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1차원 열전도 유한차분 계산기

막대의 온도 분포를 외재적 유한차분으로 시간에 따라 계산합니다. 푸리에 수 Fo = αΔt/Δx²가 0.5를 넘으면 해가 요동치며 발산하는 것을 직접 보여 주고, 정상상태 수렴과 단열 경계의 열량 보존으로 검산합니다.

열확산율 α = 11.5808 mm²/s

cm
°C
°C
°C

푸리에 수 Fo — 안정

0.2316

조건 Fo ≤ 0.5 을 만족합니다 · Δt 한계 4.3175초

1002020cm0

연한 선이 이른 시각, 진한 파란 선이 마지막 시각입니다

격자 간격 Δx10 mm
Fo = αΔt/Δx²0.231616
안정 한계 Δt = 0.5Δx²/α4.3175
시간 전진 횟수1,000
마지막 최고 온도100 °C
마지막 최저 온도20 °C
있을 수 있는 온도 범위20 ~ 100 °C
범위를 벗어난 정도없음
정상상태와의 최대 차이0.1668 °C
확산 시간 척도 L²/α3,454
계산 근거∂T/∂t = α ∂²T/∂x² → Tᵢ^(n+1) = Tᵢ + Fo(T_{i+1} − 2Tᵢ + T_{i−1})Fo = αΔt/Δx² = 11.5808×10⁻⁶ × 2 ÷ 0.01² = 0.23162단열 끝은 벽 바깥에 거울상 가상점을 두어 T₀^(n+1) = T₀ + 2Fo(T₁ − T₀)로 계산합니다. 이 계수 2를 빠뜨리면 단열 벽이 열을 조금씩 먹어 총 열량이 줄어듭니다.
격자를 촘촘히 하면서 Δt를 그대로 두면 오히려 터집니다. Fo가 Δx²에 반비례하므로 Δx를 반으로 줄이면 Fo는 네 배가 됩니다. 정확도를 두 배로 올리려고 격자를 반으로 줄였다면 Δt는 1/4로 줄여야 하고, 결국 계산량이 8배가 됩니다. 외재적 방법이 간단한 대신 치르는 값입니다. 이 제약이 싫으면 매 걸음 연립방정식을 푸는 내재적 방법(크랭크–니콜슨 등)을 쓰는데, 그쪽은 Δt에 제한이 없습니다.
정상상태에서 1차원 막대의 온도는 두 끝을 잇는 직선입니다. 시간이 지나 ∂T/∂t = 0이 되면 ∂²T/∂x² = 0이 되고, 두 번 미분해서 0인 함수는 직선뿐이기 때문입니다. 원통 벽이면 로그, 구면 껍질이면 1/r 꼴이 되므로 «직선»은 평판·막대에서만 성립합니다. 위 그래프의 마지막 선이 직선에 가까울수록 정상상태에 다다른 것입니다.
확산 시간은 길이의 제곱에 비례합니다 — 여기서는 L²/α = 3,454초입니다. 막대를 두 배 길게 하면 열이 지나가는 데 네 배가 걸립니다. 고기를 두 배 두껍게 썰면 익는 시간이 네 배가 되는 것과 같은 이야기이고, 두꺼운 벽이 훨씬 더디게 데워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계산 방법

  1. 1재료를 고르면 열확산율 α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직접 넣으려면 «직접 입력»을 선택합니다.
  2. 2막대 길이와 격자점 수, 시간 간격 Δt와 총 시간을 정합니다.
  3. 3«Δt를 안정 한계로» 버튼을 누르면 Fo가 정확히 0.5가 되는 Δt로 맞춰집니다.
  4. 4«일부러 터뜨리기»를 눌러 Fo를 0.55로 올리면 온도가 요동치며 발산하는 것이 그래프에 보입니다.
  5. 5양 끝의 조건을 «온도 고정»과 «단열» 중에서 고릅니다. 둘 다 단열이면 총 열량이 보존되는지 검산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진식의 가운데 가중치가 음수가 되기 때문입니다. Tᵢ^(n+1) = Fo·T_{i−1} + (1 − 2Fo)·Tᵢ + Fo·T_{i+1}로 정리하면 세 점의 가중평균인데, Fo > 0.5면 1 − 2Fo < 0이 되어 «자기 온도가 높을수록 다음 순간 더 차가워진다»는 뜻이 됩니다. 폰 노이만 해석으로 보면 한 칸마다 부호가 뒤집히는 성분의 증폭률이 1 − 4Fo라 |1 − 4Fo| > 1인 순간 매 걸음 커지고, 반올림 오차만 있어도 몇백 걸음이면 화면을 채웁니다.

