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포-동맥 산소분압차 계산기
흡입 산소 농도·대기압·동맥혈가스 수치로 폐포기체방정식을 계산해 A-a gradient(폐포-동맥 산소분압차)를 구합니다. 저산소혈증의 원인을 1차로 가늠하는 스크리닝 수치입니다.
폐포-동맥 산소분압차 (A-a gradient)
4.7 mmHg
정상 상한(참고) 14 mmHg · 상한 이내
계산 방법
- 1흡입 산소 농도(실내공기면 21%)와 대기압(해수면 760mmHg)을 입력합니다.
- 2동맥혈가스검사의 PaCO₂·PaO₂ 값을 입력합니다.
- 3A-a gradient와 나이 기준 정상 상한을 비교해 상한을 넘는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폐포 안 산소분압(PAO₂, 계산값)과 동맥혈 산소분압(PaO₂, 실측값)의 차이입니다. 폐포기체방정식 PAO2 = FiO₂×(대기압−47) − PaCO₂/0.8로 PAO₂를 구한 뒤 실측 PaO₂를 빼서 구합니다.
저산소혈증이 있을 때 원인을 구분하는 1차 단서입니다. A-a gradient가 정상이면 저환기나 낮은 산소 흡입처럼 폐 밖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고, 상한보다 크면 폐렴·폐부종·폐색전처럼 폐포에서 혈액으로 산소가 잘 건너가지 못하는 폐 자체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나이가 들수록 정상적으로도 값이 커지기 때문에 (나이/4)+4라는 근사식을 참고 상한으로 씁니다. 예를 들어 40세는 약 14mmHg입니다. 문헌마다 조금씩 다른 근사식을 쓰기도 하지만 결과는 비슷합니다.
47mmHg는 사람 체온(37℃)에서 들이쉰 공기가 기도를 지나며 포화되는 수증기압이고, 0.8은 소비한 산소 대비 배출한 이산화탄소 비율(호흡지수)의 평균적인 관례값입니다. 둘 다 개인 체온이나 식이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 교과서 고정값으로 씁니다.
네. 대기압을 실제 고도의 값으로 바꿔 입력하면 됩니다. 대기압이 낮을수록 폐포 산소분압도 함께 낮아지므로 해수면 기준 760mmHg를 그대로 쓰면 값이 틀어집니다.
아닙니다. 스크리닝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진단은 흉부영상·병력 등을 함께 보고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상수(수증기압 47mmHg, 호흡지수 0.8)는 37℃ 체온·일반 혼합식이를 가정한 교과서 값입니다.
- 산소치료 중이면 실제 흡입 산소 농도를, 고지대라면 실제 대기압을 넣어야 정확합니다.
- 진단이 아니라 스크리닝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판단은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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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