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범위 계산기 (9의 법칙)
9의 법칙으로 화상이 전체 체표면적의 몇 퍼센트인지 어림합니다. 소아는 머리와 다리 비율이 다른 표를 씁니다.
화상은 먼저 119 입니다
넓은 화상, 얼굴·손·발·관절·생식기 화상, 기도 화상이 의심되는 경우(그을음·쉰 목소리·눈썹이 탄 경우)는 범위를 재기 전에 119에 신고하세요. 이 계산기는 넓이만 어림하는 참고 도구이며 진단이나 처치 지침이 아닙니다.
9%씩 나눈 기본 표입니다.
부위별로 몇 %가 탔나요
환자 손바닥(손가락 포함) 하나가 약 1% 입니다. 흩어진 화상을 셀 때 씁니다.
성인 기준
0.0 %
전체 체표면적의 0.0% 입니다. 넓이만 보면 좁은 범위이지만, 좁아도 부위와 깊이에 따라 병원에 가야 합니다.
계산 방법
- 1성인인지 소아인지 고릅니다. 표가 다릅니다.
- 2부위마다 몇 퍼센트가 탔는지 고릅니다. 1도 화상은 빼세요.
- 3흩어진 화상은 손바닥 법칙으로 더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몸을 9%씩 또는 그 배수로 나눠 화상 범위를 어림하는 방법입니다. 성인은 머리·목 9%, 팔 각 9%, 다리 각 18%, 몸통 앞 18%(가슴 9 + 배 9), 등 18%, 생식기 1%로 합이 100%가 됩니다.
다릅니다. 아이는 몸에 견준 머리가 크고 다리가 짧아 머리·목이 18%, 다리가 각 14%입니다. 성인 표를 그대로 쓰면 아이의 머리 화상을 절반으로 과소평가합니다. 더 정확하게는 나이별로 세분한 룬드-브라우더 도표를 씁니다.
넣지 않습니다. 붉어지기만 하고 물집이 없는 1도 화상은 범위 계산에서 뺍니다. 넣으면 실제보다 훨씬 크게 나옵니다. 물집이 잡히거나 하얗게·검게 변한 부분만 셉니다.
환자 본인의 손바닥(손가락 포함)이 약 1%에 해당한다고 보고 세는 방법입니다. 화상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부위별로 나누기 어려울 때 씁니다. 재는 사람이 아니라 환자의 손바닥 기준입니다.
넓이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얼굴·손·발·관절·생식기 화상은 좁아도 기능과 흉터 때문에 전문 치료가 필요하고, 기도 화상은 겉으로 안 보여도 생명을 위협합니다. 전기·화학 화상도 겉보다 속이 깊습니다. 판단은 의료진의 몫입니다.
흐르는 찬물에 15~20분 대는 것이 먼저입니다. 얼음은 조직을 더 상하게 하므로 대지 않고, 소주·된장 같은 민간요법은 감염을 부릅니다. 물집은 터뜨리지 말고, 옷이 들러붙었으면 떼지 말고 그대로 병원에 가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 응급 상황에서는 범위를 재기 전에 119에 신고하세요. 이 계산기는 참고용입니다.
- 9의 법칙은 어림값이며, 정확한 소아 평가에는 룬드-브라우더 도표를 씁니다.
- 넓이만 계산하며 화상의 깊이·부위에 따른 중증도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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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