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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편향 표집 계산기

학교가 밝히는 평균 학급 인원과 학생이 겪는 평균이 다른 까닭을 계산으로 보입니다. 구성원 기준의 기대 크기는 E[X²]/E[X]이고 차이가 정확히 분산÷평균이며, 같은 식이 버스 기다림과 친구 역설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한 줄에 하나씩, 또는 공백·쉼표로 구분해 적습니다.

학생이 겪는 평균 학급 인원

85명

학교가 밝히는 평균 학급 인원은 40명입니다. 차이 45명는 정확히 분산 ÷ 평균입니다.

집단 개수3개
전체 인원120명
학교가 밝히는 평균 학급 인원40명
학생이 겪는 평균 학급 인원85명
차이 = 분산 ÷ 평균45 = 1,800 ÷ 40
비 = 1 + CV²2.125배 (CV = 1.0607)
하나씩 세어 본 값85명 — 일치합니다

크기마다 뽑힐 확률이 얼마나 다른가

크기개수집단을 무작위로구성원을 무작위로몇 배
10266.67%16.67%0.25배
100133.33%83.33%2.5배

마지막 열이 크기 ÷ 평균과 같습니다. 크기가 평균의 두 배인 집단은 두 배 자주 뽑힙니다 — 그 집단에 속한 사람이 두 배 많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편향의 전부입니다.

큰 집단이 더 자주 뽑히는 것이 전부입니다. 크기가 x인 집단은 x명을 통해 뽑히므로 x에 비례해 표집됩니다. 그래서 구성원 기준의 기대 크기가 E[X²]/E[X] = μ + σ²/μ가 되고, 차이가 정확히 분산 ÷ 평균입니다. 분산은 음수가 될 수 없으므로 겪는 평균은 언제나 밝히는 평균 이상이고, 모든 집단이 같은 크기일 때만 둘이 같아집니다.
버스는 늘 오래 기다리는 것 같은 이유입니다. 긴 간격이 시간 축에서 더 넓은 자리를 차지하니 아무 때나 갔을 때 그 안에 떨어질 확률이 큽니다. 그래서 기대 대기시간이 「평균 간격의 절반」이 아니라 E[X²]/(2·E[X])입니다. 간격이 완전히 일정할 때만 절반이 되고, 들쭉날쭉하면 반드시 그보다 오래 기다립니다. 간격이 지수분포이면 기대 대기시간이 평균 간격과 같아집니다.
친구 역설도 같은 계산입니다. 친구 관계를 따라가 사람을 고르면 친구가 많은 사람이 더 자주 걸리므로, 이웃의 평균 친구 수가 E[d²]/E[d]가 되어 전체 평균보다 큽니다. 「내 친구들은 나보다 친구가 많다」는 느낌은 열등감의 근거가 아니라 표집 방식이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간격끼리 상관이 있으면 이 식이 통하지 않습니다. 위 계산은 집단(간격)이 서로 독립이고 크기 분포가 주어진 대로라는 가정 위에 있습니다. 버스가 앞차를 따라잡아 뭉쳐 다니면 간격 사이에 상관이 생겨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실제 도착 기록으로 대기시간을 직접 재는 편이 낫습니다.

계산 방법

  1. 1학급별 인원을 공백이나 줄바꿈으로 구분해 넣습니다.
  2. 2「학교가 밝히는 평균」과 「학생이 겪는 평균」이 얼마나 다른지 봅니다.
  3. 3차이가 정확히 분산 ÷ 평균과 같은 것을 확인합니다.
  4. 4「버스 기다림」으로 바꾸면 배차 간격에서 기대 대기시간을 냅니다.
  5. 5확률 표에서 큰 집단이 크기에 비례해 더 자주 뽑히는 것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집단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을 고르면 큰 집단이 크기에 비례해 더 자주 뽑히는 현상입니다. 크기가 x인 집단은 x명을 통해 뽑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구성원이 답하는 평균 집단 크기가 E[X²]/E[X]가 되어 집단 기준의 평균 E[X]보다 큽니다.

무엇을 무작위로 고르느냐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학급이 10·10·100명이면 학교가 밝히는 평균은 40명이지만, 학생을 붙잡고 물으면 (10×10 + 10×10 + 100×100)/120 = 85명이 나옵니다. 100명 반의 학생이 전체의 83%를 차지하므로 그 답이 훨씬 자주 나오는 것입니다. 둘 다 맞는 계산이며 질문이 다를 뿐입니다.

정확히 분산 ÷ 평균입니다. E[X²] = μ² + σ²이므로 E[X²]/E[X] = μ + σ²/μ이기 때문입니다. 분산이 음수가 될 수 없으므로 겪는 평균은 언제나 밝히는 평균 이상이고, 모든 집단이 같은 크기일 때만 둘이 같아집니다. 비로 보면 1 + CV²(변동계수의 제곱)배입니다.

긴 간격이 시간 축에서 더 넓은 자리를 차지해 아무 때나 갔을 때 그 안에 떨어질 확률이 크기 때문입니다. 기대 대기시간이 「평균 간격의 절반」이 아니라 E[X²]/(2·E[X])입니다. 평균 10분이라도 2분 간격 다섯 번에 50분 간격 한 번이라면 기대 대기가 5분이 아니라 21분입니다.

기대 대기시간이 평균 간격과 같아집니다. 지수분포는 변동계수가 1이라 E[X²]/E[X] = 2μ가 되고 그 절반이 μ이기 때문입니다. 평균 10분 간격인데 10분을 기다리게 된다는 뜻이며, 지수분포의 무기억성 — 얼마나 기다렸든 앞으로 기다릴 시간의 기대값이 그대로라는 성질 — 을 다르게 말한 것이기도 합니다.

「내 친구들은 나보다 친구가 많다」가 대부분의 사람에게 참인 현상입니다. 친구 관계를 따라가 사람을 고르면 친구가 많은 사람이 더 자주 걸려, 이웃의 평균 친구 수가 E[d²]/E[d]가 되기 때문입니다. 열등감의 근거가 아니라 표집 방식이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집단이나 간격끼리 상관이 있으면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버스가 앞차를 따라잡아 뭉쳐 다니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위 식은 크기가 서로 독립이고 분포가 주어진 대로라는 가정 위에 있으므로, 그런 경우에는 실제 도착 기록으로 대기시간을 직접 재는 편이 낫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분산은 모분산으로 계산합니다. 넣은 집단들이 곧 모집단이기 때문입니다.
  • 항목이 200개 이하면 구성원을 하나씩 세어 본 값과 대조해 함께 보여 줍니다.
  • 500개까지만 읽습니다. 그보다 많으면 앞에서부터 잘립니다.
  • 0 이하의 값은 집단으로 세지 않고 걸러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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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