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브리지 발진기 계산기
RC 값으로 빈 브리지 발진기의 발진 주파수를 계산하고, 목표 주파수에서 필요한 R·C값과 발진을 유지할 최소 궤환저항을 구합니다.
발진 주파수
994.72 Hz
f = 1/(2πRC)
계산 방법
- 1"부품값 → 주파수" 에서 R·C를 넣으면 발진 주파수가 나옵니다.
- 2"목표 주파수 → 부품값" 에서 원하는 주파수와 C(또는 R)를 정하면 나머지 값이 나옵니다.
- 3궤환저항 Rg를 넣으면 발진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 Rf(=2·Rg)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R1=R2=R, C1=C2=C인 대칭 구성에서 f = 1/(2πRC) 로 구합니다. 궤환망(직렬 RC + 병렬 RC)의 위상이 0°가 되는 지점이 이 주파수이고, 실무 설계는 거의 항상 이 대칭 구성을 씁니다.
발진 주파수에서 궤환망 자체의 전달비가 1/3이기 때문입니다(β = 1/3). 발진이 유지되려면 궤환망을 거쳐 돌아온 신호를 증폭기가 다시 원래 크기로 키워야 하므로(바크하우젠 조건, 루프이득 = 1), 이득이 정확히 3이어야 합니다. 비반전 증폭기 이득 Av = 1 + Rf/Rg이므로 Rf = 2·Rg가 그 경계값입니다.
아닙니다. 이득이 3보다 조금이라도 작으면 발진이 시작조차 되지 않고, 정확히 3으로 맞추기도 부품 오차 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실무는 이득을 3보다 살짝(5~10%) 높게 잡아 확실히 발진시키고, 진폭이 커지면 저항값이 줄어드는 전구나 다이오드 리미터 같은 소자를 Rg 자리에 넣어 이득을 자동으로 3 근처로 낮춰 파형이 찌그러지지 않게 합니다. 이 도구는 이런 진폭 안정화 설계까지는 다루지 않고, 이상적인 경계값만 계산합니다.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f = 1/(2π√(R1C1R2C2))), 이득 조건과 부품 선정이 훨씬 복잡해져 실무에서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R1=R2, C1=C2로 두는 표준 대칭 구성만 다룹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R1=R2=R, C1=C2=C 대칭 구성만 다룹니다. 비대칭 구성은 다루지 않습니다.
- 증폭기가 이상적(무한 대역폭·무한 입력임피던스)이라고 가정한 이론값입니다. 실제로는 연산증폭기의 대역폭 한계 때문에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오차가 커집니다.
- 진폭 안정화(전구·다이오드 리미터 등) 설계는 다루지 않습니다. 최소 이득 경계값만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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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6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