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다각수(삼각수·사각수·오각수) 계산기

s각수의 n번째 값 P(s,n) = ((s−2)n² − (s−4)n)/2를 구하고, 거꾸로 어떤 수가 몇 각수인지 판정합니다. 중심 다각수를 나란히 놓아 헷갈리지 않게 하고, 1225처럼 여러 다각수를 겸하는 수도 함께 찾습니다.

3이면 삼각수, 4면 사각수(제곱수), 5면 오각수입니다.

번째

8번째 오각수

92

P(5, 8) = ((5−2)×8² − (5−4)×8) / 2 = 92

식으로((5−2)n² − (5−4)n) / 2
삼각수로 풀어 쓰면(5−2)×T(7) + 8 = 3×28 + 8
8번째 오각수92
앞 항과의 차22
8번째 중심 오각수141

오각수 수열

n오각수앞 항과의 차중심 오각수
1111
2546
312716
4221031
5351351
6511676
77019106
89222141
911725181
1014528226
1117631276
1221034331

「앞 항과의 차」가 3씩 늘어납니다. 사각수의 차가 1, 3, 5, 7…인 홀수열인 것이 s−2 = 2인 경우입니다.

여러 다각수를 겸하는 수

겸하는 것
21삼각수 6번째 · 팔각수 3번째
36삼각수 8번째 · 사각수 6번째
55삼각수 10번째 · 칠각수 5번째
81사각수 9번째 · 칠각수 6번째
176오각수 11번째 · 팔각수 8번째
210삼각수 20번째 · 오각수 12번째
225사각수 15번째 · 팔각수 9번째
1,225삼각수 49번째 · 사각수 35번째 · 육각수 25번째
4,347오각수 54번째 · 칠각수 42번째
5,929사각수 77번째 · 칠각수 49번째

20,000 이하에서 3각수~8각수 가운데 둘 이상을 겸하는 수입니다. 육각수는 언제나 홀수 번째 삼각수라 그 짝만 있는 경우는 우연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외우기 쉬운 꼴은 P(s, n) = (s−2)·T(n−1) + n입니다. T는 삼각수 T(k) = k(k+1)/2입니다. 다각형을 삼각형 (s−2)개로 자르고, 겹친 변 위의 점을 정리하면 n개가 남는다는 그림 그대로입니다. 흔히 쓰는 ((s−2)n² − (s−4)n)/2를 전개하면 같은 식입니다.
중심 다각수는 다른 수열입니다. C(s, n) = 1 + s·n(n−1)/2로, 가운데 점 하나를 두고 그 둘레에 s각형 껍질을 두르며 셉니다. 중심 육각수 1, 7, 19, 37…은 육각수 1, 6, 15, 28…과 전혀 다른데 이름이 비슷해 자주 뒤섞입니다. 위 표에 둘을 나란히 두었습니다.
육각수는 예외 없이 삼각수입니다. H(n) = 2n² − n = T(2n−1)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수가 「삼각수이자 육각수」인 것은 우연이 아니라 육각수면 반드시 따라오는 성질이라, 겹침을 셀 때 그 짝만으로는 뜻이 없습니다. 반면 1225 = T(49) = 35²처럼 삼각수이자 사각수인 것은 드물게 일어납니다.
판정에서 제곱근을 실수로 재면 큰 수에서 틀립니다. 배정밀도 실수는 2⁵³(약 9×10¹⁵)을 넘으면 정수를 다 담지 못해, Math.sqrt가 딱 1 모자란 값을 돌려주면 완전제곱인데도 아니라고 판정합니다. 이 도구는 제곱근을 정수로 구한 뒤 제곱해서 되맞는지 확인하고, 마지막에 P(s, n)을 다시 계산해 원래 수와 같은지까지 봅니다.

