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순서통계량(최댓값·k번째 값) 분포 계산기

n개를 크기순으로 늘어놓았을 때 k번째 값이 모집단의 몇 % 자리인지를 베타분포로 냅니다. 표본으로 잰 p95가 실제로 얼마나 흔들리는지를 구간으로 답하고, 폭을 좁히려면 표본이 얼마나 더 필요한지도 알려 줍니다.

이만큼 재서 크기순으로 늘어놓았다고 봅니다

번째

k = n이면 최댓값, k = 1이면 최솟값입니다 (지금 표본 백분위 95%)

100개 중 95번째 값이 실제로 덮는 자리

89.77% ~ 97.36%

평균은 k/(n+1) = 94.059%이고, 90% 확률로 위 구간 안에 듭니다

기댓값 k/(n+1)94.0594%
중앙값94.3488%
최빈값94.9495%
표준편차2.3405%
90% 구간89.775% ~ 97.355%
구간 폭7.58%
이 폭을 절반으로 하려면356개 (3.6배)
최솟값의 기댓값 1/(n+1)0.9901%
최댓값의 기댓값 n/(n+1)99.0099%
계산 근거F(X₍ₖ₎) ~ Beta(k, n−k+1) = Beta(95, 6)
E = k/(n+1) = 95/101 = 0.940594
SD = √( k(n−k+1) / ((n+1)²(n+2)) ) = 0.023405
어떤 연속분포를 따르는 자료든 F(X)는 균등분포를 따르므로(확률적분변환), 「k번째 값이 누적확률 몇 % 자리인가」의 분포는 위 베타분포 하나로 정해집니다. 응답시간이든 키든 소득이든 같습니다.
기댓값의 분모가 n이 아니라 n+1입니다. 100개 중 95번째 값은 「95% 자리」로 보이지만 실제 기댓값은 94.059%입니다. n개의 값이 구간을 n+1개의 조각으로 나누고 그 조각들의 기대 길이가 모두 같기 때문입니다. 표본이 작을수록 이 차이가 눈에 띕니다.
「p95를 쟀다」는 말은 생각보다 헐렁합니다. 100번 재서 얻은 95번째 값이 실제로 가리키는 자리는 90% 확률로 89.77%에서 97.36% 사이입니다. 폭이 7.58%나 됩니다. 대시보드의 p95가 어제와 오늘 달라 보여도 그 차이가 이 폭 안이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일 수 있습니다.
좁히는 방법은 자료를 더 모으는 것뿐입니다. 구간 폭은 대략 1/√n으로 줄어들어서, 절반으로 하려면 표본이 네 배 있어야 합니다. 지금 폭의 절반인 3.79%까지 좁히려면 표본이 356개 필요합니다. 평균이나 중앙값보다 꼬리 쪽 백분위가 훨씬 많은 표본을 요구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최댓값은 아주 천천히 자랍니다. 균등분포에서 최댓값의 기댓값은 n/(n+1)이라 10개면 90.9%, 100개면 99.0%, 1000개면 99.9% 자리입니다. 표본을 열 배로 늘려도 자릿수 하나씩만 나아갑니다. 「더 재면 더 큰 값이 나오겠지」가 잘 통하지 않는 이유이며, 극단값 자체를 알고 싶다면 순서통계량이 아니라 극단값 이론을 써야 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값은 「자리」이지 「값」이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k번째 값이 모집단의 누적확률 몇 % 자리인지를 답합니다. 그 자리가 밀리초로 얼마인지는 모집단의 분포를 알아야 나옵니다. 대신 이 답은 분포가 무엇이든 그대로 맞는다는 장점이 있어, 자료가 정규분포가 아니어도 쓸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1. 1표본 크기 n과 몇 번째 값인지(k)를 넣습니다. p95 같은 단추로 바로 고를 수도 있습니다.
  2. 2그 값이 실제로 덮는 자리의 구간을 봅니다. 생각보다 넓습니다.
  3. 3폭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절반으로 하려면」 줄에서 필요한 표본 수를 확인합니다.
  4. 4최댓값(k = n)으로 두고 n을 열 배씩 늘려 보면 얼마나 천천히 자라는지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료를 크기순으로 늘어놓았을 때 k번째에 오는 값입니다. 최솟값·최댓값·중앙값·표본 백분위가 모두 순서통계량입니다. 값 하나하나가 아니라 정렬한 뒤의 자리를 다룬다는 점이 다릅니다.

F(X₍ₖ₎)가 Beta(k, n−k+1)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어떤 연속분포를 따르는 자료든 누적분포함수를 통과시키면 균등분포가 되므로(확률적분변환), 이 결과는 분포가 무엇이든 그대로 성립합니다. 응답시간이든 키든 소득이든 같습니다.

n개의 값이 구간을 n+1개의 조각으로 나누고, 그 조각들의 기대 길이가 모두 같기 때문입니다. 100개 중 95번째 값의 기댓값은 95%가 아니라 95/101 ≈ 94.06%입니다. 표본이 작을수록 이 차이가 눈에 띕니다.

생각보다 헐렁합니다. 100번 재서 얻은 95번째 값이 실제로 가리키는 자리는 90% 확률로 89.8%에서 97.4% 사이입니다. 대시보드의 p95가 어제와 오늘 달라 보여도 그 차이가 이 폭 안이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일 수 있습니다.

자료를 더 모으는 것 말고는 없습니다. 구간 폭이 대략 1/√n으로 줄어들어 절반으로 하려면 표본이 네 배 필요합니다. 이 계산기는 그 수를 실제로 찾아 보여 줍니다. 꼬리 쪽 백분위일수록 같은 폭을 얻는 데 더 많은 표본이 듭니다.

아주 천천히만 커집니다. 균등분포에서 최댓값의 기댓값은 n/(n+1)이라 10개면 90.9%, 100개면 99.0%, 1000개면 99.9% 자리입니다. 표본을 열 배로 늘려도 자릿수 하나씩만 나아갑니다. 극단값 자체를 알고 싶다면 극단값 이론을 써야 합니다.

정해진 표준이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가장 가까운 순위(nearest-rank) 방식으로 k = ⌈0.95n⌉을 씁니다. 선형보간을 쓰는 곳도 있어서 같은 자료로도 도구마다 조금씩 다른 p95가 나옵니다. 표본이 작을수록 그 차이가 큽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나오는 값은 「누적확률 자리」이지 실제 값(밀리초·cm 등)이 아닙니다.
  • 자료가 연속분포에서 나왔다고 봅니다. 같은 값이 여러 번 나오는 이산 자료에는 그대로 맞지 않습니다.
  • 표본이 서로 독립이라고 봅니다. 시계열처럼 이웃끼리 얽혀 있으면 구간이 실제보다 좁게 나옵니다.
  • 백분위 자리를 nearest-rank(k = ⌈p·n⌉)로 잡습니다. 선형보간을 쓰는 도구와는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 기댓값의 분모는 n이 아니라 n+1입니다.
  • 구간 폭은 1/√n으로 줄어듭니다. 절반으로 하려면 표본이 네 배 필요합니다.
  • 표본 크기는 100,000개까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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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