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C-F 근감소증 자가선별
근력·보행·일어서기·계단오르기·낙상 5개 항목을 자가평가해 근감소증 위험을 선별하는 SARC-F 점수를 계산합니다.
4.5kg(10파운드) 정도를 들거나 옮기는 데 어려움이 있나요?
방을 가로질러 걷는 데 어려움이 있나요?
의자나 침대에서 옮겨 앉는 데 어려움이 있나요?
계단 10개를 오르는 데 어려움이 있나요?
지난 1년간 몇 번 넘어지셨나요?
SARC-F 점수
0점 / 10점
컷오프(4점) 미만 — 위험 낮음
SARC-F는 진단이 아니라 선별 도구입니다. 합계 4점 이상이면 근감소증 위험이 있다고 보고 악력 측정·보행속도 측정·근육량 측정 같은 정밀검사를 받아보길 권합니다. 4점 미만이어도 증상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다시 확인하세요.
Malmstrom & Morley(2013)가 제안한 원 설문지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자가보고식 설문이라 주관적인 느낌에 따라 답이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은 의료진의 종합적인 평가가 필요합니다.
계산 방법
- 15개 항목(근력·보행·일어서기·계단오르기·낙상)에 대해 자신의 상태와 가장 가까운 답을 고릅니다.
- 2SARC-F 점수(0~10점)를 확인합니다.
- 34점 이상이면 근감소증 위험이 있어 정밀검사를 권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합계 4점 이상이면 근감소증 위험이 있다고 봅니다(0~10점 만점, 컷오프 4점). 여러 국제 연구와 국내 의료기관 자가진단 설문지가 공통으로 쓰는 기준입니다.
네. 근력·보행·일어서기·계단오르기 4항목은 "없음(0)·약간(1)·많이 있거나 할 수 없음(2)"으로 채점하지만, 낙상 항목은 "지난 1년간 넘어진 횟수"로 없음(0)·1~3회(1)·4회 이상(2)으로 채점합니다.
아닙니다. SARC-F는 빠르게 위험군을 골라내는 선별(screening) 도구일 뿐입니다. 점수가 높으면 악력 측정·보행속도 측정·근육량 측정(SMI) 같은 정밀검사로 이어져야 실제 진단이 됩니다.
sarcopenia-smi는 체성분 검사로 얻은 근육량 수치(SMI)를 기준으로 판정하는 도구이고, 이 도구는 병원 검사 없이 자가보고만으로 위험군을 가늠하는 설문지입니다. 서로 보완적인 관계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Malmstrom & Morley(2013, J Am Med Dir Assoc)가 제안한 원 설문지의 5개 항목·배점·컷오프(4점)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Physiopedia 요약, 서울아산병원 공식 근감소증 자가진단 설문지, 대한의사협회지 등으로 교차확인했습니다(WebSearch, 2026-09-05).
- 자가보고식 설문이라 답변자의 주관적인 느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선별 권고까지만 제공하며, 실제 진단은 의료진의 정밀검사가 필요합니다.
-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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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