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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 수준·DPMO 계산기

결함 수와 기회 수로 DPMO를 내고 시그마 수준으로 바꿉니다. 「6시그마 = 3.4 DPMO」의 1.5σ 보정을 켜고 끌 수 있어, 어느 관행으로 읽은 값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제품 개수, 처리 건수처럼 «하나»로 세는 대상입니다

틀릴 수 있는 자리의 개수입니다. 이 값을 어떻게 세느냐가 결과를 그대로 바꿉니다

불량품 개수가 아니라 결함 개수입니다. 한 제품에 결함이 둘이면 2로 셉니다

단계

같은 수준의 단계를 이만큼 거쳤을 때의 누적수율을 냅니다

시그마 수준 (1.5σ 보정)

4.32σ

DPMO 2,400 · 반대 관행으로 읽으면 2.82σ입니다

DPMO — 백만 기회당 결함2,400
DPU — 단위당 결함0.012
DPO — 기회당 결함 확률0.0024
전체 기회 수5,000
기회 기준 수율 1 − DPO99.76%
단위 기준 수율 e^(−DPU)98.8072%
누적수율 RTY — 10단계88.692%
표준화 수율 — 단계당 평균98.8072%
계산 근거DPO = 12 / (1,000 × 5) = 0.0024DPMO = DPO × 10⁶ = 2,400σ = Φ⁻¹(1 − DPO) + 1.5 = 2.8202 + 1.5 = 4.3202단위 수율 = e^(−0.012) = 98.8072% · RTY = 그것의 10제곱
「6시그마 = 3.4 DPMO」는 보정이 들어간 값입니다. 규격 한계가 평균에서 6σ 떨어져 있으면 한쪽 꼬리는 0.00099 DPMO, 양쪽을 더해도 0.002 DPMO입니다. 3.4는 여기서 1000배쯤 나쁜 값인데, 장기적으로 공정 평균이 1.5σ만큼 흔들린다고 보고 규격까지의 거리를 1.5 깎았기 때문입니다. 모토로라가 관측에서 얻은 경험적 보정이지 물리 상수가 아니므로, 어느 관행인지 밝히지 않은 시그마 수준은 읽을 수 없습니다. 지금 값도 보정을 끄면 2.82σ로 바뀝니다.

시그마 수준별 DPMO — 두 관행을 나란히

시그마1.5σ 보정보정 없음보정 기준 수율
1σ691,462158,65530.85%
2σ308,53822,75069.15%
3σ66,8071,35093.32%
3.5σ22,75023397.72%
4σ6,2103299.38%
4.5σ1,3503.499.87%
5σ2330.2999.97674%
5.5σ320.0299.99683%
6σ3.49.866e-499.99966%

같은 «3시그마»가 66,807과 1,350으로 50배 차이 납니다. 표를 옮겨 적을 때 두 열이 섞이면 공정 수준을 통째로 잘못 읽게 됩니다.

단위 수율은 1 − DPU가 아니라 e^(−DPU)입니다. 한 단위에 결함이 두 개 나는 일이 있으므로, 결함이 포아송으로 흩어진다고 보고 «하나도 없을 확률»을 냅니다. 1 − DPU로 계산하면 DPU가 1을 넘는 순간 수율이 음수가 되어 버립니다. 지금 DPU0.012에서 두 값은 98.8%98.807%입니다.
단계가 길면 단계별 수율을 아무리 올려도 끝이 무너집니다. 단계마다 99%라도 열 단계면 90.4%, 백 단계면 36.6%입니다. 지금 공정은 단계당 98.807%이라 10단계를 거치면 88.69%가 남습니다. 6시그마가 «단계마다 3.4 ppm»처럼 가혹한 목표를 요구하는 이유가 이 곱셈입니다.
시그마 수준은 결함이 정규분포의 꼬리에서 나온다고 가정한 환산값입니다. 실제 공정이 정규가 아니거나 결함이 몰려서 나는 경우에는 크게 어긋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기회 수를 어떻게 세느냐에 따라 DPMO가 배수로 달라지므로, 조직마다 다른 기준으로 낸 시그마 수준을 그대로 견주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결함이 하나도 관측되지 않으면 시그마 수준을 낼 수 없고, 표본을 늘려야 합니다.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계산 방법

