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가격탄력성 계산기

가격·수량이 바뀌기 전후 값을 넣으면 중점법(midpoint method)으로 가격탄력성을 구하고 탄력적·비탄력적·단위탄력적을 판정합니다.

가격탄력성 E

-0.818

비탄력적 (|E| < 1)

가격 변화율(중점법)-22.22%
수량 변화율(중점법)18.18%
판정비탄력적 (|E| < 1)
가격을 올릴수록 매출이 늘어나는 구간입니다.
중점법(midpoint method)으로 계산합니다. %변화의 분모를 처음 값이 아니라 두 값의 평균으로 둬서, «전→후»로 계산하든 «후→전»으로 계산하든 크기가 똑같이 나오게 만듭니다.
실제 시장가격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직접 넣은 두 지점(가격·수량) 사이의 산술 계산만 할 뿐이며, 상품의 실제 탄력성은 시장 데이터를 통계적으로 추정해야 알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1. 1가격이 바뀌기 전·후의 가격과 수량을 각각 넣습니다.
  2. 2중점법으로 가격탄력성(E = %ΔQ ÷ %ΔP)을 구합니다.
  3. 3|E|를 기준으로 탄력적·단위탄력적·비탄력적을 판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격이 1% 바뀔 때 수요량(또는 공급량)이 몇 % 바뀌는지를 나타내는 비율입니다. E = (수량의 %변화) ÷ (가격의 %변화)로 구하며, 수요라면 가격이 오를 때 보통 수량이 줄어 값이 음수로 나옵니다.

%변화를 그냥 (나중값-처음값)÷처음값 으로 구하면, 어느 점을 «처음»으로 볼지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 가격이 10원에서 8원으로 내릴 때와 8원에서 10원으로 오를 때를 같은 변화로 보고 싶은데 분모가 달라 크기가 어긋나 버립니다. 중점법은 분모를 두 값의 평균으로 둬서, 어느 방향으로 계산해도 크기가 똑같이 나오게 만듭니다.

탄력성의 절댓값(|E|) 기준입니다. |E|>1이면 «탄력적»(가격 변화율보다 수량 변화율이 더 큼), |E|<1이면 «비탄력적»(수량이 가격만큼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음), |E|=1이면 그 경계인 «단위탄력적»입니다.

이 지점에서는 가격을 올리든 내리든 매출(가격×수량)이 거의 그대로입니다. 실제로 가격이 두 배, 수량이 정확히 절반이 되면 매출은 변하지 않는데, 이때 계산해도 정확히 E=-1이 나옵니다. 반대로 탄력적인 구간에서는 가격을 내릴수록, 비탄력적인 구간에서는 가격을 올릴수록 매출이 늘어납니다.

아니요. 이 계산기는 사용자가 직접 넣은 두 지점(가격·수량) 사이의 산술적인 비율만 계산합니다. 실제 상품의 탄력성이 얼마인지는 시장 데이터를 통계적으로 추정해야 알 수 있고, 이 도구가 그 값을 대신 추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중점법(양 끝값의 평균을 분모로 쓰는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단순히 처음 값을 분모로 쓰는 방식과는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가격이 같으면(%ΔP=0) 나눌 수 없어 계산하지 않습니다.
  • 사용자가 넣은 두 지점 사이의 산술 계산일 뿐, 실제 시장의 탄력성을 추정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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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8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