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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 충격파 계산기

상류 마하수와 비열비로 충격파 뒤의 마하수·압력비·온도비·밀도비와 전압력 손실을 계산합니다. 하류가 반드시 아음속이 되는 것, 밀도비에 천장이 있는 것, 전압력만 잃고 정체온도는 그대로인 것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격파로 들어가기 직전의 마하수입니다. 1보다 커야 합니다.

충격파 뒤

M₂ = 0.57735

압력은 4.5배, 온도는 1.687배가 되고 전압력은 27.91% 사라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상류 마하수 M₁2
정압비 p₂/p₁4.5
정온비 T₂/T₁1.6875
밀도비 ρ₂/ρ₁2.66667
속도비 V₂/V₁0.375
전압력비 p₀₂/p₀₁0.720874
정체온도비 T₀₂/T₀₁1 (변하지 않음)
엔트로피 증가 Δs/R0.32729
피토관비 p₀₂/p₁5.64044
목 면적비 A₂*/A₁*1.38721
K
Pa
실제 값충격파 앞충격파 뒤
온도 (K)288.15486.25
압력 (Pa)101,325455,963
밀도 (kg/m³)1.2253.2667
음속 (m/s)340.29442.05
속도 (m/s)680.59255.22
정체온도 (K)518.67518.67

실제 값은 공기의 기체상수 287.05 J/(kg·K)로 계산했습니다. 다른 기체라면 비(比)만 보시고 밀도·속도는 그 기체의 기체상수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정체온도가 앞뒤로 같은 것이 이 계산의 검산입니다 — 충격파는 단열이라 에너지를 잃지 않습니다.

마하수별 값 (γ = 1.4)

M₁M₂p₂/p₁T₂/T₁ρ₂/ρ₁p₀₂/p₀₁
111111
1.20.84221.511.1281.3420.9928
1.50.70112.461.321.8620.92979
20.57744.51.6872.6670.72087
2.50.5137.132.1383.3330.49901
30.475210.332.6793.8570.32834
40.43518.54.0474.5710.13876
50.4152295.850.06172
80.392974.513.3875.5650.00849
100.3876116.520.3885.7140.00304
등엔트로피 가정을 쓰지 않은 식입니다. 질량·운동량·에너지 보존 세 줄과 완전기체 상태방정식만으로 나옵니다. 오히려 충격파가 등엔트로피가 «아니라는» 것이 이 계산의 요점이며, 그래서 등엔트로피 관계로 압력비를 구하면 틀립니다.
하류는 반드시 아음속입니다. M₁을 아무리 키워도 M₂는 0.37796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γ−1)/2γ)). 반대 방향, 곧 아음속이 초음속으로 갑자기 바뀌는 «팽창 충격파»는 식으로는 나오지만 엔트로피가 줄어야 해서 존재하지 않습니다.
밀도는 6배가 천장입니다. (γ+1)/(γ−1)에서 멈추는 반면 압력비와 온도비에는 천장이 없어 M₁²에 비례해 계속 커집니다. 재진입체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압축이 아니라 온도인 이유입니다.
정체온도는 그대로인데 전압력만 줄어듭니다. 단열이지만 비가역이기 때문입니다. 잃은 전압력이 곧 엔트로피 증가이며 Δs/R = −ln(p₀₂/p₀₁)입니다. 초음속 흡입구를 여러 개의 약한 경사 충격파로 나누어 설계하는 이유가 이 손실을 줄이려는 것입니다.
마하 5를 넘으면 값이 실제보다 셉니다. 완전기체(γ 일정)를 가정했는데 그 온도에서는 공기 분자가 진동하고 해리·전리되어 열을 흡수합니다. 극초음속 재진입 계산에는 평형·비평형 기체 모델을 따로 써야 하니 이 값은 개략 검토용으로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계산 방법

  1. 1상류 마하수 M₁을 넣습니다. 1보다 커야 합니다 — 아음속에는 충격파가 서지 않습니다.
  2. 2비열비 γ를 고릅니다. 공기는 1.4, 연소가스는 1.3 부근입니다.
  3. 3압력비나 하류 마하수만 알고 있다면 입력 방식을 바꿔 상류 마하수를 되짚을 수 있습니다.
  4. 4상류의 실제 온도·압력을 넣으면 충격파 앞뒤의 속도·밀도·정체온도까지 나옵니다.
  5. 5전압력비 p₀₂/p₀₁과 엔트로피 증가를 함께 보고 손실이 얼마나 되는지 가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존식이 그렇게 정하기 때문입니다. 질량·운동량·에너지 세 가지를 동시에 만족하는 해가 M₁ > 1일 때 M₂ < 1 하나뿐이고, 반대 방향(아음속 → 초음속)의 해는 엔트로피가 줄어야 해서 열역학 제2법칙에 걸립니다. M₁을 아무리 키워도 M₂는 √((γ−1)/2γ), 공기라면 0.37796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됩니다. 에너지는 보존되지만 그 에너지를 «쓸 수 있는 형태»로 되돌릴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충격파는 단열이지만 비가역이라 엔트로피가 늘고, 늘어난 엔트로피만큼 전압력을 잃습니다. Δs/R = −ln(p₀₂/p₀₁)이라는 관계가 그것을 정확히 말해 줍니다. 마하 3이면 전압력의 67%가 사라집니다.

피토관 앞에 충격파가 서기 때문입니다. 관이 재는 것은 자유류의 전압력 p₀₁이 아니라 충격파를 지난 뒤의 전압력 p₀₂이고, 정압과의 비는 레일리 피토관 식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아음속 공식을 그대로 쓰면 마하 2에서 이미 10% 넘게 틀립니다. 이 계산기는 p₀₂/p₁을 따로 내줍니다.

완전기체로 보는 한 그렇습니다. 밀도비의 천장이 (γ+1)/(γ−1)이라 공기는 6배입니다. 대신 압력비와 온도비에는 천장이 없어 M₁²에 비례해 계속 커집니다. 대기권 재진입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압축이 아니라 온도인 이유이며, 실제로는 그 온도에서 공기가 해리·전리되어 γ가 상수가 아니게 되므로 이 식의 값보다 온도가 낮게 나옵니다.

정반대의 경우를 다룹니다. 등엔트로피 유동 계산기는 충격파가 «없다»고 본 노즐 안의 흐름이고, 이 계산기는 충격파가 «있을 때» 앞뒤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냅니다. 실제 노즐에서는 팽창이 과하면 노즐 안에 충격파가 생기므로 두 계산을 이어 붙여야 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의 저장소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완전기체(비열비 일정)를 가정한 랭킨–위고니오 관계식입니다. 마하 5를 넘어가면 실제 공기는 진동 여기·해리가 일어나 γ가 상수가 아니게 되므로 온도가 이 값보다 낮게 나옵니다.
  • 충격파 자체의 두께나 내부 구조는 다루지 않습니다. 앞뒤 상태만 잇는 계산입니다.
  • 경사 충격파는 이 식을 법선 성분에 적용해 풀지만 편향각이 하나 더 들어가 계산이 달라집니다.
  • 식은 NACA Report 1135(1953)의 수직 충격파 관계식과 같으며, 같은 보고서의 표(γ = 1.4)로 검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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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