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T-C 음주 자가진단
WHO 알코올 선별검사(AUDIT)의 축약형인 AUDIT-C 3문항으로 위험음주 여부를 선별합니다. 한국 연구 기준과 국제 기준 판정을 함께 보여줍니다.
1. 술을 얼마나 자주 마십니까?
2. 술을 마시는 날은 보통 몇 잔을 마십니까?
3. 한 번에 소주 1병(맥주 4병) 이상 마시는 일이 얼마나 자주 있습니까?
AUDIT-C 점수
0점 / 12점
한국 기준(5점 이상)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 1성별을 고릅니다(절단점이 다릅니다).
- 2음주 빈도·1회 음주량·폭음 빈도 3문항에 답합니다.
- 3합계 점수와 한국·국제 두 기준의 선별 결과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WHO가 만든 알코올사용장애 선별검사(AUDIT) 10문항 중 음주량과 관련된 앞 3문항만 쓰는 축약형입니다. 각 문항 0~4점으로 합계 0~12점이며, 짧아서 1차 진료나 건강검진에서 널리 쓰입니다.
기준이 자료마다 조금 다릅니다. 국제적으로는 남성 4점 이상·여성 3점 이상을 쓰지만, 한국 성인을 대상으로 한 검증 연구에서는 최적 절단점이 남성 5점 이상·여성 4점 이상으로 한 점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한국 기준을 기본으로 하되 두 기준의 판정을 함께 보여줍니다.
같은 양을 마셔도 체수분량·알코올 분해 효소 활성 차이 때문에 여성이 더 높은 혈중알코올농도에 이르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위험음주 절단점도 여성이 더 낮게 설정됩니다.
아닙니다. AUDIT-C는 «더 자세한 평가가 필요한 사람»을 가려내는 선별 도구일 뿐 진단 도구가 아닙니다. 점수가 높거나 스스로 음주가 걱정된다면 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나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남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민감한 도구로 분류돼 방문 기록에도 남지 않고, 입력한 응답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모두 사라지며 서버로 전송되지도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AUDIT-C 문항 구성과 채점(각 0~4점, 합계 0~12점), 절단점(국제 남 4·여 3, 한국 연구 남 5·여 4)은 WHO AUDIT 매뉴얼과 한국판 검증 연구를 인용하는 자료들을 WebSearch로 교차 확인했습니다(2026-09-04). 이 환경에서 논문 원문에 직접 접근하지 못했습니다.
- 절단점은 연구·기관마다 차이가 있어 두 기준의 판정을 모두 보여줍니다. 어느 쪽이든 선별 결과일 뿐 진단이 아닙니다.
- 개인의 음주 습관이 드러나는 문항이라 방문 기록·입력값을 저장하지 않습니다(민감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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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