극점·영점만 있는 계에서만 성립합니다.
  • 2차 항의 ζ가 1 이상이면 실수 극점 두 개와 같아집니다. ζ = 1이면 같은 자리의 1차 극점 둘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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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