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수(외트뵈시 수) 계산기
Bo = Δρ·g·L²/σ로 중력과 표면장력의 비를 구합니다. 값이 작으면 표면장력이 지배해 방울이 구형을 유지하고, 크면 중력이 지배해 퍼집니다.
kg/m³
물방울과 공기라면 물의 밀도(≈998)에서 공기(≈1.2)를 뺀 값 정도로 근사해도 됩니다.
m
N/m
본드 수 (외트뵈시 수)
1.22338
중력이 지배적 — 퍼지거나 처짐
계산 근거Bo = 998 × 9.80665 × 0.003² / 0.072 = 1.22338
길이의 제곱(L²)이 들어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표면장력은 길이에, 중력(무게)은 길이의 세제곱에 비례해서, 상대적으로 길이가 커질수록 중력이 빠르게 우세해집니다. 물방울이 작을수록 둥글고 크면 평평해지는 이유입니다.
계산 방법
- 1두 유체의 밀도차, 특성 길이(방울 지름 등), 표면장력을 입력합니다.
- 2본드 수와 그 의미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Bo = Δρ·g·L²/σ로, 중력(밀도차×중력가속도×길이²)과 표면장력(σ×길이)의 비율입니다. Δρ는 두 유체(예: 물방울과 그것을 둘러싼 공기)의 밀도차, L은 특성 길이(방울 지름 등), σ는 표면장력입니다.
헝가리 물리학자 Loránd Eötvös의 이름을 딴 것으로, 같은 무차원수를 부르는 두 이름입니다. 유체역학 문헌에서는 본드 수, 화학공학·계면과학 문헌에서는 외트뵈시 수로 부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Bo≪1이면 표면장력이 중력을 압도해 작은 액적이 중력과 무관하게 거의 완전한 구형을 유지합니다. Bo≫1이면 중력이 지배해 액체가 표면장력을 이기고 퍼지거나 아래로 처집니다. 물방울이 작을수록(mm 이하) 둥글고, 크면(연못 표면 등) 평평해지는 이유입니다.
식에 길이의 제곱(L²)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표면장력은 길이에 비례해서 커지지만(둘레), 중력(부피에 비례하는 무게)은 길이의 세제곱으로 커져서, 상대적으로 길이의 제곱만큼 중력이 더 빠르게 우세해집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길이를 두 배로 하면 Bo가 정확히 4배가 되는지(제곱 비례) 검산했습니다.
- mm 크기의 작은 물방울에서 Bo≪1(표면장력 지배)이 나오는지 확인했습니다.
- 표면장력·밀도차는 두 유체의 조합과 온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상황에 맞는 값을 넣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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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