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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 부등식(마르코프·체비쇼프·체르노프) 계산기

평균만, 또는 평균과 분산만 알 때 「평균에서 이만큼 벗어날 확률」의 상한을 냅니다. 마르코프·체비쇼프·칸텔리·회프딩·체르노프를 실제 확률과 나란히 놓아 상한이 얼마나 헐거운지 배수로 보여 줍니다.

회 이상

P(X ≥ t) 를 구합니다. 평균은 300회입니다.

P(X ≥ 350)

0.0374%

가장 죄는 상한도 실제 확률의 18.022배입니다. 상한은 분포를 몰라도 말할 수 있는 대신 이만큼 헐겁습니다.

평균 μ = np300회
표준편차 σ14.4914
평균에서 떨어진 정도 k3.4503σ
비율 초과분 ε0.05
평균 대비 초과 δ0.16667
실제 확률0.0374%

상한들을 실제 확률과 견주기

부등식실제의 몇 배비고
마르코프85.7143%2,292.622배평균만 안다고 가정. X ≥ 0 이라야 한다
체비쇼프 (양쪽)8.4%224.677배양쪽 꼬리를 합친 상한. k = 3.450
칸텔리 (한쪽)7.7491%207.267배위쪽 꼬리만 볼 때는 이쪽이 옳다
회프딩0.6738%18.022배exp(−2nε²), ε = 0.0500
체르노프1.9202%51.36배[e^δ/(1+δ)^(1+δ)]^μ, δ = 0.1667
정규 근사 (연속성 보정)0.0318%0.85배상한이 아니라 근사. 실제보다 작을 수도 있다
실제 확률0.0374%정칙화 불완전 베타로 구한 정확한 값

상한은 실제 확률보다 반드시 크거나 같습니다. 「실제의 몇 배」가 1에 가까울수록 죄는 상한입니다. 정규 근사만은 상한이 아니라 근사라 1보다 작게 나올 수 있습니다 — 치우친 분포의 먼 꼬리에서 실제보다 작게 잡는 일이 흔합니다.

마르코프는 평균만으로 말합니다. X ≥ 0이면 P(X ≥ a) ≤ E[X]/a입니다. 「평균이 100인데 1000 넘는 일이 10%보다 자주 일어날 수는 없다」는 말이며, 자주 일어난다면 그것만으로 평균이 100을 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X ≥ 0이라는 조건이 빠지면 성립하지 않습니다 — 음수 쪽으로 늘어질 수 있으면 큰 값이 자주 나와도 평균이 눌립니다.
체비쇼프는 k ≤ 1에서 쓸모가 없습니다. 1/k²이 1 이상이 되어 「확률이 100% 이하」라는 참이지만 공허한 말이 됩니다. k = 0.5를 넣어 「최대 400%」 같은 답을 받아드는 것이 흔한 오해입니다. 또 한쪽 꼬리만 볼 때 체비쇼프를 반으로 나눠 쓰는 것은 분포가 대칭일 때만 옳고, 일반적으로는 칸텔리 1/(1+k²)를 써야 합니다.
독립인 것을 여럿 더하면 훨씬 강해집니다. 이항분포처럼 독립 시행의 합이면 회프딩 exp(−2nε²)이나 체르노프 [e^δ/(1+δ)^(1+δ)]^μ를 쓸 수 있고, n이 커질수록 상한이 지수적으로 작아집니다. 체비쇼프는 n에 비례해서만 좋아지는데 이쪽은 지수라, 표본이 많을 때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벌어집니다.
상한은 언제나 실제보다 큽니다 — 정규 근사만 빼고. 마르코프·체비쇼프·칸텔리·회프딩·체르노프는 모두 부등식이라 실제 확률보다 작아질 수 없습니다. 반면 정규 근사는 근사일 뿐이라 실제보다 작게 나올 수 있고, 특히 p가 작고 꼬리가 먼 이항분포에서 과소평가하는 일이 흔합니다. 안전 여유를 잡는 계산에서 둘을 섞어 쓰면 안 되는 까닭입니다.

