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상관 계산기
서로 다른 두 신호를 지연만큼 밀어가며 얼마나 닮았는지 재서, 두 신호가 서로 얼마나 어긋나 있는지(지연) 찾습니다. 지연별 값과 가장 뚜렷한 봉우리를 함께 보여 줍니다.
시간 순서대로 적습니다. 쉼표·공백·줄바꿈 아무거나 됩니다.
x와 길이가 같아야 합니다.
추정된 지연
k = 2 (r = 0.898)
y가 x보다 2만큼 늦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연별 교차상관
| 지연 k | r_xy(k) |
|---|---|
| -8 | 0.127 |
| -7 | -0.0444 |
| -6 | -0.3048 |
| -5 | -0.5651 |
| -4 | -0.6976 |
| -3 | -0.6635 |
| -2 | -0.4238 |
| -1 | 0.0159 |
| 0 | 0.4944 |
| 1 | 0.7937 |
| 2 | 0.8984 |
| 3 | 0.6921 |
| 4 | 0.2913 |
| 5 | -0.1429 |
| 6 | -0.4492 |
| 7 | -0.5111 |
| 8 | -0.3675 |
계산 방법
- 1두 신호 x, y를 시간 순서대로 입력합니다(길이가 같아야 합니다).
- 2어디까지 지연을 볼지 정합니다.
- 3지연별 교차상관 값을 확인합니다.
- 4절댓값이 가장 큰 지연이 y가 x보다 얼마나 늦었는지(또는 빨랐는지)의 추정값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로 다른 두 신호 x, y를 지연 k만큼 밀어 놓고 곱해 더한 값을 지연별로 잰 것입니다. 두 신호가 닮은 정도를 지연별로 보여주므로, 값이 가장 큰 지연이 두 신호 사이의 시간 차이(지연)를 알려줍니다.
자기상관(edu/autocorrelation)은 한 계열을 자기 자신과 견줘 주기를 찾습니다. 교차상관은 서로 다른 두 신호를 견줘 지연을 찾습니다. y에 x를 그대로 넣으면 교차상관은 자기상관과 완전히 같아집니다 — 자기상관은 교차상관의 특수한 경우입니다.
봉우리가 지연 k에서 섰다면, y가 x보다 k만큼 늦게 온 신호라는 뜻입니다(k가 양수일 때). k가 음수면 반대로 y가 x보다 먼저 온 것입니다. 메아리가 원음보다 몇 샘플 늦게 왔는지, 센서 B의 반응이 센서 A보다 몇 초 늦는지 같은 지연 추정에 씁니다.
−1에서 1 사이로 정규화합니다. 1에 가까울수록 그 지연에서 두 신호가 강하게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1에 가까울수록 반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0에 가까우면 그 지연에서는 관계가 없다는 뜻입니다.
이 계산기는 길이가 같은 두 신호만 받습니다. 길이가 다르면 짧은 쪽 길이에 맞춰 자르거나, 관심 구간만 잘라내 같은 길이로 맞춘 뒤 넣어 주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 autocorrelation.ts와 같은 규약으로 분모를 n(전체 길이)으로 고정해 정규화합니다. 지연이 커질수록 겹치는 항이 줄어드는데도 분산 추정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 겹치는 구간(0 ≤ t, t+k < n)의 항만 더합니다. 지연이 신호 길이에 가까워지면 겹치는 항이 몇 개 안 남아 값을 믿기 어려워집니다.
- 봉우리 지연은 어디까지나 추정값입니다. 잡음이 크거나 두 신호가 애초에 닮지 않았다면 봉우리가 뚜렷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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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3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