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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말하기 수열(콘웨이) 계산기

1 → 11 → 21 → 1211 → 111221처럼 앞 항을 소리 내어 읽어 다음 항을 만드는 수열을 항마다 보여 줍니다. 길이가 콘웨이 상수 1.303577269…배씩 자라는 것, 22가 유일한 고정점인 것, 1에서 시작하면 1·2·3만 나오는 것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숫자만 넣습니다. 보통은 1에서 시작하지만 무엇으로 시작해도 됩니다.

40항까지 다룹니다. 항이 λ배씩 자라 그 뒤로는 화면에 담기지 않습니다.

12항의 길이

34자

1항 1자에서 시작해 34배가 됐습니다. 매 항 약 1.3356배씩 자랍니다.

시작값1
마지막 항 길이34자
뒤 5항의 평균 길이비1.335604
콘웨이 상수 λ1.303577
나온 숫자1, 2, 3
가장 긴 연속같은 숫자 3개

n길이길이비
111
21122.0000
32121.0000
4121142.0000
511122161.5000
631221161.0000
71311222181.3333
81113213211101.2500
931131211131221141.4000
1013211311123113112211201.4286
1111131221133112132113212221261.3000
123113112221232112111312211312113211341.3077

어떻게 읽는가

11이 1개11

111이 2개21

212가 1개, 1이 1개1211

12111이 1개, 2가 1개, 1이 2개111221

개수를 먼저, 숫자를 뒤에 적는 것이 규칙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전혀 다른 수열이 됩니다. 값을 더하거나 곱하지 않고 「보이는 대로 읽는」 것만으로 만들어지는데도 길이가 정해진 비율로 자라는 것이 이 수열의 볼거리입니다.

콘웨이 상수 λ = 1.303577269… 항의 길이는 매번 이 비율로 자랍니다. 콘웨이가 1986년에 71차 다항식의 유일한 양의 실근으로 묶어 증명했고, 놀라운 것은 시작값이 무엇이든(22 하나만 빼고) 같은 λ로 수렴한다는 점입니다. 위 표의 길이비를 보면 한 걸음씩은 1.30 언저리에서 꽤 출렁이는데, 이는 수렴이 느려서입니다. 여러 항에 걸쳐 기하평균을 내면 출렁임이 상쇄돼 λ가 또렷해집니다 — 40항에서 한 걸음 길이비의 오차가 약 0.0007인 반면 5항 평균은 0.00002까지 줄어듭니다.
22는 유일한 고정점입니다. 「2가 두 개」라서 읽어도 다시 22이고, 영원히 제자리입니다. 한 자리부터 네 자리까지 모두 확인해도 이런 시작값은 22뿐입니다. 그래서 22만은 길이가 자라지 않아 λ 이야기에서 빠집니다.
1에서 시작하면 1·2·3만 나옵니다. 같은 숫자가 넷 이상 이어지는 자리가 한 번도 생기지 않아 개수에 4를 적을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것은 1에서 시작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 2222처럼 같은 숫자를 넷 늘어놓고 시작하면 첫 걸음에서 바로 42가 나오고, 시작값에 넣은 7 같은 숫자는 사라지지 않고 끝까지 따라다닙니다. 위에서 시작값을 바꿔 가며 「나온 숫자」 줄을 보면 그 차이가 그대로 보입니다.

계산 방법

  1. 1시작값을 넣습니다. 보통은 1에서 시작합니다.
  2. 2몇 항까지 만들지 정합니다.
  3. 3「어떻게 읽는가」에서 앞 항을 어떻게 읽어 다음 항이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4. 4표의 길이비가 1.3035…에 다가가는지 봅니다.
  5. 5시작값을 22나 2222로 바꿔 어떻게 달라지는지 견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앞 항을 소리 내어 읽은 것이 다음 항입니다. 1은 「1이 한 개」라서 11, 11은 「1이 두 개」라서 21, 21은 「2가 한 개, 1이 한 개」라서 1211이 됩니다. 개수를 먼저 적고 숫자를 뒤에 적는 것이 규칙이며, 순서를 바꾸면 전혀 다른 수열이 됩니다.

