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상관계수 계산기

두 변수의 피어슨 상관계수와 회귀직선을 구하고 점 그림으로 함께 보여줍니다.

데이터 — 한 줄에 x y 하나씩

공백·쉼표·탭 어느 것으로 나눠도 됩니다. 스프레드시트에서 두 열을 복사해 붙여넣어도 읽습니다.

상관계수 — 매우 강한 양의 상관

r = 0.9361

점 7개 · 결정계수 R² = 0.8762

점 그림과 회귀직선

상관계수 r0.93606
결정계수 R²0.87621
회귀직선y = 1.3571x + 3.4286
점 개수7
평균 (x, y)4, 8.857
표준편차 (x, y)2.16, 3.132
상관은 인과가 아닙니다. r 이 1에 가까워도 x가 y의 원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세 번째 요인이 둘 다를 움직이거나 그저 우연일 수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판매량과 익사 사고가 함께 오르는 것은 둘 다 여름에 늘기 때문이지 서로의 원인이 아닙니다.
r 은 직선 관계만 잽니다. 완벽한 포물선 관계여도 r 이 0이 나올 수 있습니다. 숫자만 보지 말고 위의 점 그림을 함께 보세요 — 이상치 하나가 r 을 크게 흔드는 것도 그림에서 드러납니다.

계산 방법

  1. 1한 줄에 x와 y를 하나씩 넣습니다. 스프레드시트에서 두 열을 복사해도 됩니다.
  2. 2상관계수와 회귀직선을 확인합니다.
  3. 3숫자만 보지 말고 점 그림도 함께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두 변수가 함께 움직이는 정도를 −1에서 1 사이 숫자로 나타낸 값입니다. 1에 가까우면 한쪽이 커질 때 다른 쪽도 커지고, −1에 가까우면 반대로 움직입니다. 0에 가까우면 직선 관계가 없다는 뜻입니다. 단위와 무관해서 키(cm)와 몸무게(kg)처럼 다른 단위끼리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이것이 가장 흔한 오해입니다. 아이스크림 판매량과 익사 사고는 상관이 높지만 서로의 원인이 아니라 둘 다 여름에 늘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 번째 요인이 둘 다를 움직이거나 그저 우연일 수 있습니다.

직선 관계가 없다는 뜻일 뿐입니다. r은 직선만 재기 때문에, 완벽한 포물선 관계여도 좌우가 대칭이면 r이 0이 나옵니다. 그래서 숫자만 보지 말고 점 그림을 함께 봐야 합니다.

상관계수를 제곱한 값으로, y의 변화 가운데 회귀직선으로 설명되는 비율입니다. R²가 0.64라면 y의 흩어짐 중 64%를 x로 설명할 수 있고 나머지 36%는 다른 요인이라는 뜻입니다.

평균·표준편차 계산기(statistics-basic)는 한 변수의 분포를 봅니다. 이 도구는 두 변수가 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피어슨 상관계수는 직선 관계만 잽니다. 곡선 관계는 잡아내지 못합니다.
  • 이상치 하나가 결과를 크게 흔들 수 있으니 점 그림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상관관계는 인과관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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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