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누적 피로손상(마이너 법칙) 계산기

응력 수준별 반복수로 누적 손상 D = Σ(nᵢ/Nᵢ)를 계산합니다. 응력마다 손상 기여가 몇 %인지 나열하고, 실측에서 D가 0.3~3까지 벌어진다는 한계도 함께 밝힙니다.

3줄을 읽었습니다. 입력한 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N = A·S^(−m)의 A입니다. S-N 선도에서 읽어 넣습니다.

강재는 대개 3~5입니다. S-N 선도 기울기의 역수입니다.

MPa

0이면 없는 것으로 봅니다.

누적 손상 D

0.0167

이 하중 블록을 59번 더 되풀이하면 D가 1이 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누적 손상 D0.016663
쓴 수명1.67%
남은 블록 반복 횟수59
전체 반복수111,000

응력 수준별 손상 기여

응력반복수 n수명 Nn/N기여
2001,000625,0001.60e-39.6%
15010,0001.975e+65.06e-330.4%
100100,0001.000e+71.00e-260%

지금 자료에서는 100MPa가 손상의 60%를 차지합니다. 여기를 줄이는 것이 수명에 가장 크게 듭니다.

손상 기여는 n·S^m에 비례합니다. 수명이 N = A·S−m 이므로 n/N = n·Sm/A가 됩니다. m = 4이면 응력이 두 배일 때 한 번의 손상이 16배가 됩니다.다만 «큰 하중이 치명적»이라는 말을 «큰 하중만 보면 된다»로 읽으면 안 됩니다. 응력이 세 배여도 반복수가 3m = 81배 적으면 손상은 정확히 같고, 그보다 적으면 오히려 작은 하중 쪽이 더 깎습니다. 어느 응력 수준이 지배하는지는 섞인 비율이 정하므로 위 표를 직접 봐야 합니다.
D = 1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 마이너 법칙은 선형이고 하중의 «순서»를 무시합니다. 큰 하중이 먼저 오면 균열이 일찍 트여 D가 1에 못 미쳐 부러지고, 작은 하중이 먼저 오면 국부적으로 단단해져 D가 1을 넘어도 버티기도 합니다.실측에서 D = 0.3 ~ 3까지 벌어지는 것이 보통이라, 설계에서는 목표 D를 1이 아니라 0.2~0.5로 잡는 일이 많습니다. 지금 나온 D 0.0167는 «얼마나 소모했는지»의 어림이지 파손 시점의 예언이 아닙니다.
A와 m을 표로 박아 둘 수 없어 입력으로 받습니다. S-N 계수는 재료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표면 거칠기, 가공 흔적, 평균응력, 부재 크기, 부식 환경, 용접 여부에 따라 수십 배씩 달라집니다. 시험 자료나 설계 기준(강교 설계기준의 피로등급, Eurocode 3, ASME 등)의 S-N 선도에서 읽어 넣어야 합니다.여기 넣는 응력은 «진폭»입니다. 평균응력이 0이 아니면 굿맨·거버 식으로 등가 진폭으로 바꿔 넣어야 하며, 실측 하중 이력이라면 레인플로 계수법으로 응력 수준별 반복수를 뽑은 뒤 넣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 앞단계를 다루지 않습니다.
내구한도 아래를 어떻게 볼지는 정해진 답이 없습니다. 고전적 마이너는 내구한도 아래를 손상 0으로 세지만, 다른 큰 하중이 균열을 틔워 놓으면 작은 하중도 균열을 키웁니다. 이것을 반영한 것이 마이너-하이바흐 수정(내구한도 아래에서 기울기를 2m−1로 꺾는 것)입니다.이 계산기는 «손상 0으로»와 «그대로 세기» 둘 중에 고르게 두었고 어느 쪽도 안전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앞쪽은 수명을 낙관하고 뒤쪽은 비관합니다. 설계 기준이 정한 방식을 따르세요.입력한 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1. 1한 줄에 «응력 진폭(MPa) 반복수»를 하나씩 붙여 넣습니다.
  2. 2S-N 선도에서 읽은 바스킨 계수 A와 지수 m을 넣습니다. 강재는 m이 대개 3~5입니다.
  3. 3내구한도가 있으면 넣고, 그 아래 응력을 손상 0으로 볼지 그대로 셀지 고릅니다.
  4. 4누적 손상 D와 응력별 기여 비율이 나옵니다.
  5. 5기여가 가장 큰 응력 수준을 줄이는 것이 수명에 가장 크게 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응력 수준마다 «걸린 횟수 ÷ 그 응력에서의 수명»을 구해 더하는 방법입니다. D = Σ(nᵢ/Nᵢ)이며 D가 1을 넘으면 파손으로 봅니다. 손상을 «수명을 다 쓴 비율»로 보는 셈이고, 변동하중을 다루는 가장 단순하고 가장 널리 쓰이는 방법입니다.

