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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워스 주간졸림증 척도(ESS) 자가진단

여덟 가지 일상 상황에서 졸 가능성을 답하면 엡워스 주간졸림증 척도(ESS) 총점과 판정 구간을 계산합니다.

다음 여덟 상황에서 실제로 졸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답해주세요.

ESS 총점

0점

정상 범위

총점0점 / 24점
판정정상 범위
엡워스 주간졸림증 척도(ESS)는 진단이 아닌 선별 도구입니다. 밤에 충분히 못 잤거나 다른 이유로 일시적으로 졸린 경우에도 점수가 높게 나올 수 있으니, 평소의 전형적인 상태를 기준으로 답하세요.

계산 방법

  1. 1여덟 가지 일상 상황 각각에서 실제로 졸 가능성을 0(전혀 없음)~3(거의 항상 졸음)점으로 답합니다.
  2. 2총점과 판정 구간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pworth Sleepiness Scale의 약자로, 여덟 가지 일상 상황에서 졸 가능성을 각각 0~3점으로 답해 총점 0~24점을 내는 국제 표준 자가보고식 설문입니다. 진단이 아니라 낮 동안의 졸림 정도를 가늠하는 선별용 도구입니다.

11점 이상을 과다졸림으로 보는 것이 가장 널리 쓰이는 기준입니다. 0~10점은 정상 범위(건강한 성인 평균은 약 5~6점), 11~15점은 경도~중등도, 16점 이상은 심한 과다졸림으로 나눕니다.

아닙니다. ESS는 낮 동안의 졸림 «정도»만 측정할 뿐 원인은 알려주지 않습니다. 수면 부족, 불규칙한 수면 습관, 다른 수면장애도 점수를 높일 수 있어, 코골이·무호흡이 함께 있는지는 별도의 선별 도구(스탑뱅)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ESS는 «최근의 전형적인 생활»을 기준으로 답하도록 설계된 설문이라, 특별히 못 잔 하루나 며칠만 떠올려 답하면 실제와 다른 점수가 나올 수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 검사는 진단이 아닌 선별 도구입니다. 낮 동안의 졸림이 일상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결과와 관계없이 수면 전문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 문항은 Johns MW(1991)가 만든 원 척도의 여덟 상황을 알기 쉽게 풀어 쓴 것입니다. 정확한 원문·채점 기준은 학술 문헌이나 수면클리닉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절단점(11점)은 가장 널리 쓰이는 기준이며, 연구에 따라 더 높은 절단점을 제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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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