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고조파 왜율(THD) 계산기
기본파와 2차 이상 고조파의 크기를 입력하면 THD_F(기본파 기준)와 THD_R(전체 실효값 기준) 두 정의로 전고조파 왜율을 계산합니다.
기본파와 고조파는 같은 단위(실효값 권장)로 입력하세요
고조파 추가
전고조파 왜율 (THD_F, 기본파 기준)
10.63%
THD_R(전체 실효값 기준) 10.571%
THD_F = √(ΣVₙ²) ÷ V₁ = 10.6301 ÷ 100
THD_R = √(ΣVₙ²) ÷ √(V₁² + ΣVₙ²)
계산 방법
- 1기본파(1차) 크기를 입력합니다. 실효값(RMS) 기준을 권장하지만, 모든 고조파를 같은 기준으로만 재면 비율인 THD 자체는 바뀌지 않습니다.
- 22차 이상인 고조파의 차수와 크기를 하나씩 추가합니다.
- 3THD_F(기본파 기준)와 THD_R(전체 실효값 기준) 두 값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THD_F는 고조파 성분의 실효값 합을 기본파 크기로 나눈 값이고, THD_R은 같은 분자를 기본파를 포함한 신호 전체의 실효값으로 나눈 값입니다. 분모만 다릅니다. 전력전자 규격(IEEE 519 등)은 주로 THD_F를, 오디오 장비 스펙은 주로 THD_R을 표기 관행으로 씁니다.
왜율이 작을 때(몇 % 이하)는 두 값이 거의 같아 구분이 잘 안 나지만, 왜율이 커질수록(예: 30% 근처) 눈에 띄게 벌어집니다. THD_R = THD_F ÷ √(1 + THD_F²) 라는 대수 항등식으로 서로 정확히 바뀝니다.
실효값(RMS) 기준으로 입력하는 것이 표준적인 관행입니다. 다만 기본파와 모든 고조파를 같은 기준(모두 실효값 또는 모두 피크값)으로만 일관되게 넣으면, 비율인 THD_F·THD_R 자체는 기준을 바꿔도 값이 변하지 않습니다.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실측 장비(오디오 분석기 등)는 보통 스펙에 명시된 차수(예: 2~9차, 또는 40차)까지만 더해 THD를 표기합니다. 차수를 더 넣을수록 값은 조금씩 커지므로, 스펙을 비교할 때는 몇 차까지 더한 값인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아니요. 기본파·고조파 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고조파 목록은 저장되지 않아 새로고침하면 초기화되고, 마지막 기본파 크기만 이 브라우저에 기억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THD_F, THD_R 두 정의 모두 순수 수식(대수적 정의)이며 법령·요율처럼 갱신이 필요한 값이 아닙니다.
- 고조파 위상은 다루지 않습니다. THD는 크기(실효값)만으로 정의되며 위상 정보가 필요 없습니다.
- 측정 장비마다 몇 차 고조파까지 포함해 THD를 표기하는지가 달라 스펙을 그대로 비교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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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