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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나이프(편향·표준오차 추정) 계산기

관측값을 하나씩 빼 가며 다시 계산해 추정량의 편향과 표준오차를 냅니다. 평균에서는 s/√n과 정확히 같아지고, n으로 나눈 분산은 정확히 표본분산으로 되돌려 놓아 방법이 맞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백·쉼표·줄바꿈으로 나눠 넣으세요. 지금 10개.

잭나이프 SE가 s/√n과 정확히 같아진다

평균 ± 표준오차

16.7 ± 1.9496

관측 10개를 하나씩 빼 10번 다시 계산했습니다. 95% 신뢰구간은 12.2896 ~ 21.1104이고, 편향 추정값은 0입니다.

전체 표본의 값 θ̂16.7
하나씩 뺀 값들의 평균 θ̄16.7
편향 추정값0
편향 ÷ 추정값0 %
편향보정 추정값16.7
잭나이프 표준오차1.94964
95% 신뢰구간12.2896 ~ 21.1104
관측 수 n10
θ₍ᵢ₎ 가 서로 다른 값의 수10 / 10

하나씩 빼 보면

#뺀 값θ₍ᵢ₎θ̄에서의 차유사값
11217.22220.522212
21516.88890.188915
3917.55560.85569
42216.1111-0.588922
51816.5556-0.144418
61117.33330.633311
73015.2222-1.477830
814170.314
91616.77780.077816
102016.3333-0.366720

「θ̄에서의 차」가 큰 줄이 결과를 많이 흔드는 관측값입니다. 유사값은 n·θ̂ − (n−1)·θ₍ᵢ₎로, 그 평균이 편향보정 추정값과 같고 그 표준오차가 잭나이프 표준오차와 같습니다 — 잭나이프의 또 다른 얼굴입니다.

계산 근거편향 = (n−1)·(θ̄₍·₎ − θ̂) = 9 × (16.716.7) = 0SE = √( (n−1)/n · Σ(θ₍ᵢ₎ − θ̄₍·₎)² ) = 1.94964보정값 = θ̂ − 편향 = n·θ̂ − (n−1)·θ̄₍·₎ = 16.7
부트스트랩과 무엇이 다른가 — 부트스트랩은 «다시 뽑아» 분포를 만들고 잭나이프는 «하나씩 빼» 만듭니다. 잭나이프는 난수를 안 쓰므로 같은 자료에 늘 같은 답이 나오고 계산도 n번으로 끝나는 대신, 중앙값처럼 매끄럽지 않은 통계량에서 무너집니다. 부트스트랩은 수천 번 다시 뽑아야 하고 돌릴 때마다 답이 조금씩 달라지지만 그런 통계량에도 잘 듭니다.
스스로 확인해 볼 수 있는 두 가지 — 통계량을 「평균」으로 두면 잭나이프 표준오차가 통상의 s/√n과 «정확히» 같고 편향이 정확히 0으로 나옵니다. 「분산(n으로 나눔)」으로 두면 그 값이 편향된 추정량인데, 편향보정 추정값이 정확히 「분산(n−1로 나눔)」과 같아집니다. 잭나이프가 실제로 편향을 잡아내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범위 밖 — 편향이 1/n에 비례해 줄어든다는 가정 위에 서 있는 방법이라 그 가정이 깨지면 보정도 틀립니다. 신뢰구간은 정규 근사를 t 분포로 다듬은 것이라 표본이 작거나 분포가 크게 치우치면 실제 포함률이 95%에 못 미칩니다. 관측값이 서로 독립이라고 봅니다 — 시계열이나 군집 자료에는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계산 방법

  1. 1관측값을 공백이나 줄바꿈으로 나눠 넣습니다. 3개 이상이 필요합니다.
  2. 2보고 싶은 통계량을 고릅니다. 평균·분산·표준편차·변동계수·중앙값 가운데 하나입니다.
  3. 3편향과 표준오차, 편향보정 추정값이 나옵니다.
  4. 4표에서 어느 관측값이 결과를 많이 흔드는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측값을 하나씩 빼 가며 n번 다시 계산해 추정량의 편향과 표준오차를 재는 방법입니다. 편향은 (n−1)(θ̄₍·₎ − θ̂), 표준오차는 √((n−1)/n · Σ(θ₍ᵢ₎ − θ̄₍·₎)²)로 구하며, 공식이 없는 통계량에도 쓸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부트스트랩은 다시 뽑아 분포를 만들고 잭나이프는 하나씩 빼 만듭니다. 잭나이프는 난수를 안 쓰므로 같은 자료에 늘 같은 답이 나오고 계산이 n번으로 끝나는 대신, 중앙값처럼 매끄럽지 않은 통계량에서 무너집니다. 그런 통계량에는 부트스트랩을 써야 합니다.

통계량을 평균으로 두어 보세요. 잭나이프 표준오차가 통상의 s/√n과 정확히 같고 편향이 정확히 0으로 나옵니다. 또 「분산(n으로 나눔)」을 고르면 편향보정 추정값이 정확히 「분산(n−1로 나눔)」과 같아지는데, 잭나이프가 실제로 편향을 잡아내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하나를 빼도 중앙값이 거의 안 움직이거나 갑자기 건너뛰기 때문입니다. 홀수 개 표본에서는 뺀 값이 중앙값보다 작으냐, 크냐, 중앙값 자신이냐에 따라 딱 세 값 중 하나만 나옵니다. 관측이 백 개여도 세 가지뿐이라 흔들림을 제대로 재지 못하고, 표본을 키워도 참값으로 수렴하지 않습니다.

편향이 대개 1/n에 비례해 줄어든다는 가정에서 나온 배수입니다. 하나를 빼면 표본이 n에서 n−1로만 줄어드니 편향의 차이가 아주 작고, 그것을 (n−1)배 해서 원래 크기의 편향을 되짚는 것입니다. 이 가정이 깨지면 보정도 틀립니다.

θ̃ᵢ = n·θ̂ − (n−1)·θ₍ᵢ₎로 정의하는 값으로, 그 평균이 편향보정 추정값과 같고 표준오차가 잭나이프 표준오차와 같습니다. 평균을 다룰 때는 유사값이 그냥 원래 관측값이 되어, 잭나이프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가장 잘 드러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정규 근사를 t 분포로 다듬은 구간이라 표본이 작거나 분포가 크게 치우치면 실제 포함률이 95%에 못 미칩니다. 또 관측값이 서로 독립이라고 보므로 시계열이나 군집 자료에는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중앙값처럼 매끄럽지 않은 통계량에는 쓰면 안 됩니다. 화면에서 경고합니다.
  • 편향이 1/n에 비례해 줄어든다는 가정 위에 서 있습니다.
  • 관측값이 서로 독립이라고 봅니다. 시계열·군집 자료에는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 신뢰구간은 정규 근사를 t 분포로 다듬은 것입니다.
  • 표본이 작거나 분포가 크게 치우치면 포함률이 95%에 못 미칩니다.
  • 관측값은 2000개까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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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