  1. 1검사한 단위 수와, 단위 하나에 들어 있는 결함 기회 수를 넣습니다.
  2. 2발견된 결함 수를 넣습니다. 불량품 개수가 아니라 결함 개수입니다.
  3. 31.5σ 보정을 켤지 고릅니다. 「6시그마 = 3.4 DPMO」 관행을 따르려면 켭니다.
  4. 4DPMO와 시그마 수준을 확인하고, 단계 수를 넣어 누적수율(RTY)이 얼마나 떨어지는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DPMO = 결함 수 ÷ (단위 수 × 기회 수) × 1,000,000입니다. 1,000개 제품을 검사했고 제품마다 틀릴 수 있는 자리가 5곳, 발견된 결함이 12개라면 12 ÷ 5,000 × 10⁶ = 2,400 DPMO입니다. 기회 수를 어떻게 세느냐에 따라 결과가 그대로 배수로 달라지므로, 조직마다 다른 기준으로 낸 값을 그대로 견주면 안 됩니다.

3.4는 1.5σ 보정이 들어간 값입니다. 규격 한계가 평균에서 6σ 떨어져 있으면 한쪽 꼬리는 0.00099 DPMO, 양쪽을 더해도 0.002 DPMO입니다. 여기에 장기적으로 공정 평균이 1.5σ만큼 흔들린다고 보고 거리를 1.5 깎으면 (1 − Φ(4.5)) × 10⁶ = 3.4가 됩니다. 모토로라가 관측에서 얻은 경험적 보정이지 물리 상수가 아닙니다.

문헌의 시그마 표와 견줄 것이라면 켜는 것이 관행입니다. 널리 쓰이는 표(3σ 66,807 · 4σ 6,210 · 5σ 233 · 6σ 3.4)가 모두 보정이 들어간 값이기 때문입니다. 통계적으로 정직한 값을 보고 싶다면 끄면 되고, 두 관행은 정확히 1.5만큼 차이 납니다. 같은 3시그마가 66,807과 1,350으로 50배 갈리므로 어느 쪽인지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아닙니다. 단위 기준 수율은 e^(−DPU)입니다. 한 단위에 결함이 두 개 이상 나는 일이 있으므로, 결함이 포아송으로 흩어진다고 보고 하나도 없을 확률을 구합니다. 1 − DPU로 계산하면 DPU가 1을 넘는 순간 수율이 음수가 되어 버립니다.

여러 단계를 모두 손대지 않고 통과할 확률입니다. 각 단계가 독립이면 단계별 수율의 곱이므로, 단계마다 99%라도 열 단계면 0.99¹⁰ = 90.4%, 백 단계면 36.6%로 떨어집니다. 공정이 길면 단계별 수율을 아무리 올려도 끝이 무너진다는 것을 보여 주는 값이고, 6시그마가 단계마다 가혹한 목표를 요구하는 이유입니다.

계산할 수 없습니다. DPMO가 0이면 정규분포의 꼬리가 0이 되어 시그마 수준이 무한대로 발산하기 때문입니다. 결함이 0으로 나왔다는 것은 표본이 그 수준을 재기에 모자라다는 뜻이므로, 검사 단위를 늘려야 합니다.

한쪽 규격만 볼 때 시그마 수준 = Cpk × 3입니다. Cpk 1.33이면 4시그마, 1.67이면 5시그마, 2.00이면 6시그마입니다. 다만 Cpk는 보통 단기 표준편차로 내므로 보정 없는 시그마 수준에 대응하며, 「6시그마 = 3.4 ppm」쪽 값과는 1.5만큼 어긋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넣은 값은 이 기기의 저장소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결함이 정규분포의 꼬리에서 나온다고 가정한 환산입니다. 실제 공정이 정규가 아니거나 결함이 몰려서 나면 크게 어긋납니다.
  • 기회 수를 세는 기준은 조직마다 다릅니다. 기준이 다르면 DPMO가 배수로 달라지므로 다른 조직의 시그마 수준과 그대로 견주기 어렵습니다.
  • 1.5σ 보정은 경험적 관행이며 규격이 아닙니다. 어느 관행으로 낸 값인지 함께 적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결함 수는 불량품 개수가 아니라 결함 개수입니다. 한 제품에 결함이 둘이면 2로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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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