그렇게 믿으면 안 됩니다. 마이너 법칙은 선형이고 하중의 순서를 무시합니다. 큰 하중이 먼저 오면 균열이 일찍 트여 D가 1에 못 미쳐 부러지고, 작은 하중이 먼저 오면 국부적으로 단단해져 D가 1을 넘어도 버티기도 합니다. 실측에서 D = 0.3~3까지 벌어지는 것이 보통이라 설계에서는 목표 D를 0.2~0.5로 잡는 일이 많습니다.

바스킨 식 N = A·S^(−m)을 씁니다. S-N 곡선을 양쪽 로그로 그리면 직선이 되는 구간이 있는데, 그 직선을 식으로 쓴 것입니다. A는 직선의 위치, m은 기울기의 역수입니다.

S-N 계수는 재료만으로 정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표면 거칠기, 가공 흔적, 평균응력, 부재 크기, 부식 환경, 용접 여부에 따라 수십 배씩 달라집니다. 표로 박아 두면 오히려 틀린 값을 쓰게 되므로, 시험 자료나 설계 기준(강교 설계기준의 피로등급, Eurocode 3, ASME 등)의 S-N 선도에서 읽어 넣어야 합니다.

손상 기여가 n·S^m에 비례하므로 응력이 클수록 급격히 커집니다. m = 4면 응력이 두 배일 때 한 번의 손상이 16배가 됩니다. 다만 이것을 «큰 하중만 보면 된다»로 읽으면 안 됩니다. 응력이 세 배여도 반복수가 3^4 = 81배 적으면 손상은 정확히 같고, 그보다 적으면 오히려 작은 하중 쪽이 더 깎습니다. 어느 쪽이 지배하는지는 섞인 비율이 정합니다.

정해진 답이 없습니다. 고전적 마이너는 손상 0으로 세지만, 다른 큰 하중이 균열을 틔워 놓으면 작은 하중도 균열을 키웁니다. 이것을 반영한 것이 마이너-하이바흐 수정(내구한도 아래에서 기울기를 2m−1로 꺾는 것)입니다. 이 계산기는 두 방식을 고르게 두었고 어느 쪽도 안전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레인플로 계수법으로 응력 수준별 반복수를 먼저 뽑아야 합니다. 시간에 따라 오르내리는 하중을 «응력 진폭과 그 횟수»의 목록으로 바꾸는 방법이며, 이 계산기는 그 앞단계를 다루지 않습니다. 평균응력이 0이 아니면 굿맨이나 거버 식으로 등가 진폭으로 바꿔 넣어야 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손상 기여가 n·S^m에 정확히 비례하는 것과, 응력 세 배·반복수 3^m배 적을 때 손상이 같아지는 경계를 테스트로 확인했습니다.
  • 가장 큰 응력이 늘 손상을 지배하는 것은 아닙니다. 큰 응력이 몇백 번인 자료에서는 가장 작은 응력이 손상의 대부분을 차지하기도 합니다.
  • D는 «얼마나 소모했는지»의 어림이지 파손 시점의 예언이 아닙니다. 실측에서 0.3~3까지 벌어집니다.
  • S-N 계수 A와 m은 표면 상태·평균응력·부재 크기에 따라 크게 달라져 표로 박아 둘 수 없습니다.
  • 여기 넣는 응력은 진폭입니다. 평균응력 보정과 레인플로 계수는 이 계산기의 범위 밖입니다.
  • 입력한 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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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