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량형 선체속도 계산기
수선길이(LWL)만 넣으면 V=1.34√LWL(ft)로 배수량형 선체의 실질적인 속도 상한을 노트·km/h로 구합니다. 활주형(플레이닝) 선체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배 전체 길이(LOA)가 아니라, 실제로 물에 잠긴 부분의 길이입니다.
선체속도(추정)
6.87노트
12.71km/h · 3.53m/s
계산 방법
- 1수선길이(LWL, 물에 잠긴 부분의 길이)를 미터로 넣습니다.
- 2V = 1.34 × √LWL(ft) 공식으로 노트·km/h·m/s 단위의 선체속도를 봅니다.
- 3이 속도에 대응하는 프루드 수(≈0.4)도 함께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수량형 선체(범선·전통적인 모터보트처럼 물을 밀어내며 나아가는 선체)가 그 이상으로는 속도를 올리기 위한 저항이 급격히 커지는, 수선길이만으로 정해지는 실질적인 속도 상한입니다. 공식은 V(노트) = 1.34 × √LWL(피트)입니다.
배가 나아가면 뱃머리에 파도가 생기고, 속도가 오를수록 이 파도의 파장(마루와 마루 사이 거리)도 늘어납니다. 파장이 배 길이와 같아지는 지점에서 배가 파도의 골에 걸터앉은 모양이 되어, 더 힘을 줘도 속도보다 파도만 커지는 «조파저항»이 급격히 늘어납니다. 이 지점의 속도가 대략 프루드 수(edu/froude-number) Fr ≈ 0.4에 해당하고, 이를 노트·피트 단위로 정리한 것이 계수 1.34입니다.
아닙니다. 엔진을 훨씬 키우면 선체속도를 넘을 수는 있지만, 그 이상은 속도가 조금 오르는 데 필요한 동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물리 법칙이 아니라 «그 이상은 비효율적인» 실질적·경험적 한계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배수량형 선체에만 적용됩니다. 활주형(플레이닝) 선체는 속도가 오르면 선체가 물 위로 떠올라(활주) 조파저항 자체를 줄이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어, 이 선체속도를 가뿐히 넘어섭니다. 쾌속정·제트스키가 이런 예입니다.
다릅니다. LOA(overall length)는 뱃머리부터 배꼬리까지 배 전체의 길이이고, LWL(waterline length)은 실제로 물에 잠긴 부분의 수평 길이입니다. 뱃머리가 물 위로 튀어나온 배라면 LWL이 LOA보다 짧습니다. 이 계산기는 LWL을 넣어야 정확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배수량형 선체(범선·전통 모터보트 등)에만 적용됩니다. 활주형(플레이닝) 선체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 계수 1.34는 프루드 수 Fr≈0.4 부근의 경험적 반올림값입니다. 실제 선체 형상(폭·형상계수)에 따라 1.2~1.4 사이에서 다소 달라질 수 있어, 이 계산기의 결과는 «추정치»로 봐야 합니다.
- 1.34×√28(피트) ≈ 7.09노트라는 자주 인용되는 예시로 계산을 검산했고, 노트→km/h·m/s 환산은 국제 정의(1노트=1.852km/h, 1929년 확정)를 그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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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8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