계산 방법

  1. 1이항분포의 n과 p, 그리고 문턱값 t를 넣으면 P(X ≥ t)의 상한들이 나옵니다.
  2. 2표의 「실제의 몇 배」에서 각 부등식이 얼마나 헐거운지 확인합니다.
  3. 3「평균·표준편차만」으로 바꾸면 분포를 모를 때 말할 수 있는 상한을 봅니다.
  4. 4문턱값을 평균 쪽으로 낮춰 k가 1 이하가 되면 체비쇼프가 1을 넘어 쓸모없어지는 것을 확인합니다.
  5. 5정규 근사 줄이 실제보다 작아지는 경우를 찾아보면 상한과 근사의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X가 음수가 아니면 P(X ≥ a) ≤ E[X]/a라는 부등식입니다. 평균 하나만 알면 쓸 수 있는 대신 상한이 매우 헐겁습니다. 「평균이 100인데 1000 넘는 일이 10%보다 자주 일어날 수는 없다」는 뜻이며, 자주 일어난다면 그것만으로 평균이 100을 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k가 1 이하일 때입니다. 상한 1/k²이 1 이상이 되어 「확률이 100% 이하」라는 참이지만 공허한 말이 됩니다. k = 0.5를 넣으면 상한이 4, 곧 400%로 나오는데 이는 오류가 아니라 그 정도 범위에서는 아무 말도 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분포가 대칭일 때만 옳고 일반적으로는 틀립니다. 한쪽 꼬리에는 칸텔리 부등식 P(X − μ ≥ kσ) ≤ 1/(1+k²)를 써야 하며, 이쪽이 1/2k²보다도 죕니다. k = 2에서 체비쇼프는 25%, 반으로 나누면 12.5%인데 칸텔리는 20%로 더 큽니다 — 반으로 나눈 값이 오히려 참이 아닐 수 있다는 뜻입니다.

독립인 확률변수의 합이라는 정보를 더 쓰기 때문입니다. 체비쇼프는 분산만 보아 n에 반비례해서만 좋아지지만, 체르노프·회프딩은 n에 지수적으로 좋아집니다. 표본이 1000개쯤 되면 두 상한이 몇십 자릿수까지 벌어집니다. 대신 「독립이고 유계」라는 조건이 필요합니다.

대개 체르노프가 죄지만 언제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회프딩 exp(−2nε²)은 절대적인 초과분 ε만 보고, 체르노프는 평균 대비 비율 δ를 보기 때문에 p가 작고 꼬리가 먼 경우 체르노프가 크게 이깁니다. 반대로 δ가 작을 때는 회프딩이 나을 수 있어, 이 도구는 둘을 함께 냅니다.

상한이 아니라 근사이기 때문입니다. 부등식들은 실제 확률보다 반드시 크거나 같지만, 정규 근사는 실제보다 작게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p가 작고 문턱값이 평균에서 먼 이항분포에서 과소평가하는 일이 흔합니다. 안전 여유를 잡는 계산에서 이 둘을 섞어 쓰면 안 됩니다.

분포를 모를 때 말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라는 데 쓸모가 있습니다. 실제 분포를 알면 훨씬 정확한 값을 낼 수 있지만, 실무에서는 평균과 분산 정도만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알고리즘 분석에서는 「어떤 입력에도 이보다 나쁘지 않다」는 보장이 필요해 정확한 값보다 상한이 쓸모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항분포의 정확한 꼬리 확률은 정칙화 불완전 베타로 구합니다. 하나씩 더하는 방식보다 큰 n에서 안정적입니다.
  • 마르코프 부등식은 X ≥ 0 일 때만 성립합니다. 음수를 가질 수 있는 값에는 쓸 수 없습니다.
  • 체르노프 상한은 로그로 계산해 평균이 클 때 언더플로가 나지 않게 했습니다.
  • 정규 근사에는 연속성 보정(−0.5)을 넣었습니다. 그래도 상한이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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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