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희석 계산기
평판에 자란 집락 수에서 원액 CFU/mL를 역산하고, 어느 단계를 뿌려야 셀 수 있는 판이 나오는지 설계합니다. 30~300과 25~250 두 기준을 모두 다룹니다.
단계당 희석
한 단계에 10배 묽어집니다. 옮긴 양이 아니라 최종 부피 10mL로 나눈 값입니다.
배지에 뿌리는 양(접종량)
원액 농도
1.5 × 10^7 CFU/mL
10⁻⁴ 희석액 0.1mL를 뿌려 150개가 자랐습니다.
계산 방법
- 1단계당 옮기는 양과 희석액 양을 넣습니다. 1mL를 9mL에 넣으면 10배입니다.
- 2배지에 실제로 뿌린 양(도말 0.1mL, 주입 1mL)을 고릅니다. 여기를 빠뜨리면 결과가 열 배 틀어집니다.
- 3센 집락 수와 몇 단계 희석액이었는지를 넣으면 원액 농도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CFU/mL = 집락 수 × 총 희석배수 ÷ 접종량(mL)입니다. 10⁻⁴ 희석액 0.1mL를 뿌려 150개가 자랐다면 150 × 10⁴ ÷ 0.1 = 1.5 × 10⁷ CFU/mL입니다. 접종량으로 나누는 것을 빠뜨리면 도말평판법(0.1mL)에서 결과가 정확히 열 배 적게 나오는 흔한 실수가 됩니다.
아닙니다. 11배입니다. 단계당 배수는 옮긴 양이 아니라 최종 부피로 나눈 값이라, (1 + 10) ÷ 1 = 11이 됩니다. 10배로 만들려면 1mL를 9mL에 넣어 최종 10mL로 맞춰야 합니다. 이 한 칸이 어긋나면 다섯 단계 뒤에 결과가 60% 넘게 틀어집니다.
주입평판법에서는 30~300개, 미국 FDA의 세균분석매뉴얼(BAM)은 25~250개를 씁니다. 너무 적으면 몇 개 차이가 큰 비율 차이가 되고 희석배수가 그 흔들림까지 곱해 버리며, 너무 많으면 집락이 겹쳐 하나로 세어지거나 서로 자람을 방해해 실제보다 적게 나옵니다. 기관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어느 것을 따랐는지 밝히고 세어야 합니다.
원액 농도를 어림잡아 두고 역산합니다. 이 계산기의 설계 모드에 예상 농도와 접종량을 넣으면 단계마다 몇 개가 나올지 보여 주고, 유효 구간에 드는 단계를 짚어 줍니다. 실제로는 어림이 빗나갈 수 있으니 연속한 두세 단계를 함께 뿌려 두는 것이 보통입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진한 판은 겹침과 상호 억제 때문에 실제보다 적게 나오는 쪽으로 기울어, 그대로 계산하면 원액 농도를 낮게 보게 됩니다. 한 단계 더 희석한 판을 세는 것이 맞습니다. 이 계산기는 구간을 벗어난 판에 대해 다음에 뿌릴 단계를 제안합니다.
같지 않습니다. CFU는 집락형성단위로, 붙어 있던 세균 여러 마리가 집락 하나를 만들 수 있고 쓰는 배지·온도·배양시간에서 자라지 못하는 균은 아예 세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CFU는 실제 균 수보다 낮게 나오는 것이 보통이며, 배양 조건이 다르면 같은 시료에서도 값이 달라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단계당 배수는 (옮긴 양 + 희석액) ÷ 옮긴 양입니다. 희석액 양만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 셀 수 있는 구간은 기관마다 다릅니다. 30~300(주입평판)과 25~250(FDA BAM) 두 기준을 고를 수 있습니다.
- CFU는 집락형성단위이며 실제 세균 수와 다릅니다. 배지·온도·배양시간에 따라 값이 달라지는 추정치입니다.
- 피펫 오차와 섞임 정도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연속희석의 오차는 단계마다 곱해지므로 실제 값은 계산보다 벌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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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