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 진단기준 체크
허리둘레·중성지방·HDL·혈압·공복혈당 5가지 중 3개 이상 해당하면 대사증후군으로 봅니다. 치료제 복용 중인 항목도 함께 체크합니다.
90cm 이상이면 해당
40 미만이면 해당
해당 항목 개수
0개 / 5개
3개 미만이라 현재 기준으로는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계산 방법
- 1성별과 허리둘레를 입력합니다.
- 2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혈압·공복혈당 수치를 넣습니다. 해당 약을 복용 중이면 체크박스도 켭니다.
- 35개 항목 중 몇 개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3개 이상이면 대사증후군에 해당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허리둘레(복부비만)·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혈압·공복혈당 5가지 중 3개 이상에 해당하면 대사증후군으로 봅니다. 각 항목은 그 자체로 병이 아니지만 여러 개가 겹치면 심혈관질환·당뇨병 위험이 눈에 띄게 올라간다는 것이 이 기준의 취지입니다.
국제 기준인 NCEP ATP III(2001)는 서양인 기준(남 102cm·여 88cm)을 쓰지만, 한국인은 같은 체지방률에서도 허리둘레가 작게 나오는 내장지방형 비만이 흔해 대한비만학회가 제시한 한국인 기준(남 90cm·여 85cm)을 적용합니다. 나머지 네 항목의 수치는 국제 기준과 같습니다.
이미 약으로 수치를 관리해 정상 범위로 보이더라도, 그 사람은 원래 그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중성지방·HDL·혈압·혈당 치료제를 복용 중이면 현재 수치와 무관하게 해당 항목을 충족한 것으로 셉니다.
아닙니다. 수축기 13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85mmHg 이상 중 하나만 넘어도 충족합니다. 둘 다 넘어도 중복으로 세지 않고 혈압 항목은 1개로만 셉니다.
맞습니다. HDL은 «좋은 콜레스테롤»이라 낮을수록 위험요인이 됩니다. 남성은 40mg/dL 미만, 여성은 50mg/dL 미만이면 해당 항목을 충족합니다. 다른 네 항목(허리둘레·중성지방·혈압·혈당)은 반대로 높을수록 위험요인입니다.
이 체크는 자가 점검용 신호일 뿐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2개인 경우도 각 항목의 수치가 기준에 가까우면 생활습관 관리가 필요할 수 있고, 정확한 평가와 치료 방향은 검진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해야 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수치(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대한비만학회·서울대병원/서울아산병원 의학정보, 2026-09-05 교차 확인)는 허리둘레 남 90cm·여 85cm, 중성지방 150mg/dL, HDL 남 40·여 50mg/dL, 혈압 130/85mmHg, 공복혈당 100mg/dL이며 여러 기관 자료가 일치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치료제 복용만으로 항목이 충족되는 경우(metByMedOnly)와 수치 자체로 충족되는 경우를 구분해 테스트로 고정했습니다.
- 진단 자체는 의료진의 몫입니다. 이 계산기는 5개 항목 충족 개수를 보여주는 자가 점검용이며, 정확한 평가에는 실제 검진 결과와 의료진 상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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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