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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속 잡음지수(프리스 식) 계산기

여러 단을 이은 수신기의 전체 잡음지수를 프리스 식으로 냅니다. 단마다의 기여를 %로 보여 첫 단이 왜 지배하는지, 안테나와 LNA 사이의 케이블 손실이 왜 가장 비싸게 치이는지를 자리를 바꿔 가며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호가 지나는 순서대로 — 지금 4단. 손실은 음수 이득으로

전체 잡음지수

1.371 dB

잡음온도 107.7 K · 전체 이득 41 dB · 1단이 잡음의 54.5%를 만듭니다

전체 잡음지수 F1.3714 dB
선형 잡음지수1.37132
잡음온도 (F−1)·290K107.68 K
전체 이득41 dB
첫 단이 차지하는 비중54.5%
첫 단만 있었다면0.8 dB
NF이득앞까지 이득기여누적 NF
1 LNA0.8200 dB54.5%0.8 dB
2 케이블3-320 dB2.7%0.836 dB
3 믹서7-617 dB21.6%1.114 dB
4 IF증폭33011 dB21.3%1.371 dB
계산 근거 (프리스 식)F = F₁ + (F₂−1)/G₁ + (F₃−1)/(G₁G₂) + … = 1.37132
NF = 10·log₁₀(F) = 1.3714 dB
T = (F − 1)·290K = 107.68 K
뒷단의 잡음은 그 앞까지의 «누적 이득»으로 나뉩니다. 신호가 이미 크게 증폭된 뒤에 붙는 잡음이라 상대적으로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기여도는 F−1을 기준으로 나눴습니다 — F로 나누면 열잡음 바닥(1)까지 섞여 「어느 단이 나쁜가」가 흐려집니다.
첫 단이 지배합니다. 앞에 이득 20dB(=100배) 짜리 저잡음 증폭기를 두면 그 뒤 단의 잡음 기여가 100분의 1로 눌립니다. 지금 사슬에서 1단이 전체 잡음의 54.5%를 만듭니다. 수신기 설계에서 돈을 쓸 자리가 첫 단인 이유이며, 뒷단을 아무리 좋게 만들어도 전체는 거의 안 바뀝니다.
안테나와 LNA 사이의 케이블이 가장 비싸게 치입니다. 손실만 있는 수동소자(케이블·커넥터·필터)는 상온에서 잡음지수가 곧 손실입니다 — F = 1/G이므로 dB로는 NF = 손실입니다. 3dB짜리 케이블을 LNA «앞»에 두면 전체 잡음지수에 3dB 가까이가 그대로 더해지지만, 같은 케이블을 LNA «뒤»로 옮기면 기여가 이득만큼 눌려 거의 사라집니다. 위성 수신기의 LNB가 접시 위에 붙어 있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 위의 두 예제 단추로 견주어 보세요.
잡음온도로 보면 차이가 더 잘 보입니다. T = (F−1)·290K입니다. 잡음지수가 1dB 언저리인 곳에서는 dB로 보면 차이가 작아 보이지만, NF 0.5dB는 35K이고 1.0dB는 75K로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위성통신에서 온도를 쓰는 이유입니다.
임피던스가 맞는다고 봅니다. 프리스 식은 각 단이 정합되어 있고 잡음이 서로 무관하다고 가정합니다. 실제로는 반사와 상호작용 때문에 조금 달라지고, 특히 필터처럼 반사가 큰 소자 뒤에서는 실측과 벌어집니다. 그리고 여기서 쓰는 수동소자의 NF = 손실 관계는 그 소자가 «상온»에 있을 때만 맞습니다 — 극저온으로 식힌 도파관은 손실이 있어도 잡음을 그만큼 안 보탭니다.

계산 방법

  1. 1신호가 지나는 순서대로 각 단의 잡음지수와 이득을 dB로 넣습니다.
  2. 2손실은 음수 이득으로 넣습니다. 케이블 3dB 손실이면 −3입니다.
  3. 3기여 열에서 어느 단이 전체 잡음을 만드는지 봅니다.
  4. 4LNA와 케이블의 순서를 바꿔 보며 차이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 = F₁ + (F₂−1)/G₁ + (F₃−1)/(G₁G₂) + … 로 여러 단을 이은 시스템의 전체 잡음지수를 구하는 식입니다. 뒷단의 잡음이 그 앞까지의 누적 이득으로 나뉘는 것이 핵심이며, F와 G는 dB가 아니라 선형값으로 넣어야 합니다.

뒷단의 잡음이 앞의 이득으로 나뉘기 때문입니다. 앞에 이득 20dB(=100배)짜리 저잡음 증폭기를 두면 그 뒤 단의 잡음 기여가 100분의 1로 눌립니다. 그래서 뒷단을 아무리 좋게 만들어도 전체는 거의 안 바뀌고, 돈을 쓸 자리는 첫 단입니다.

이득을 음수로 넣고 잡음지수를 그 손실과 같은 값으로 넣습니다. 손실만 있는 수동소자는 상온에서 F = 1/G이므로 dB로는 NF = 손실입니다. 3dB 손실 케이블이면 NF 3dB, 이득 −3dB입니다.

LNA 앞에 있는 손실은 전체 잡음지수에 그대로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3dB짜리 케이블을 LNA 앞에 두면 3dB 가까이가 더해지지만, 뒤로 옮기면 이득만큼 눌려 거의 사라집니다. 위성 수신기의 LNB가 접시 위에 붙어 있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T = (F−1)·290K이며, 잡음지수가 1에 가까운 곳에서 차이를 더 잘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NF 0.5dB는 35K, 1.0dB는 75K로 두 배 넘게 벌어지는데 dB로 보면 0.5dB 차이로만 보입니다. 위성통신에서 온도를 쓰는 이유입니다.

F가 아니라 F−1을 기준으로 나눕니다. F로 나누면 어느 단도 만들지 않은 열잡음 바닥(1)까지 섞여 들어가 「어느 단이 나쁜가」가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이 기준으로 나눈 기여도를 모두 더하면 정확히 100%가 됩니다.

각 단이 정합되어 있고 잡음이 서로 무관하다는 가정 아래 맞습니다. 실제로는 반사와 상호작용 때문에 조금 달라지고, 특히 반사가 큰 필터 뒤에서는 벌어집니다. 수동소자의 NF = 손실 관계도 그 소자가 상온에 있을 때만 맞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각 단이 정합되어 있고 잡음이 서로 무관하다고 가정합니다.
  • 수동소자의 NF = 손실 관계는 상온(290K)에서만 맞습니다.
  • 잡음지수와 이득을 모두 dB로 받아 안에서 선형으로 바꿔 계산합니다.
  • 기여도는 F−1을 기준으로 나눈 것입니다. 모두 더하면 100%입니다.
  • 반사가 큰 소자(필터·안테나) 뒤에서는 실측과 벌어집니다.
  • 이득 압축이나 상호변조 같은 비선형 효과는 다루지 않습니다.
  • 단은 20개까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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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