계산 방법

  1. 1각의 수 s와 순번 n을 넣으면 그 다각수의 값이 나옵니다. s = 3이면 삼각수, 4면 사각수(제곱수)입니다.
  2. 2수열 표에서 앞 항과의 차가 s−2씩 늘어나는 것을 확인합니다.
  3. 3「몇 각수인지 판정」으로 바꾸고 수를 넣으면 3각수부터 12각수까지 어디에 드는지 찾습니다.
  4. 4걸리지 않은 각의 수는 그 수가 어느 두 항 사이에 있는지로 보여 줍니다.
  5. 5아래 표에서 여러 다각수를 한꺼번에 만족하는 수를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점을 정다각형 모양으로 늘어놓았을 때의 개수입니다. 삼각수 1, 3, 6, 10…은 삼각형으로 쌓은 것이고 사각수 1, 4, 9, 16…은 정사각형으로 놓은 것입니다. s각수의 n번째 값은 P(s,n) = ((s−2)n² − (s−4)n)/2이며, s = 4를 넣으면 n²로 돌아옵니다.

P(s,n) = (s−2)·T(n−1) + n입니다. T는 삼각수 T(k) = k(k+1)/2입니다. 다각형을 삼각형 (s−2)개로 자르고 겹친 변 위의 점을 정리하면 n개가 남는다는 그림 그대로라, 위의 이차식보다 뜻이 분명합니다. 전개하면 두 식은 같습니다.

P(s,n) = N을 n에 대해 풀어 n = (√(8(s−2)N + (s−4)²) + (s−4)) / (2(s−2))가 양의 정수인지 봅니다. 판별식이 완전제곱이고 나눗셈이 딱 떨어져야 다각수입니다. 다만 제곱근을 실수로 재면 큰 수에서 1씩 어긋나므로, 정수 제곱근을 구해 제곱으로 되짚어 확인해야 합니다.

가운데 점 하나를 두고 그 둘레에 다각형 껍질을 두르며 세는 다른 수열입니다. C(s,n) = 1 + s·n(n−1)/2이고, 중심 육각수 1, 7, 19, 37…은 육각수 1, 6, 15, 28…과 전혀 다릅니다. 이름이 비슷해 자주 뒤섞이므로 이 도구는 둘을 나란히 냅니다.

있습니다. 1225는 49번째 삼각수이면서 35의 제곱이라 사각수이기도 하고, 40755는 삼각수·오각수·육각수를 한꺼번에 만족합니다. 다만 육각수는 언제나 홀수 번째 삼각수(H(n) = T(2n−1))라 「삼각수이자 육각수」는 우연이 아니라 반드시 따라오는 성질입니다.

P(s,n) − P(s,n−1) = (s−2)(n−1) + 1입니다. 이것을 그노몬이라 부르며, 차가 s−2씩 일정하게 늘어납니다. 사각수의 차가 1, 3, 5, 7…인 홀수열인 것이 s−2 = 2인 경우이고, 홀수를 차례로 더하면 제곱수가 되는 것이 여기서 나옵니다.

파스칼 삼각형의 세 번째 대각선이 그대로 삼각수 1, 3, 6, 10…입니다. C(n,2)가 삼각수이기 때문이며, 그 다음 대각선은 삼각수를 쌓은 사면체수입니다. 다각수를 조합으로 다시 쓰면 파스칼 삼각형 안에서 그 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값이 1인 경우는 어떤 s에서도 첫 항이라 「몇 각수인지」를 셀 때 넣지 않습니다.
  • 판정은 3각수부터 12각수까지만 훑습니다. 각의 수를 더 늘리면 대개 n = 2로 걸려 뜻이 옅어집니다.
  • 겹치는 수 표에서 육각수–삼각수 짝만 있는 경우는 뺐습니다. 육각수는 예외 없이 삼각수라 우연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배정밀도 실수가 정수를 온전히 담는 한계(2⁵³, 약 9×10¹⁵)를 넘는 입력은 결과를 믿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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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