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계수 계산기
두 변수의 피어슨 상관계수와 회귀직선을 구하고 점 그림으로 함께 보여줍니다.
데이터 — 한 줄에 x y 하나씩
공백·쉼표·탭 어느 것으로 나눠도 됩니다. 스프레드시트에서 두 열을 복사해 붙여넣어도 읽습니다.
상관계수 — 매우 강한 양의 상관
r = 0.9361
점 7개 · 결정계수 R² = 0.8762
점 그림과 회귀직선
계산 방법
- 1한 줄에 x와 y를 하나씩 넣습니다. 스프레드시트에서 두 열을 복사해도 됩니다.
- 2상관계수와 회귀직선을 확인합니다.
- 3숫자만 보지 말고 점 그림도 함께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두 변수가 함께 움직이는 정도를 −1에서 1 사이 숫자로 나타낸 값입니다. 1에 가까우면 한쪽이 커질 때 다른 쪽도 커지고, −1에 가까우면 반대로 움직입니다. 0에 가까우면 직선 관계가 없다는 뜻입니다. 단위와 무관해서 키(cm)와 몸무게(kg)처럼 다른 단위끼리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이것이 가장 흔한 오해입니다. 아이스크림 판매량과 익사 사고는 상관이 높지만 서로의 원인이 아니라 둘 다 여름에 늘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 번째 요인이 둘 다를 움직이거나 그저 우연일 수 있습니다.
직선 관계가 없다는 뜻일 뿐입니다. r은 직선만 재기 때문에, 완벽한 포물선 관계여도 좌우가 대칭이면 r이 0이 나옵니다. 그래서 숫자만 보지 말고 점 그림을 함께 봐야 합니다.
상관계수를 제곱한 값으로, y의 변화 가운데 회귀직선으로 설명되는 비율입니다. R²가 0.64라면 y의 흩어짐 중 64%를 x로 설명할 수 있고 나머지 36%는 다른 요인이라는 뜻입니다.
평균·표준편차 계산기(statistics-basic)는 한 변수의 분포를 봅니다. 이 도구는 두 변수가 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피어슨 상관계수는 직선 관계만 잽니다. 곡선 관계는 잡아내지 못합니다.
- 이상치 하나가 결과를 크게 흔들 수 있으니 점 그림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상관관계는 인과관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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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