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기하분포·음이항분포 계산기

성공확률 p로 첫 성공까지, 또는 r번째 성공까지 걸리는 횟수의 확률과 기댓값·중앙값을 구합니다. 시행 횟수와 실패 횟수 중 무엇을 세는지 골라 두 정의를 헷갈리지 않게 했습니다.

1%입니다. 매 시행이 서로 영향을 주지 않고 확률이 늘 같다고 봅니다

1이면 기하분포, 2 이상이면 음이항분포입니다

번째

n번 시행해서 1번 이상 성공할 확률을 냅니다

90%만큼 확신하려면 몇 번을 돌려야 하는지 역산합니다

100번 안에 1번 성공할 확률

63.4%

평균은 100번째, 절반은 69번째 안에 끝납니다

P(정확히 100번째 시행)0.3697%
P(100번째 시행 이하)63.3968%
P(100번째 시행 초과)36.6032%
기댓값 r/p100
중앙값 — 절반이 이 안에 끝난다69
최빈값 — 가장 흔한 결과1
분산 r(1−p)/p²9,900
표준편차99.499
정의역1, 2, 3, …
같은 분포인데 «평균 100»과 «평균 99»이 둘 다 맞습니다. 성공한 그 시행까지 포함해 세면 r/p, 성공 전까지 헛친 횟수만 세면 r(1−p)/p라서 기댓값이 정확히 r만큼 차이 납니다. 지금은 시행 횟수로 세고 있어 100입니다. 어느 쪽을 세는지 밝히지 않으면 서로 틀렸다고 하게 되므로, 다른 자료와 견줄 때는 이 설정을 먼저 맞춰야 합니다. 분산은 두 정의에서 같습니다 — 평행이동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확신하려면 몇 번을 돌려야 하나

확신도필요한 시행기댓값 대비
50%690.69
80%1611.61
90%2302.3
95%2992.99
99%4594.59
99.9%6886.88

기댓값 100번을 다 돌려도 성공 확률은 63.4%뿐입니다. 기댓값은 «이만큼 하면 된다»는 뜻이 아니라 평균일 뿐이고, 이 분포는 오른쪽으로 길게 늘어져 있어 평균보다 오래 걸리는 쪽이 적지 않습니다.

"1% 뽑기를 100번 하면 한 번은 나오겠지"는 틀립니다. 한 번도 못 뽑을 확률이 0.99¹⁰⁰ = 36.6%라 세 명 중 한 명 넘게 빈손입니다. 90%를 확신하려면 230번, 99%면 459번을 돌려야 합니다. 확률이 p인 뽑기를 기댓값만큼(1/p번) 돌렸을 때 성공할 확률은 p가 작아질수록 1 − 1/e = 63.2%로 수렴합니다. 확률을 100분의 1로 낮추고 횟수를 100배로 늘려도 «못 뽑을 확률 37%»는 그대로 남습니다.
이 분포는 «지금까지 몇 번 실패했는지»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99번 연속으로 못 뽑았어도 100번째의 확률은 여전히 1%이고, 앞으로 더 필요한 횟수의 기댓값도 처음과 똑같은 100번입니다(무기억성). 기하분포는 이 성질을 갖는 유일한 이산분포입니다. "이제 나올 때가 됐다"는 느낌에는 근거가 없습니다. 다만 실제 게임의 확정 천장이나 확률 상승 장치가 붙어 있으면 매 시행의 확률이 같다는 전제가 깨져 이 계산이 맞지 않습니다.
전제는 매 시행이 서로 영향을 주지 않고 확률 p가 늘 같다는 것입니다. 상자에서 꺼내고 되돌리지 않는 경우처럼 뽑을수록 확률이 변하는 상황에는 초기하분포를 써야 하며, 이 계산은 맞지 않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계산 방법

  1. 1한 번의 시행에서 성공할 확률 p를 넣습니다. 1% 뽑기라면 0.01입니다.
  2. 2몇 번째 성공까지 볼지 r을 정합니다. 1이면 기하분포, 2 이상이면 음이항분포입니다.
  3. 3시행 횟수를 셀지 실패 횟수를 셀지 고릅니다. 기댓값이 r만큼 달라집니다.
  4. 4n번 안에 성공할 확률과, 원하는 확신도에 닿는 데 필요한 횟수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63.4%만 나옵니다. 100번 모두 실패할 확률이 0.99¹⁰⁰ = 36.6%라 셋 중 한 명 넘게 빈손입니다. 90%를 확신하려면 230번, 99%면 459번을 돌려야 합니다. 기댓값이 100번이라는 말은 100번 하면 나온다는 뜻이 아니라 평균이 100이라는 뜻입니다.

무엇을 세느냐에 따라 둘 다 맞습니다. 성공한 그 시행까지 포함해 세면 1/p, 성공 전까지 헛친 실패 횟수만 세면 (1−p)/p라 정확히 1만큼 다릅니다. p = 0.1이면 각각 10번과 9번입니다. 교재마다 정의가 갈리므로 다른 자료와 견줄 때는 어느 쪽을 세는지 먼저 맞춰야 합니다. 분산은 두 정의에서 (1−p)/p²로 같습니다.

성공을 몇 번 볼지가 다를 뿐 같은 계열입니다. r번째 성공까지 걸리는 시행 횟수가 음이항분포이고, r = 1인 특수한 경우가 기하분포입니다. P(X=k) = C(k−1, r−1)·pʳ·(1−p)ᵏ⁻ʳ이며 기댓값은 r/p, 분산은 r(1−p)/p²입니다.

분포가 오른쪽으로 길게 늘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1% 뽑기의 평균은 100번이지만 중앙값은 69번이라, 절반은 69번 안에 끝나고 나머지 절반이 아주 오래 끄는 쪽으로 평균을 끌어올립니다. 그래서 "평균 100번"을 기준으로 계획하면 절반 넘는 사람의 체감과 어긋납니다.

아닙니다. 기하분포는 지금까지 몇 번 실패했는지를 기억하지 않습니다(무기억성). 99번 연속 실패해도 100번째의 확률은 여전히 p이고, 앞으로 더 필요한 횟수의 기댓값도 처음과 똑같은 1/p번입니다. 이산분포 중에서 이 성질을 갖는 것은 기하분포뿐입니다.

확률이 매 시행 같고 서로 영향을 주지 않을 때만 맞습니다. 확정 천장이나 회차마다 확률이 오르는 장치가 붙어 있으면 전제가 깨져 실제보다 나쁘게 나옵니다. 상자에서 꺼내고 되돌리지 않는 경우처럼 뽑을수록 확률이 변하는 상황에는 초기하분포를 써야 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넣은 값은 이 기기의 저장소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매 시행이 서로 영향을 주지 않고 성공확률이 늘 같다는 전제 위의 계산입니다.
  • 시행 횟수와 실패 횟수는 정의가 다릅니다. 기댓값이 r만큼 차이 나므로 설정을 확인하고 읽어야 합니다.
  • r이 2 이상일 때는 항을 하나씩 더해 누적을 내므로 k와 n을 100만 이하로 제한합니다. r이 1이면 닫힌식이라 제한이 없습니다.
  • 실제 게임의 확정 천장·확률 상승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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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