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디-바인베르크 평형 계산기
열성 표현형 발생률이나 대립유전자 빈도를 넣으면 보인자 비율과 유전자형 빈도를 구합니다. 유전자형 개체 수로 평형인지 카이제곱 검정도 합니다.
p² + 2pq + q² = 1
국내 신생아 5만 명에 한 명 꼴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인구에서 몇 명이 되는지 함께 계산합니다.
보인자 (Aa) 비율
0.8904%
약 112.3명에 한 명 — 환자보다 445.2배 많습니다
평형이 성립하려면
계산 방법
- 1“빈도로”에서 열성 표현형이 몇 명에 한 명인지 넣거나 대립유전자 빈도 q를 직접 넣습니다.
- 2보인자(Aa) 비율과 유전자형별 인원을 확인합니다.
- 3유전자형별 개체 수를 세었다면 “개체 수로”에서 평형인지 카이제곱으로 검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열성 표현형 빈도가 q²이므로 제곱근을 취해 q를 구하고, p = 1 − q로 두면 보인자는 2pq입니다. 열성 유전병이 만 명에 한 명이면 q = 0.01, 보인자는 2 × 0.99 × 0.01 = 0.0198, 즉 약 50명에 한 명입니다.
q가 작아질수록 q²는 제곱으로 줄지만 2pq는 거의 2q에 비례해 천천히 줄기 때문입니다. 만 명에 한 명인 병은 보인자가 환자의 198배이고, 백만 명에 한 명인 병은 약 2,000배가 됩니다. 드문 병일수록 이 배수가 커집니다.
집단이 충분히 크고, 무작위로 짝짓고, 돌연변이·이주·자연선택이 없어야 합니다. 이 다섯 가지는 곧 진화가 일어나지 않는 조건이라, 실제 집단이 평형에서 벗어나면 그중 무언가가 작용하고 있다는 신호가 됩니다.
1입니다. 유전자형이 세 가지라 3 − 1 = 2로 보이기 쉽지만, 대립유전자 빈도 p를 자료에서 추정했으므로 하나를 더 뺍니다. 유의수준 5%의 임계값이 5.991이 아니라 3.841이며, 여기를 틀리면 판정이 뒤집힐 수 있습니다.
p = (2 × AA + Aa) ÷ (2 × 전체 개체 수)입니다. 개체가 아니라 대립유전자를 세는 것이므로 AA는 두 개, Aa는 한 개를 기여하고, 전체 대립유전자 수는 개체 수의 두 배입니다.
푸넷 사각형은 부모 한 쌍에서 자손의 유전자형 비율을 구하는 개체 수준의 계산입니다. 이 계산기는 집단 전체의 대립유전자 빈도를 다루는 집단 수준의 계산이라, 다루는 대상이 다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X 염색체 위의 유전자(반성유전)는 남녀의 식이 달라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다. 상염색체 유전만 계산합니다.
- 표본이 작으면 우연만으로도 평형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카이제곱 결과는 개체 수와 함께 보세요.
- 실제 집단의 유전병 발생률은 지역·집단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예시 값은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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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