1, 11, 21, 1211, 111221, 312211, 13112221, 1113213211, 31131211131221 순으로 이어집니다(OEIS A005150). 앞 항에서 같은 숫자가 이어지는 덩어리를 세어 「개수 + 숫자」로 적으면 됩니다.

항의 길이가 자라는 비율 λ = 1.303577269034296…입니다. 콘웨이가 1986년에 이 수열을 71차 다항식의 유일한 양의 실근으로 묶어 증명했습니다. 놀라운 것은 시작값이 무엇이든(22 하나만 빼고) 같은 λ로 수렴한다는 점입니다.

수렴이 느리고 위아래로 출렁이기 때문입니다. 40항에서도 한 걸음 길이비는 1.3028과 1.3043 사이를 오갑니다. 여러 항에 걸쳐 기하평균을 내면 출렁임이 상쇄돼 λ가 또렷해집니다 — 40항 기준으로 한 걸음 길이비의 오차가 약 0.0007인 반면 5항 평균은 0.00002까지 줄어듭니다.

영원히 22입니다. 「2가 두 개」라서 읽어도 다시 22가 되기 때문입니다. 한 자리부터 네 자리까지 모두 확인해도 이런 고정점은 22뿐이고, 그래서 22만은 길이가 자라지 않아 콘웨이 상수 이야기에서 빠집니다.

1에서 시작한 수열에는 같은 숫자가 넷 이상 이어지는 자리가 한 번도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개수에 4를 적을 일이 없으니 4 이상의 숫자가 나올 수 없습니다. 다만 이것은 1에서 시작했을 때의 이야기로, 2222처럼 같은 숫자를 넷 늘어놓고 시작하면 첫 걸음에서 바로 42가 나옵니다.

사라지지 않고 끝까지 따라다닙니다. 7로 시작하면 7 → 17 → 1117 → 3117처럼 7이 계속 남습니다. 읽는 규칙이 숫자를 없애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처음 열 항을 OEIS A005150과 대조해 고정했습니다. 한 항씩 손으로 읽어 확인되는 값들이고, 덩어리로 자른 것을 도로 이어 붙이면 원래 항이 되는지도 함께 검사합니다.
  • 콘웨이 상수 λ = 1.303577269034296…에 실제로 다가가는지 수치로 확인했습니다. 40항에서 한 걸음 길이비의 오차가 0.002 안쪽이고, 5항 기하평균은 소수 넷째 자리까지 맞습니다. 항을 뒤로 갈수록 오차가 준다는 것, 시작값을 3·9·132·1211로 바꿔도 같은 값으로 간다는 것도 고정했습니다.
  • 「1에서 시작하면 같은 숫자가 넷 이상 이어지지 않는다」를 30항까지 실제로 검사합니다. 이 성질이 참이어야 1·2·3만 나온다는 것이 성립하므로, 결론이 아니라 근거 쪽을 검사한 것입니다.
  • 22가 유일한 고정점이라는 것은 한 자리부터 네 자리까지 9,999개를 모두 훑어 확인했습니다.
  • 항의 길이가 2항부터 언제나 짝수인 것(덩어리마다 개수와 숫자를 짝지어 적으므로), 다음 항의 길이가 덩어리 개수의 정확히 두 배인 것도 테스트로 고정했습니다.
  • 항은 40항까지 만듭니다. λ배씩 자라 40항이면 6만 자를 넘기 때문이고, 표에는 앞 80자만 보이고 나머지는 길이로 대신합니다.
  • 이 수열은 값을 더하거나 곱하지 않고 「보이는 대로 읽는」 것만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시험 문제의 규칙 찾기로 자주 나오지만, 계산이 아니라 표기를 읽는 것이라 처음에는 규칙이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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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