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확산율 계산기
열전도율·밀도·비열에서 열확산율 α = k/(ρc)를 계산하고 mm²/s와 ft²/h로 함께 보여 줍니다. 이 두께가 데워지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열이 얼마나 깊이 들어오는지까지 계산할 수 있습니다.
열전달 교과서의 상온 대표값입니다. 재료마다 편차가 큽니다.
열확산율 α = k/(ρc)
1.438e-7 m²/s
0.1438 mm²/s · 0.0056 ft²/h입니다. 부피당 열용량은 4.174 MJ/(m³·K)입니다.
양쪽에서 데워지는 판이라고 봅니다. 가운데까지의 거리는 이 값의 절반입니다.
깊이별로 얼마나 데워졌나
| 깊이 | 온도 변화 | 막대 |
|---|---|---|
| 5.69mm (0.25√αt) | 86.0% | |
| 11.37mm (0.5√αt) | 72.4% | |
| 22.75mm (1√αt) | 47.9% | |
| 34.12mm (1.5√αt) | 28.9% | |
| 45.5mm (2√αt) | 15.7% | |
| 68.25mm (3√αt) | 3.4% | |
| 81.9mm (3.6√αt) | 1.1% |
표면 온도가 갑자기 바뀐 뒤 1시간이 지났을 때입니다. 반무한 고체의 해 erfc(x/2√(αt))로 계산했습니다.
재료별로 견주기
| 재료 | k | α (mm²/s) | √(kρc) |
|---|---|---|---|
| 구리 | 401 | 116.597 | 37,137 |
| 알루미늄 | 237 | 97.135 | 24,047 |
| 공기(20°C) | 0.026 | 21.239 | 6 |
| 탄소강 | 43 | 11.581 | 12,636 |
| 스테인리스 304 | 14.9 | 3.954 | 7,493 |
| 스티로폼(EPS) | 0.036 | 1.385 | 31 |
| 유리(판유리) | 1.4 | 0.747 | 1,620 |
| 콘크리트 | 1.4 | 0.692 | 1,683 |
| 벽돌 | 0.72 | 0.449 | 1,074 |
| 나무(소나무) | 0.12 | 0.171 | 291 |
| 물(20°C) | 0.6 | 0.144 | 1,582 |
열확산율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열전도율(k) 순위와 어긋나는 자리를 보세요 — 공기가 물보다 위에 있고, 스티로폼이 콘크리트보다 위에 있습니다.
계산 방법
- 1재료를 고르거나 열전도율·밀도·비열을 직접 넣습니다.
- 2열확산율과 부피당 열용량을 확인합니다.
- 3두께를 넣어 가운데가 데워지는 데 걸리는 시간을 봅니다.
- 4시간을 넣어 열이 얼마나 깊이 들어오는지 봅니다.
- 5재료 표에서 열전도율 순위와 열확산율 순위가 어떻게 다른지 견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열이 얼마나 빨리 퍼지는지를 나타내는 값으로 α = k/(ρc)입니다. 전달되는 양(열전도율 k)을 그 재료를 데우는 데 드는 열(밀도 × 비열, 부피당 열용량)로 나눈 것이라, 잘 전달해도 데울 것이 많으면 느리게 퍼집니다. 단위는 m²/s입니다.
열전도율은 「얼마나 잘 전달하는가」, 열확산율은 「얼마나 빨리 퍼지는가」입니다. 그래서 두 값의 순위가 뒤바뀌기도 합니다. 공기는 물보다 23배 못 전달하지만 150배 빨리 퍼지는데, 공기의 부피당 열용량이 물의 3천분의 1이라 데울 것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스티로폼이 콘크리트보다 열확산율이 큰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네 배입니다. 비정상 전도에서 시간과 길이는 t ≈ L²/α로 이어져 있어 길이의 제곱에 비례하기 때문입니다. 고기를 두 배 두껍게 썰면 굽는 시간이 네 배가 되고, 벽 두께를 두 배로 하면 데워지는 데 네 배가 걸립니다.
표면 온도를 갑자기 바꿨을 때 온도가 1% 넘게 바뀐 구간의 깊이로, 대략 3.6√(αt)입니다. 반무한 고체의 해가 erfc(x/2√(αt))이고 erfc(1.8)이 약 0.011이기 때문입니다. 여름철 지면이 얼마나 깊이까지 데워지는지, 프라이팬을 몇 초 올려 두면 어디까지 뜨거워지는지 같은 물음에 답합니다.
열확산율이 아니라 열침투계수 √(kρc) 때문입니다. 이 값이 클수록 손에서 열을 빠르게 뺏어 가 차갑게 느껴집니다. 같은 온도의 나무와 금속을 만져 보면 금속이 훨씬 차가운데, 열침투계수가 열 배 넘게 크기 때문입니다. 이 도구는 이 값도 함께 보여 줍니다.
대략의 값으로 보셔야 합니다. 열전달 교과서에 실리는 상온(약 300K) 대표값이며, 같은 강이라도 합금과 열처리에 따라 열전도율이 두 배 넘게 갈리고 나무·콘크리트는 함수율과 배합으로 크게 달라집니다. 정확한 계산에는 그 재료의 자료를 쓰셔야 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재료 표의 열전도율·밀도·비열로 계산한 열확산율이 문헌에 실린 값(구리 1.16×10⁻⁴, 알루미늄 9.7×10⁻⁵, 물 1.43×10⁻⁷, 공기 2.12×10⁻⁵ m²/s)과 2% 안으로 맞는 것을 테스트로 고정했습니다. 세 수치가 서로 어긋나면 여기서 걸립니다.
- 여오차함수 erfc는 Abramowitz–Stegun 7.1.26 근사이며, 알려진 값(erfc(1) = 0.157299, erfc(2) = 0.004678)과 대조했습니다.
- 판 가운데가 데워지는 시간은 한 항 근사 (4/π)exp(−(π/2)²Fo)를 씁니다. 90% 지점의 푸리에 수가 1.03이며, 표면 온도가 곧바로 바뀌는 경우를 가정한 값이라 실제로는 표면 열전달 저항 때문에 더 오래 걸립니다.
- 재료 값은 열전달 교과서의 상온 대표값입니다. 재료마다 편차가 크므로 정확한 계산에는 그 재료의 자료를 쓰십시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