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콜릭(배앓이) 기준 확인
하루 우는 시간·주당 일수·지속 기간을 입력하면 영아 콜릭(배앓이)의 Wessel 「3의 법칙」 기준과 비교해 보여줍니다.
달래도 그치지 않고 특별한 이유 없이 심하게 우는 시간만
영아 콜릭(배앓이) 「3의 법칙」
기준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Wessel의 3의 법칙(하루 3시간·주 3일·3주 이상)과 비교한 결과입니다
계산 방법
- 1달래도 그치지 않고 특별한 이유 없이 심하게 우는 시간을 하루 평균으로 입력합니다.
- 2그렇게 우는 날이 일주일에 며칠인지, 이런 패턴이 몇 주째인지 입력합니다.
- 3Wessel의 「3의 법칙」(하루 3시간·주 3일·3주 이상) 세 기준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건강한 아기가 특별한 이유 없이 심하게 우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1954년 Wessel이 제시한 「3의 법칙」(하루 3시간 이상·주 3일 이상·3주 이상 우는 경우)이 가장 널리 쓰이는 기준입니다. 영아의 10~25%가 겪는 흔한 현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통적인 Wessel 기준으로는 그렇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3주를 다 기다리기 전에 1주 정도만 지켜보고도 상담·개입을 시작하는 완화된 기준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가장 널리 인용되는 원래 기준(3시간·3일·3주)으로 판정합니다.
콜릭 자체는 질병이 아니고 대부분 저절로 좋아지므로 기준에 해당한다고 바로 응급 상황인 것은 아닙니다. 다만 콜릭은 다른 원인(장중첩증·탈장·우유단백 알레르기 등)을 배제한 뒤에야 내리는 진단이라, 체중이 잘 늘지 않거나 열·구토·혈변 등 다른 증상이 있으면 기준 충족 여부와 관계없이 소아과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보통 생후 2~4주쯤 시작해 6주 무렵 가장 심해지고, 3~4개월이면 대부분 가라앉습니다. 모유·분유 여부나 부모의 양육 방식과는 관련이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Wessel의 「3의 법칙」(J. A. Wessel 등, 1954)을 기준으로 합니다. 하루 3시간·주 3일·3주 이상이라는 세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기준에 해당"으로 표시합니다.
- 이 계산기는 선별 참고용일 뿐 진단 도구가 아닙니다. 콜릭은 장중첩증·탈장·감염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한 뒤 내리는 진단이므로, 정확한 평가는 소아과 진료로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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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7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