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온화상 위험도 계산기
전기장판·온수매트·핫팩의 설정 온도와 연속 사용 시간을 넣으면 저온화상 위험을 안전·주의·위험 3단계로 알려줍니다.
전기장판·온수매트·핫팩에 표시된 설정 온도
자다가 계속 붙이고 있는 시간처럼, 자세를 바꾸지 않고 같은 부위에 닿아 있는 시간
판정
위험
240분 / 기준 3시간
기준 노출시간에 도달했습니다. 저온화상은 통증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이미 피부 손상이 시작됐을 수 있습니다 — 사용을 멈추고 피부에 붉은기·물집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 1전기장판·온수매트·핫팩에 표시된 설정 온도를 넣습니다.
- 2자세를 바꾸지 않고 같은 부위에 계속 닿아 있는 시간(분)을 넣습니다.
- 3안전·주의·위험 판정과 적용된 기준 시간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44℃에서도 6시간 이상 계속 닿아 있으면 위험합니다. 온도가 높아질수록 위험해지는 시간은 급격히 짧아져 45℃는 3시간, 48~50℃는 5~10분, 60℃는 8초 만에 심각한 화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저온화상은 통증 신호가 약해 자는 동안이나 감각이 둔한 부위(당뇨 환자의 발 등)에서 특히 잘 생깁니다. 뜨겁다고 느끼지 못한 채 장시간 노출되다가 이미 피부 손상이 진행된 뒤에야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간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46℃나 49℃처럼 확인된 기준 사이의 온도는 더 높은 쪽 구간의 보수적인 기준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다섯 개 기준점만으로 매끄러운 곡선을 만들면 근거 없는 정밀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해당 온도 구간의 기준 시간(예: 45℃는 3시간)을 100%로 놓고, 노출시간이 50% 미만이면 안전, 50~100%면 주의, 100% 이상이면 위험으로 나눕니다. 기준 시간 자체가 "이 정도면 위험"이라는 경계값이라 그 절반을 안전·주의 경계로 잡은 것은 여유를 둔 편의상 구분입니다.
설정 온도에 따라 다릅니다. 이 계산기에 실제 설정 온도와 잠든 시간(보통 6~8시간)을 넣어 확인하세요. 온도가 낮아도 밤새 같은 자세로 닿아 있으면 위험 구간에 들어갈 수 있어, 타이머로 일정 시간 뒤 꺼지게 하거나 온도를 낮추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정책브리핑(korea.kr)이 미국화상학회지를 인용해 밝힌 44℃ 6시간·45℃ 3시간 기준과, 여러 매체가 반복 인용하는 48℃ 5~10분·50℃ 5분(일부 자료 3분)·60℃ 8초 기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2026-09-18 WebSearch로 하이닥 등 독립 매체 2곳 이상이 동일하게 재인용하는 것을 확인). 학술 원문(미국화상학회지)은 직접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 다섯 개 기준 온도 사이는 보간하지 않고, 확인되지 않은 온도(46℃·49℃ 등)는 더 높은 쪽 구간의 보수적인 기준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 개인의 피부 두께·혈액순환·당뇨 등 기저질환에 따라 실제로는 더 짧은 시간에도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단정하지 않으며, 결과는 추정치로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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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8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