Δt를 함께 줄여야만 그렇습니다. Fo가 Δx²에 반비례하므로 Δx를 반으로 줄이면 Fo가 네 배로 뛰어 오히려 발산합니다. Δx를 반으로 줄이려면 Δt는 1/4로 줄여야 하고, 그러면 총 계산량이 8배가 됩니다. 외재적 방법이 간단한 대신 치르는 값이며, 이것이 부담스러우면 매 걸음 연립방정식을 푸는 내재적 방법(크랭크–니콜슨 등)을 씁니다.

벽 바깥에 거울상 가상점을 두어 T₀^(n+1) = T₀ + 2Fo(T₁ − T₀)로 계산합니다. ∂T/∂x = 0이라는 조건이 T₋₁ = T₁을 뜻하므로 가운데 차분에 넣으면 계수 2가 나옵니다. 이 2를 빠뜨리는 것이 흔한 실수인데, 그러면 단열 벽이 열을 조금씩 먹어 보존되어야 할 총 열량이 줄어듭니다.

두 가지 검산이 있습니다. 첫째, 양 끝을 다른 온도로 고정하고 오래 두면 온도가 두 끝을 잇는 직선이 되어야 합니다. 둘째, 양 끝이 모두 단열이면 총 열량이 정확히 보존되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두 값을 모두 표시하며, 내부 테스트에서는 양 끝을 0으로 고정한 경우의 해석해와도 대조합니다.

시간에 따른 변화가 멈추면 ∂²T/∂x² = 0이 되고, 두 번 미분해서 0인 함수는 직선뿐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것은 1차원 평판이나 막대에서만 그렇습니다. 원통 벽에서는 로그 꼴, 구면 껍질에서는 1/r 꼴이 됩니다.

열전도율을 부피당 열용량으로 나눈 값 α = k/(ρc)로, 「얼마나 빨리 퍼지는가」를 나타냅니다. 단위는 m²/s이고 이 계산기에서는 읽기 쉽게 mm²/s로 표시합니다. 탄소강 약 11.6 mm²/s, 유리 약 0.75 mm²/s, 물 약 0.14 mm²/s입니다. 열전도율과 순위가 다를 수 있는데, 공기는 물보다 열을 훨씬 못 옮기지만 데울 것이 거의 없어 100배 넘게 빨리 퍼집니다.

확산의 성질입니다. 열이 시간 t 동안 퍼지는 거리가 대략 √(αt)이므로 거꾸로 거리 L을 지나는 데 걸리는 시간이 L²/α가 됩니다. 막대를 두 배 길게 하면 네 배가 걸리고, 고기를 두 배 두껍게 썰면 익는 시간이 네 배가 되는 것도 같은 이야기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입력한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처음 온도는 막대 전체가 균일하다고 봅니다. 임의의 초기 분포는 넣을 수 없습니다.
  • 옆면으로 빠져나가는 열(복사·대류)은 없다고 봅니다. 실제 막대는 옆면에서도 식으므로 이 계산보다 빨리 식습니다.
  • 재료의 물성값(α)이 온도에 따라 변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온도 차가 크면 실제와 벌어집니다.
  • 상변화(녹거나 어는 것)는 다루지 않습니다. 잠열이 들어가면 방정식 자체가 달라집니다.
  • 계산량이 격자점 수 × 걸음 수로 늘어나므로 걸음 수를 40만 회로 제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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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