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 유도 계산기
패러데이 법칙으로 코일에 생기는 유도 기전력과 전류를 구합니다. 움직이는 도선의 BLv와 발전기의 교류 기전력도 함께 계산합니다.
각도는 자기장과 면의 법선(수직선) 사이의 각입니다. 자기장이 면을 수직으로 뚫으면 0°, 면과 나란하면 90°입니다.
ε = N·ΔΦ/Δt · 100회 코일
5.0000 V
선속이 0.000000Wb 에서 0.005000Wb 로 바뀌었습니다. 선속이 늘고 있으므로, 유도 전류는 그 증가를 막으려 반대 방향 자기장을 만듭니다.
계산 방법
- 1코일·움직이는 도선·발전기 중 상황을 고릅니다.
- 2자기장·면적·각도가 처음과 나중에 얼마인지, 얼마 만에 변했는지 넣습니다.
- 3기전력의 크기와 전류의 방향이 함께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ε = N·ΔΦ/Δt 입니다. 자기 선속 Φ = B·A·cosθ 를 처음과 나중에 각각 구해 차이를 내고, 걸린 시간으로 나눈 뒤 감은 수를 곱합니다. 자기장·면적·각도 중 하나만 바뀌어도 기전력이 생깁니다.
크기에는 넣지 않습니다. 그 마이너스는 유도 전류가 선속의 변화를 방해하는 쪽으로 흐른다는 렌츠의 법칙을 나타내는 방향 표시라, 기전력의 크기를 물으면 절댓값으로 답합니다. 답을 −5V라고 적는 것이 이 단원의 대표적인 실수입니다.
에너지 보존 때문입니다. 유도 전류가 변화를 돕는 쪽으로 흐른다면, 자석을 한 번 밀어 준 것만으로 자석이 점점 빨라지며 에너지가 저절로 늘어납니다. 실제로는 유도 전류가 만드는 힘이 항상 운동을 방해하므로, 계속 움직이려면 그만큼 일을 해 줘야 하고 그 일이 전기 에너지가 됩니다.
같습니다. q = N·ΔΦ/R 에서 걸린 시간이 약분돼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빠르게 넣으면 기전력이 크지만 짧게 흐르고 천천히 넣으면 작지만 오래 흘러 총량이 같아집니다.
자기장과 면의 법선(면에 수직인 선) 사이의 각입니다. 자기장이 면을 수직으로 뚫으면 0°로 선속이 최대이고, 자기장이 면과 나란하면 90°로 선속이 0입니다. 자기장과 면 사이의 각으로 잘못 재면 sin과 cos이 뒤바뀝니다.
원래 선속의 두 배입니다. 0°에서 180°로 돌리면 Φ가 +Φ에서 −Φ로 바뀌므로 ΔΦ = −2Φ가 됩니다. 0이라고 답하기 쉬운 자리입니다.
코일이 자기장과 나란해지는 순간, 즉 선속이 0인 순간입니다. 기전력은 선속이 아니라 선속의 변화율로 정해지는데, 그 순간이 선속이 가장 빠르게 변하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자기장을 수직으로 받아 선속이 최대인 순간에는 기전력이 0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코일 전체에 자기장이 고르게 걸린다고 봅니다.
- 코일 자체의 자체 유도(인덕턴스)는 다루지 않습니다.
- 각도는 자기장과 면의 법선 사이의 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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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